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프레임 - 세상 보는 눈을 밝혀주는 나만의 지식 활용법
이동우 지음 / 더난출판사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자기계발서라기 보다는 앞으로 닥쳐올 상황을 준비하라는 팸플릿이다.

저자는 앞으로 10년내에 퍼펙트 스톰이 온다고 확언한다.

퍼펙트 스톰은 여러 나쁜 일들이 한꺼번에 겹쳐 만든 최악의 상황이란 말이다.
(왜 오느냐는 이 책에 설명되어 있으니, 참조하면 될 것이고)

저자는 지혜 = 인문적 지식 + 과학적 지식 + 분석적 논리 + 비판적 지식이라 부르고
순서대로 해당 지식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저자는 결코 특정한 책을 읽으라고 하진 않지만, 고전을 권장한다.

결론은 이 책의 뒷날개에 잘 표현되어 있다.

흐름을 읽어라! 경험을 쌓아라! 본질을 밝혀라! 거짓에 속지 마라!

당연하게 들리는 이 말은, 이 책을 읽는다면, 최고도의 난이도를 함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 책에선 특정한 책을 읽으라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실망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자세 자체가 문제가 된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아주 괜찮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후의 문화사
볼프강 베링어 지음, 안병옥.이은선 옮김 / 공감in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사람은 먹어야 산다.

당연한 말이지만, 사실 기후가 급격하게 변화한다면 곡물작황은 사실 어려울 것이다.

사실 기후는 환경의 핵심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지금 지구온난화로 시끌벅적하다.
지구 온난화 자체는 명백한 사실이지만, 그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판결이 안난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볼프강 베링어 교수는 역사학자다.

지구 온난화가 지금 이 시대의 종교가 되버렸다고 지적하면서 지구의 기후변화가 단순하게
과학으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 책은 지적한다.

볼프강 베링어 교수는 거의 유럽지역에 국한에서 기후변화가 문명에 끼친 영향을 상술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번역자 들이 밝히고 있듯이 이 볼프강 베링어 교수의 이론을 지지해줄만한
결정적 증거는 아직 안나왔다는 것이다.

베링어 교수는 문화사로 부터 배울점이 있다면, "인간은 빙하기의 후손들이지만 문명은 온난기의 산물"이라 말한다.

또, 기후문화사는 기후가 언제나 변화해 왔으며 사회는 그것에 적응해야만 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는 것(이 문장은 논리적으론 굉장히 당연한데 사실 잊고 있는 사실을 지적했다), 

 그리고, 기후는 변화한다. 기후는 항상 변화해왔다.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문화의 문제라고 말한다.

어떻게 대응할까?? 글쎄, 자본주의 경제가 흔들리는 지금,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면 아마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이 대응 아닐런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프로 사무라이 디렉터스 컷 (2disc) - 무삭제 감독판 - 34P 설정자료집증정
키자키 후미노리 감독, 사무엘 L. 잭슨 외 목소리 / 미라지엔터테인먼트 / 201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작품은 분명하게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사무라이 + 서부극 = ??

확실히 액션신 하나는 굉장하다.

하지만, 전편에 흐르는 일본식 분위기는 영 마음에 안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초회계 - 제5판
이수로 지음 / 신영사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핵심만 간략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클레이모어 Claymore 18 - 로트레크의 잿더미
야기 노리히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프리실라의 등장으로 전투는 계속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