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맞으며 살아왔다
박형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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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가 황석영 구라의 시대였다면 21세기 구라로는 천명관, 박민규가 선두에 있지 않나 생각했는데 진짜 숨겨진(?) 구라는 박형서라는 걸 유감없이 보여준 걸작. 어떤 면에서는 ‘고래‘를 넘어서는 지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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