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 비밀 기지 ㅣ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왕위칭 지음, 린롄언 그림, 조은 옮김 / 한경키즈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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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 2.비밀기지>

•글_ 왕위칭
•그림_ 린롄언
•옮김_ 조은
•출판사_ @한경키즈

대만 베스트셀러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의 만남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2>를 읽어보았어요
이미 1권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책이라
2권도 기대하며 읽어보았답니다

다정함과 정이 오가는 희왕래 잡화점!
그곳은 편의점 처럼 물건이 많은것도 아니지만
왕수 할아버지들 통해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 음식들이 오가고
동네 사람들이 소통의 장소이며
삶이 묻어나오는 곳이기도 해요

상처 속 외로움을 갖고 있는 아이 아라와
한날 의심의 눈초리로 잡화점을 봤던 효재는
잡화점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공간이 되어버립니다

저는 잡화점 하니 어릴적 동네 문방구와
비디오 가게가 생각났어요
주변에는 아줌마들 수다와 시끌벅적 아이들 소리,
정이 묻어나오는 음식들이 오갔던 추억의 장소였어요
잡화점은 추억이 돋아나는 동화책이랍니다
요구르트 얼려먹는 것이 맛있다는걸 아는건
나라에 상관없이 공통분모네요^^

특별할 것이 없는 그곳은
포근한 안식처가 되어주고
정겨운 할아버지가 계시며
정성가득 담긴 요리가 있답니다

서로를 돌보며 아끼는 마음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알려주며
감동에 감동을 더하는 동화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아무것도없는잡화점 #한경키즈
#동화책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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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고쳐 한의원 2 ㅣ 개나리문고 29
즐하 지음, 김예슬 그림 / 봄마중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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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고쳐 한의원2>

•글_ 즐하
•그림_ 김예슬
•출판사_ @봄마중

밤 12시 땡! 하면 다고쳐 한의원에서
맘고쳐 한의원으로 바뀌어요
이빨 빠진 컵 '차차'는 한의사, 삼색 볼펜 '수다' 는 간호사
그곳은 마음이 아픈 물건들을 치료하는 곳이지요

자신만의 색깔을 갖고 싶은 스케치북 하양이,
하지만 실수 하는게 두려워 아무것도 그리지 못해요
완벽해야 한다는 마음을 버리고
실수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는 차차의 처방!

걱정이 많아도 너무 많은 책가방 무거,
여러가지 걱정때문에 가방이 점점 무거워져요
차차는 그런 무거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니 무거는 점점 가벼워집니다

연필만 보면 지우고 싶어 마음이 급한 지우개 우개,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
상대가 싫어한다면 노력도 해야겠지요
상대가 싫어하는 실수를 계속 하다간 미움이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남기며 잘못된 점도 알려주고
3초 호흡법으로 처방 완료!

맘고쳐 한의원에 따뜻한 문장들
"마음이 답답하고 네 마음을 알고 싶을 때는
누군가에게 털어놓아 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
참 기분 좋은 일인 것 같아."

마음이란 참 신기해요
들어주기만 했는데 해결이 돼 버렸어요

따뜻한 문장들이 마음을 사르르 녹인답니다
물건들로 표현했지만 사실 우리 아이들이 갖고 있는
고민들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의 실수에 꾸짖는 저를 돌아보는 시간도 되었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주고
어루어만져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고민을 털어놓고 홀가분한 마음이 되고 싶다면
맘고쳐 한의원으로 오세요^^
차차의 소원을 통해 계속 될 맘고쳐 한의원의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달달한 밤에 따뜻한 위로를 해주는 동화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맘고쳐한의원2 #봄마중
#동화책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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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아이, 저 건너 아이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65
척 흐루닝크 지음, 신수진 옮김 / 비룡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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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 아이, 저 건너 아이>
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사피엔스, 두 아이 이야기

•글.그림_ 척 흐루닝크
•출판사_ @비룡소

호기심 많은 네안데르탈인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선사시대 속 광할한 자연,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호모 사피엔스!

문장이 짧고 간결하지만
많은 것을 담고 있어 그림과 함께
장면 하나하나를 오래도록 살펴 보게 됩니다

동굴에서 시작한 아이의 일상,
동굴 밖 저 너머로 광활한 자연이 펼쳐지지요
눈 앞에 나무와 아래엔 계곡, 반짝이는 강물,
꼬물꼬물 자연의 작은 친구, 열매를 먹는 커다란 친구,
아이는 달리고 폴짝 뛰고 날아올라요
그러다 강 건너편에서 호모사피엔스 아이를 만나게 되지요
생김새와 옷차림새가 달라도
모두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존재들이랍니다
짧지만 두 아이가 머문 시선은
가슴 속에 오래 남네요
그리고 돌아와 모닥불 재를 손바닥에 칠해
동굴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요

두 인류가 만나 함께 살았다면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호모 사피엔스는 많이 알고 있었지만
네안데르탈인에 대해는 많이 생소했어요
이번 계기를 통해 두 인류가 있어
우리가 살아있음에 감사함을 느꼈답니다
생김새, 옷차림새, 사냥, 음식 등
네안데르탈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낯설지만 가슴 따뜻하게 다가온
선사 시대 속 이야기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이쪽아이저건너아이 #비룡소
#선사시대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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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일기장
서석영 지음, 이은선 그림 / 바우솔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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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일기장>

•글_ 서석영
•그림_ 이은선
•출판사_ @바우솔

일기장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신기한 일기장>을 읽어보았어요
일기에 먹고 싶은것 갖고 싶은것을 적으면
뚝딱! 나오는 일기장일까?
궁금증이 가득한 채로 책을 읽어보았어요

새 학기 선물로 일기장을 선물 받은 아이가
들려주는 일기와 말을 걸어오는 신기한 일기장 이야기!

친구가 지우개를 빌려간 다음 돌려주지 않은
속상한 마음은 이야기를 먼저 꺼내 볼 용기와
기다려 보는 인내심을 길러주고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속상한 마음은
어딘가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거라는 희망을 주지요

학교에서 거꾸로 수업을 통해
반대로 했을때 보이는 새로운 것들을 배우며
즐겁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지요

일기는 단순히 하루를 적는 것이 아닌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행복하고 즐거웠던 날, 슬프고 힘들었던 날을
기록하며 웃고 울기도 하며
내가 쓴 일기를 통해
한 층 더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기도 해요

신기한 일기장 속은 정말 신기로운 일들 투성이에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는 잠시 멈춰도 괜찮단다.'
'단순한 공책이 아니야
너의 마음을 비춰 주는 거울이었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남겨주지요

저는 웃음바이러스 일기를 보며
학창시절에 웃다가 반 친구들이 다 함께
웃었던 추억이 기억났어요
웃음은 정말 바이러스가 맞네요^^
유나는 거꾸로 학교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해요
학교에서 거꾸로 수업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일기를 쓰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동화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신기한일기장 #풀과바람
#바우솔 #동화책추천 #초등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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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일기장
서석영 지음, 이은선 그림 / 바우솔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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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일기장>

•글_ 서석영
•그림_ 이은선
•출판사_ @바우솔

일기장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신기한 일기장>을 읽어보았어요
일기에 먹고 싶은것 갖고 싶은것을 적으면
뚝딱! 나오는 일기장일까?
궁금증이 가득한 채로 책을 읽어보았어요

새 학기 선물로 일기장을 선물 받은 아이가
들려주는 일기와 말을 걸어오는 신기한 일기장 이야기!

친구가 지우개를 빌려간 다음 돌려주지 않은
속상한 마음은 이야기를 먼저 꺼내 볼 용기와
기다려 보는 인내심을 길러주고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속상한 마음은
어딘가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거라는 희망을 주지요

학교에서 거꾸로 수업을 통해
반대로 했을때 보이는 새로운 것들을 배우며
즐겁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지요

일기는 단순히 하루를 적는 것이 아닌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행복하고 즐거웠던 날, 슬프고 힘들었던 날을
기록하며 웃고 울기도 하며
내가 쓴 일기를 통해
한 층 더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기도 해요

신기한 일기장 속은 정말 신기로운 일들 투성이에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는 잠시 멈춰도 괜찮단다.'
'단순한 공책이 아니야
너의 마음을 비춰 주는 거울이었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남겨주지요

저는 웃음바이러스 일기를 보며
학창시절에 웃다가 반 친구들이 다 함께
웃었던 추억이 기억났어요
웃음은 정말 바이러스가 맞네요^^
유나는 거꾸로 학교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해요
학교에서 거꾸로 수업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일기를 쓰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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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동화책추천 #초등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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