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다 추하다 당신의 친구
사와무라 이치 지음, 오민혜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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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들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지 또 얼마나 추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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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바리 ㅣ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0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김남주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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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주아 기혼 여성의 욕망과 파멸을 그린 작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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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오늘은 씁니다
서민재 지음 / 한평서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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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가방이 넣어 다니다가 아무 생각없이 펼친 책에 울컥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지친 나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주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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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은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아니다 아무 의미 없이 법칙에 따라 그냥 도는 것뿐이다 의미나 가치는 인간이 만든 상상의 산물이다 그래도 우주보다 인간이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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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물체를 만나지 않은 것처럼 지나갔기 때문에 마치 물체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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