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K-몬스터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40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클(싸이프레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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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조각조각 스티커아트북 시리즈 40번째 K-몬스터가 출간되었어요.
요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더피를 제일 좋아하는 저희아이는 표지를 보자마자 더피다!!라고 외쳤어요.
사실 해태인데 말이죠ㅋㅋ

조각조각 스티커아트북 K-몬스터는 총 8개의 몬스터 그림을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여가며 완성시키는 아트북이에요.
잘알고있는 저승사자나 도깨비, 구미호부터 처음보는 장산범이나 마고할미까지 흥미로운 우리 몬스터들이 담겨있답니다.

단순히 조각 스티커만 붙이는게 아닌 각각의 K몬스터의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나와있어 멋진 한국의 전통 괴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요즘 인기있는 저승사자부터 척척!!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40개부터 75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 볼 수 있어요.
최대한 꼼꼼하게 칸에 맞춰 조각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집중력까지 키워줍니다.

번호순서대로 붙여도 좋고 저희아이처럼 위에서 아래로 붙여나가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스티커를 함께 붙여가며 K몬스터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별다른 도구없이 스티커만 붙였는데 멋진 그림이 완성되었어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도 향상됩니다.

40개의 시리즈로 고르는 재미도 있는 조각조각 스티커아트북으로 우리아이 예술성을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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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교놀이 스티커 퍼즐북 1단계 칠교놀이 스티커 퍼즐북 1
우디크리에이티브스 지음 / 하늘을나는교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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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칠교놀이는 큰직각삼각형 2개, 중간직각삼각형 1개, 작은직각삼각형 2개, 정사각형 1개, 평행사변형 1개로 분할한 일곱조각으로 여러가지 모양을 맞추고 꾸미는 퍼즐놀이를 말해요.

칠교놀이는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워주고 완성을 통한 성취감을 느낄수 있어서 집집마다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을텐데요.

이 책은 하나의 도안에 연습페이지와 완성페이지로 구성되어서 숫자, 동물, 사물, 탈것, 사람, 집 등 우리아이에게 친숙한 모양들을 연필로 충분히 연습하고 스티커 조각을 붙여 완성시킬수 있어요.

평소 칠교놀이를 할때는 맞추고 부수면 끝이었는데 스티커로 된 칠교조각을 붙이니 칠교작품을 계속 볼수 있어 좋더라구요.

머리속으로 생각한 모양을 연필 선으로 그려봅니다.
칠교 조각들의 구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고민하며 완성시켰어요.
그려본 그림에 색칠을 해보아도 좋을꺼같아요^^

이제 연습페이지를 보면서 스티커를 떼고 붙여줍니다.
스티커에 예쁜 무늬까지 더해져있어 완성시키고 나면 멋진 작품이 됩니다.
스티커 뒷면에 정답이 있는데 정답을 보지않고도 척척!!

너무 재미나서 순식간에 다 풀어버렸네요ㅎㅎ
1단계, 2단계, 3단계~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순서대로 난이도를 올려가면 좋을꺼같아요.
저희 아이도 2단계로 레벨업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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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일본어회화 10분의 기적 : 패턴으로 말하기 - 일본인이 가장 많이 쓰는 실생활 패턴으로 말하기 | 본 교재 인강 | 교재 MP3
해커스 일본어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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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해커스 일본어회화 10분의 기적 패턴으로 말하기는 일본 포털사이트 검색 수가 높은 일본인이 가장 많이 쓰는 진짜 실생활 패턴 100가지를 담아 하루 10분 학습으로 누구나 일본인처럼 말이 술술 나올수 있게 도와주는 교재에요.
일반 책에 비해 컴팩트한 사이즈로 출퇴근 지하철에서 점심에 남는 시간에 언제 어디서나 공부하기에 좋더라구요.

하루 한장으로 하나의 패턴을 단계별로 공부!!
Step 1 : 현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예문을 따라 읽으며 패턴 익히기
하나의 패턴에 대한 반복된 예문을 주고 QR코드를 찍으면 네이티브 일본어 음성을 함께 들으며 학습할수 있어요.
같은 패턴이 계속 반복되니 저절로 패턴이 익숙해져서 앞에 다른 단어를 넣으면서 연습할수 있었어요.

Step 2 : 우리말을 보고 일본어 문장을 말해보며 탄탄하게 복습하기
앞서 배운 문장을 다시 말해보면서 일본어로 하나하나 적어보았어요.
너무 오랫만에 하는 일본어 공부라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않더라구요.

Step 3: 오늘 배운 패턴이 사용된 실제 대화를 네이티브처럼 직접 따라 말해보기
실제 대화 지문을 읽으며 오늘 배운 패턴을 활용해봅니다.
단계별로 학습하니 더욱 쉽고 확실하게 공부가 되더라구요.

비슷한 패턴이나 반대 패턴들이 다음날 다시 나와서 함께 공부하니 학습효과 UP!!


해커스일본어(japan.Hackers.com) 사이트에서 본 교재 인강(교재 내 할인쿠폰 수록)과 교재 mp3, 패턴 정리표, 패턴 문장 쓰기노트, 단어퀴즈를 받을수 있어서 함께 공부하면 더 좋답니다^^

패턴으로 배우는 일본어회화!!
해커스 일본어회화 10분의 기적 패턴으로 말하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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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해적
시모다 마사카츠 지음, 봉봉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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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2024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부문 [바다] 분야 우수상 수상작! 가람어린이의 죽은 해적을 읽어보았어요.
자신의 모든걸 아낌없이 나눠준 행복한 해적이야기~라는 소개글을 보며 행복한 왕자가 생각나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완전 다른 이야기랄까요ㅎ

초승달이 뜬 깜깜한 밤!!
배위에서 싸우던 해적이 적의 공격을 받아 칼에 찔렸어요.
해적은 배에서 바다로 던져지고 아주 천천히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어요.

해적은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면서 상어, 늙은 물고기, 초롱아귀, 문어~수많은 물고기들을 만나게 되요.
물고기들은 해적에게 이것저것을 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아끼는 것이라 주기싫었지만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않아서 빼앗기고 말아요.

아이가 책을 보면서 이거 무서운 책이야?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도 약간 기괴한 느낌이 든달까요!!
죽은 해적은 자신의 몸들을 빼앗기게 되요.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는 해적은 이제 어차피 죽을테니라며 자신의 것을 내어주게 됩니다.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준 해적에게는 살점 하나 남지않고 뼈만 남았어요.
깊은 바다 밑바닥~해적은 여기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여기에서 지내는것도 좋을것 같네라고 생각합니다.

죽은후에도 바다속에서 여전히 살아가고 있는 해적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다른이와 나누는 즐거움~그리고 죽음이 끝이 아니라 죽은 뒤에도 내가 남긴 것이 여전히 남아있다는걸 알수 있었어요.
약간은 무서운 이야기로 시작하여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가람어린이의 죽은해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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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나무꽃 도감 딩동~ 도감 시리즈
지경옥 지음 / 지성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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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저희 아이는 지성사 딩동시리즈를 좋아하는데요.
선명한 사진과 함께 동식물을 만날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오늘은 20번째 딩동시리즈! 딩동~ 나무꽃 도감을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거리를 걷다보면 만나는 많은 나무들!
익숙하게 잘알고 있는 나무들도 있지만 매번 보면서 이름이 궁금했던 나무들도 있는데요.
딩동~ 나무꽃 도감은 길가나 산책길, 공원, 아파트 단지에서 쉽게 만나는 나무 92종을 계절별, 꽃의 색깔별로 담았어요.

이 책은 무심코 지나치던 나무꽃에 대해 하나하나 소개시켜주는데요. 
나무의 이름의 유래라던지 특징들이 나와있어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느낌이 들었어요.

​껍질을 불에 태울때 자작자작 소리가 나는 자작나무 
나뭇가지에 튀긴 좁쌀을 붙여 놓은 것 같은 조팝나무
양반집에서만 심을수 있어 양반꽃이라 불린 능소화


아이와 집주위에서 이 책을 들고 나무꽃을 찾아보면 좋을꺼같더라구요.

개나리는 나무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나무꽃이어서 좀 신기했고요.
소나무, 향나무같은 침엽수도 겉씨식물이라 꽃이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꽃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휴대폰 대신 책으로 자연을 관찰하게 해주는 재미있는 나무꽃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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