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넛 어쩌니ㅠㅠ
매력적인 이야기인 듯. 단순히 후궁들과 히히낙낙거리기만 하면 재미없었겠지? 엄청난 떡밥들이 나오고 그 떡밥들을 언제 회수하나 싶을때 로멘스가 나오고 아 이제 뭔가 달달구리인가 싶을때 사건이 터지고 와우.
라틸. 뭐 정치도 좋고 다 좋은데 하렘에서 후궁들이랑 꽁양꽁양 좀 해줄래?? 왜 쓸데없이 성실한 황제니?? 좀 더 방탕해도 괜찮아! 그나저나 대신관이 이렇게 섹시하면 반칙아닌가요??
도스토옙스키의 데뷔작 기대됩니다!
프랑스의 대표 문학 기대됩니다!
그들의 인생이란 무엇일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