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2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279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허진 옮김 / 열린책들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에이미는 자선 바자회에서 한 가판대를 맡아 열심히 꾸민다.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을 아름다운 가판대를. 그런데 그 가판대를 체스터 부인이 빼앗아 자신의 딸에게 주고 에이미에게는 꽃 가판대를 준다. 꽃 가판대는 처음부터 다시 꾸미고 정비해야 했지만, 에이미는 꿋꿋하게 다시 꾸려 나갈려고 한다. 그래도 처지는 기분은 막을 수가 없었지. 에이미는 나같으면 신경도 안 쓰지 않았을 잃어버린 가판대의 빈부분을 채워주고 친절하고 예의비르게 굴려고 한다. 하...메이의 꼬라지가 너무 재수없다. 그래도 조와 로리의 도움으로 작은 복수를 할 수 있게된 것 같아 다행이다.


#작은아씨들 #루이자메이올컷 #열린책들 #리딩투데이 #열세창고 #오늘도맑음 #독서카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죽은 새는 울지 않는다 ㅣ 부크크오리지널 6
김설단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죽은 새는 울지 않는다' 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 땐, 어떤 비유일까 궁금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그저 비유가 아니였다. 진짜 죽은 새는 울지 않는다.

어느 날, 현직 검사인 황유석검사가 실종된다. 고우림검사는 비밀리에 황검사를 찾으라고 지시한다. 다들 귀찮은 일이라며 떠넘기지만, 태수는 황검사를 찾을 실마리를 찾고 추적한다. 그리고 발견하게 된다. 황검사가 묵었던 무인모텔을. 그리고 또 발견하게 된다. 황검사의 섹스동영상을. 황급히 고검사에게 보고하지만, 돌아오는 건 모르는 척하라는 말뿐이었다. 여기서 끝났으면 좋았을련만, 황검사의 피 묻은 신분증이 발견된다. 이 때부터 모든 이야기가 휘몰아치기 시작한다.

황검사는 어디로 갔을까?, 현직 검사의 실종인데 고검사는 왜 비밀엄수를 고집하는가?. 궁금하지 않은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죽은 새는 울지 않은다'는 가독성이 좋아 금방 읽을 수 있다.

'무령'이라는 시골 동네.
이 시골 동네에 공감이 많이 되는 건 내가 시골 동네에 살아서 인가싶다. 무령 군수와 경찰서장은 동창이고, 그들끼리 다소 불편한 상황들을 무마해주면서 지내는 이야기이며, 무령사람이 아닌 태수는 어색한 사투리를 쓰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어디에선가 본 것 같은 이야기이지. 사실, 나도 이방인을 귀신같이 찾아내고 누군가 불편하게 다가오면 출신성분부터 따지고 들곤 했다. 뭐, 나이를 먹고 꼰대짓이라는 걸 깨닫고 그만두게 되었지만.(우리 동네에서는 살인은 안 일어나, 뺑소니도 없고.)

#죽은새는울지않는다 #부크크 #김설단 #오늘도맑음 #북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의 차가운 일상 ㅣ 와카타케 나나미 일상 시리즈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권영주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자들의 거듭된 요청으로 마침내 국내 첫 출간된 책이라니.. 얼마나 재미있고 미스터리할까. 독자들이 출간 요청을 한거라면 짱잼일텐데. 정말 궁금하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ㅣ 와카타케 나나미 일상 시리즈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권영주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표지가 마음에 든다. 뭔가 동화틱하면서도 몽환스러운 느낌이다.

일상이 얼마나 미스터리할까 궁금해 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80일간의 세계 일주 ㅣ 책세상 세계문학 4
쥘 베른 지음, 이세진 옮김 / 책세상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쥘베른 참을 수 없다. 세계 일주를 어찌할지 학창시절에 읽은 적이 있지만, 다시 한번 감동을 느끼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