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를 변호하다 - 트랜스젠더 변호사 박한희의 삶과 생각
박한희 지음 / 한티재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성소수자들이 대단하고 감사하다. 그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 그 존재 자체가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 하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목소리를 내며 활동하는 분들은 어떻겠는가... 단지 그들이 자신을 너무 불태운 나머지 양초처럼 사그라지지만 않기를 바랄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