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의 정석 - 주린이를 위한 한국/미국 주식
장영한.김성재.장호철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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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책은 주식 차트를 비롯하여 매수, 매도 타이밍을 읽기 위한 강의로 주식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그리고 이책은 표지에도 나와 있듯이 온라인 강의의 부교재로, 강의로 듣고 나서 복습할 활용할 있는 워크북이다. 이론 주식투자방법은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수강해야 한다. 올컬러판으로 제작되어 있어 시인성을 매우 좋으나, 교재만 가지고서는 실질적으로 배움에 임하기 힘들다, 다만 후반부에 등장하는 매매일지 쓰기등의 실천방법은 좋은 내용이었다

 

차트로 보는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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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공인 중개사는 따로 있다 - 어떤 정책에도 흔들리지 않고 수익을 창출하는 부동산 중개 노하우
신현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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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쓴 공인중개사의 살아있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모든 분야에서 강조되고있지만, 홍보/광고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거의 모든매체를 통해서 광고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인터넷(블로그, 카페 등)의 홍보 수단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넘어가서 사무실 관리(고객, 물건, 직원, 자금 등)법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습니다.

개업사무실 위치선저부터 다양한 분야에서의 영업노하우도 기술하고 있습니다. 특히 DM의 가치를 매우 높게 보고 있습니다.

업계에서 통용되는 은어(SLANG)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객 및 흔하게 발생하는 실수에 대하여도 대처하는 법이 약간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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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이제 부동산 세금을 알아야 주택 보유 & 처분할 수 있는 시대다
신방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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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관련 세법시행령이 너무 너무 복잡해졌다.

 

오죽하면 세무사들도 부동산 관련 세무상담하기 쉽지않다는 농담이 농담 아니게 들린다.

 

이책은 최신(이것도 언제까지 최신일지는 장담하기 어렵죠?)세법시행규칙에 맞게 일반인들을 상대로 주택의 취득, 보유, 처분단계에서의 각종 세금 및 투자의 조건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취득 시점 별, 취득 수량 별, 처분 시점별, 처분 수량별로 각기 다른 경우의 수를 고려하여 알기쉬운 도표로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다.

 

아무래도 일반 서민들은 비과세가 유리하고, 일시적 2주택을 이용한 재산증식이 일반적인데, 각 상황별 적절한 예시를 들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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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언니들이 알려주는 NCS 취업 면접 성공비법 - 나만의 스토리로 면접관을 설득하라, 성공 면접 프로젝트
윤지연.김은주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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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언니들이 알려주는 NCS 취업 면접 성공비법

 

NCS 가 뭐지? 라고 의문을 가져봤는데, 인터넷을 찾아보고 매우 합리적인 개념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물론 이 방식이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할수는 없겠습니다만 직장생활 20년차로 기존의 학점, 각종 증명서 기업에서는 필요로 하지 않는 단편적인 지원서를 매우 많이 봤습니다.

 

이책은 NCS 방식의 취업에 성공할수 있는 전형적인 패턴 및 모범답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빌표(PT)의 스킬, 토론의 스킬/ 전략 등일 제식하고 있습니다.

이는 꼭 면접에만 국한대는 내용이 아니라 취업이후에도 여러모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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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독서의 힘
김영이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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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이죠... 사실 많은 작가 저자들이 독서의 위대함을 강조하고 있고 유사한 내용이 많이 전해집니다.. 저자는 독서로 평생 꿈꿔온 간호사의 꿈을 나이 오십이라는 적지 않는 나이에 이뤘다. 48세라는 늦은 나이에 간호대학에 입학하여 50에 졸업후 간호사가되었다고 합니다.늦은 나이에 공부하기도 힘들었지만, 독서가 많이 도움이되었고, 독서를 잘하게 되다보니 학교생활도 잘 적응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자신보다 20살 30살 어린 동기들과 함께 학교생활하는게 어떨지 잘 상상이 안되는군요. 독서로 간호사의 꿈을 이뤘고, 또다른 꿈을 꾸고 있다고 합니다.

독서는 누구라도(문맹자만 아니라면) 가능한 일이고, 독서를 좀더 체계적으로 하는 법을 적고 있습니다. 독서를 시작하게 된 이유, 독서방법들, 독서를 하면서 느낀 점, 독서하면서 성장한 모습들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서방법에서 제시한 내용은 되새겨볼 만 합니다. 책을 읽으면 반드시 서평을 남기는 버릇은 아주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생각의 기록이니까요. 나이가 들면서 전에 읽었던 책의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저도 그래요...기록을 남겨 놓으면 그때는 내가 책을 읽으며 이런 생각을 했었구나라고 알 수 있겠지요...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독서토론에 참가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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