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을 막는 제방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7
마르그리트 뒤라스 지음, 윤진 옮김 / 민음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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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쉬잔에게 축음기를 선물한 조. 조는 쉬잔의 가족들에게 환대와 감사함을 받지 못 했다.

조가 불쌍하기는 커녕 쌤통임.

​

쉬잔과 장 아고스티는 무슨 일이 았었울까.

 

이후 아고스티는 그날 일을 잊은 것 같았다.


- P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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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그리트 뒤라스 지음, 윤진 옮김 / 민음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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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조.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쓰레기였어. 쉬잔이 그렇게 좋으면 참고 기다려줘야 매너지.

나의 쉬잔, 딱 일 초만 열어 봐요. 그러면 축음기는 당신 게 돼요. - P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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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을 막는 제방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7
마르그리트 뒤라스 지음, 윤진 옮김 / 민음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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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제방때문에 많이 힘든 듯. 유머로 풀어서 극복해나가고 싶은 것 같은데 뜻대로 안되는 듯 하다😭

 

땅을 지키기 위해 어머니가 쌓은 방조 제방은 엄청난 불행이었고, 대단한 우수갯거리였다.


-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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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을 막는 제방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7
마르그리트 뒤라스 지음, 윤진 옮김 / 민음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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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프와 쉬잔이 사는 마을은 가난하지만 평화로워 보인다. 하지만 무엇 때문에 조제프와 쉬잔이 불안해 보일까??

조제프와 쉬잔의 엄마때문인가??

 

p20. 어머니는 칸나 위로 거의 십 분에 한 번씩 고개를 들고선 쉬잔과 조제프를 향해 손짓하며 소리를 질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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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 셔플
콜슨 화이트헤드 지음, 김지원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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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더블 수상작가 '콜슨 화이트헤드' 의 신작 장편소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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