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로 행복하게 해주세요ㅠㅠㅠㅠ 엉엉... 루프물의 특성?은 이번 권에 다 보여주고 야시로 행복할 일만 남았으면...시계지기의 과거?를 보여주는데 느낌이 묘합니다. 꽁지머리 같은 외관은 아카네가 가져간 거 같고... 역시 정체를 생각하면 아카네만 조금 이질적인데 이것도 차차 이유가 나오겠죠?새로운 캐릭터로 고양이가 잠깐 등장하는데 눈 형태나 이빨 때문에 츠카사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짜 츠카사’는 이 고양이고 뭔가 이질적인 츠카사는 괴이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식으로 쉽게 추측할 수 있는 진행은 아닐 거다 믿고 싶네요.오랜만에 한 권 안에서 다채로운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그래서 이야기 진행은 언제 할건데~~’ 같은 생각은 안 들었던 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