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정상가족 - 자율적 개인과 열린 공동체를 그리며
김희경 지음 / 동아시아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문재인 대통령이 읽은 책이라는 말에 기대가 너무 컸나봅니다. 되짚어 생각할 부분들이 있긴 있으나, 저자의 정치관 같은 게 종종 불편하게 다가오고(상관도 없는 부분에서 주장하는지라) 문장의 호응 같은 면에서 감수는 제대로 된 것일까 싶어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