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글_이루리•그림_홀링•출판사_이루리북스어렸을적 자기전에 누구나 한번쯤엄마께 들어봤을 "00야 이불덮고 자야지"그땐 몰랐다 아니 알면서도 그러지 않았던 시절내가 자식을 낳고 나서야 이해가 되는엄마의 마음이다잘때 감기 걸리지 않을까 아프지 않을까 하는엄마의 걱정스러운 마음을...루리라는 귀여운 꼬마아이는 이불을 덮지 않기 위해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둘러대지만결국 자다가 그만 감기에 걸려 깨고 만다엄마의 보살핌 끝에 잠이들고 마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불을 덮지 않고 자도감기 걸리지 않는 나무와 집을 부러워 하는 루리^^루리는 모르지만나무와 집도 루리와 똑같이 감기 걸리니달님이 포근한 이불을 덮어주지요😌책 이불을 보고유나는 "의그의그 이불을 꼭 덮고 자야지!!"라고 바른말을 하지만새벽에 가서 보면 너도 이불 걷어차고 자고 있단다🤭걱정되는 엄마는 이불을 덮어주고 잠이든다이불을 덮어주는건 곧 엄마의 사랑이라는것을🩷작가님에 이름을 딴 귀여운 책이라고 유나가 너무 좋아했다자기전에 읽기 좋은 포근하고 따뜻한 책
한글이 피어나는 그림책<만나,맛나>맛있는 김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리며아이들이 헷갈리거나 어려워하는 어휘들을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여럿이 모이니까 더 맛있어졌네!맞아,맞아!손을 맞잡고 둥글게 둥글게~.김밥만세!우리는 최고로 맛난 김밥이 됐어!닮은 말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맛난다,만나다,만지다,맞잡다,맞닿다,많다,맛있다...말고도똑같이 생겼지만 의미가 다른 말들도 함께 있답니다자주 쓰는 표현이 아니면어른인 저도 가끔 헷갈리는 단어들이 많네요^^한글을 배우고 있는 유나에게는 즐겁게 한글을 배울수있는 책이에요어느새 맞춤법 맞는지 물어보며 단어의 의미를 배워가는 유나어휘력과 표현력을 길러주는 그림책•글.그림_전예지•출판사_ 바즈
<우리반 물고기 아이>학교를 꽤나 좋아하는 물고기는물 밖에선 살수가 없어요학교에 가기까지 순탄치 않아요겨우 학교 갈 준비를 하고 나서지요 겨우 준비를 끝내고 학교를 가지만싫어하는 체육수업이 있어 마음이 작아집니다그러나 친구들의 작은선물로 인해물고기는 자신감을 되찾고 어려움을 극복해 냅니다작은 관심과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우정을 쌓아가는 물고기와 친구들친구들의 작은 선물은 무엇일까요...?궁금증을 자아내는 우리반 물고기 아이^^유나가 읽고 또 읽고,싫어하던 체육수업이 친구들의 따뜻한 선물 덕분에좋아지게 된게 너무 인상 깊었다는 유나예비초등생과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책!•글.그림_시오타니 마미코•옮김_김소연#우리반물고기아이 #그림책추천 #책읽는곰
<안녕,지지>순수미술과 미술치료를 전공하신김귤이 작가님이 출판한 <안녕,지지>는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키워주는 따뜻한 성장책인거 같다마음이 지친 아이에게 유일하게 따뜻한 손을 건넨 지지!사라지고 없지만 이젠 아이 마음속에 늘 함께하는 지지!유나가 책을 읽고 느낀점^^"처음엔 더럽다고만 생각한 지지가 마음을 나눌수 있는따뜻한 친구가 되서 너무 좋았어"라고 대답하고는함께 지지를 그려보았다마음표현에 서투른 유나에게 지지는마음의 용기를 준 소중한 친구엄마는 유나를 지지해🙏🏻
<내 마음속에 야수가 자란다>누구나 한번쯤 내 마음속에 야수를 만난적이 있을것이다아니 난 이미 야수가 여러번 되었었다책에 나오는 알릭스가 어쩌면 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들어딸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사실 내가 뒷내용이더 궁금하고 공감이 가서 혼자 읽고 잔 책이다내 안에 야수를 조금 더 잘 다스렸다면.. 하는 생각에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옆에서 잠든 딸에게 부끄럽고 미안해지는 밤이다딸이 조금 더 커서 유나에게도 마음의 야수가 자라나고 있다면이 책을 꼭 읽으라고 권해줘야겠다그리고 육아맘들에게도 아주아주 추천이다^^하루에도 여러번 마음속에 야수가 자라난다면 꼭 읽어보시길..!✔️이책은 다양한 감정에 마주하는 나의 내면을 다스릴수 있는힘을 길러주는 성장책!✔️몽환적인 일러스트와 시적인 글로 장면 하나하나마음 한켠에 쏙쏙 박히는 그런책!✔️이건 무조건 평생 소장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