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허버트 조지 웰스 지음, 이정서 옮김 / 새움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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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SF 소설의 세계적인 고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허버트 조지 웰스의 '투명인간'은 SF라는 장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네 번이나 노벨문학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을 만큼 문학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소설이다.

일단, 웰스라는 이름에 눈길이 간다. 나의 최애 작가인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죽음' 시리즈에 나온 주인공 이름과 같다. 베르나르베르베르가 영감은 얻은 SF작가의 이름을 따와서 '죽음' 시리즈의 주인공 이름을 지었다고 하니...그럼 그 웰스가 이 웰스인가...당장 읽어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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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미술관 - 20가지 키워드로 읽는 그림 치유의 시간
김소울 지음 / 타인의사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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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물론 나도. 나는 그 가면이 사회적으로 내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했고, 당연시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은 무시한 채, 가면에 맞는, 역할에 맞는 행동을 하려고 했다.

너무나 그 가면의 역할에 충실했나 보다. 어느 순간부터 점점 나를 잃어가는 듯하다. 심지어 내가 뭘 좋아했는지 어떤 취향이었는지도 잃어버린 듯하다. 잠시라도 나를 위해 시간을 써야한다고하지만, 그 잠시의 시간도 나를 위해 쓰지 않는 것 같다. 아주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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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미술관 - 20가지 키워드로 읽는 그림 치유의 시간
김소울 지음 / 타인의사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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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사실, 계속해서 생활패턴을 바꾸려고 했다. 새벽에 늦게 자다 버릇하니 오전 시간을 모두 잠에 쓰고, 개인적인 업무는 항상 밀리기 일쑤였다. 뭐, 오후1시부터 오후9시까지 일하고, 지친 나에게 주어지는 보상이라 생각하여 영화 한편 더, 독서 조금 더, 맥주한 잔 더였지만. 어느 순간 게을러지고 좋아하던 취미 생활마저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생활패턴을 바꾸기로 한 지 한달이지만 아직 바꾸지 못 했다....

굳이 바꿀 필요가 있을까?. 굳이 자격증을 하나 더 딸 필요가 있을까?. 굳이 일찍 일어날 필요가 있을까?. 생각했어다. 나도 익숙함과 편안함에 빠져 도전하고 모험을 하고싶은 마음이 사라졌나보다. 생각해봐야지 오늘 내가버려야 할 익숙함에 대해서.


#마음챙김미술관 #김소울 #타인의사유 #리딩투데이 #꽁치치치 #독서카페 #리투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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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 사라진 페도라의 행방 ㅣ 부크크오리지널 3
무경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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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929년 경성 한복판에서 일어난 도끼 살인사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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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미술관 - 20가지 키워드로 읽는 그림 치유의 시간
김소울 지음 / 타인의사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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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행복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다. 모두가 행복할 권리를 주장하지만, 자기 스스로 행복을 누리려고 생각하지 않는 듯하다. 우울하거나 고통받는 선택이 아닌, 스트레스를 받거나, 자기비관적인 선택이 아닌 긍정적인 시각으로 행복하기를 선택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행복할 권리는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찾아야하는 것이다.

르누아르처럼 언제, 어디서든 행복을 찾으려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에 집중하기보다는 행복을 찾아보아야 겠다.


#마음챙김미술관 #김소울 #타인의사유 #리딩투데이 #꽁치치치 #독서카페 #리투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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