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인자를 사냥한다 ㅣ 판타스틱 픽션 그레이 Gray 1
배리 리가 지음, 권도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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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를 사냥한다고 형사나 요원이 아니다. 주인공은 열일곱살짜리 소년이다. 평범한 아이가 아닌 연쇄살인범 아버지 밑에서 교육(?)을 받은 아이다. 자신은 아버지와 다르다는 걸 자기자산에게 증명하기위해 스스로 살인자의 뒤를 쫓는.. 그리고 그게 단순한 살인자가 아닌 연쇄살인범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아는 살인자의 피가 흐르는 그리고 범접할 수 없는 감을 가진 인물이다.
아버지가 잡혀가고 4년이 지난 후 로보스노드에서 연쇄살인이 시작된다. 첫 희생자만보고도 재즈는 그가 연쇄살인범임을 확신한다. 하지만 보안관은 믿지 않고 두번째 희생자가 나온다. 범인을 찾기 위해 독단적으로 움직이는 빌리. 그 과정에서 심상치 않은 징후를 발견하는데...
재즈는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끝엔 확실히 다음 권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마무리된다.드라마로도 나왔다고 하니 함 찾아봐야겠다. 나도 감으로 재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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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인자를 사냥한다 ㅣ 판타스틱 픽션 그레이 Gray 1
배리 리가 지음, 권도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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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이다.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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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룩 어웨이
린우드 바클레이 지음, 신상일 옮김 / 해문출판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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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침 잘 만들었다. 꼭 젠의 인생 또는 데이빗의 머릿속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작은 신문사 기자인 데이빗은 아내 젠과 아들 이썬과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간다. 하지만 아내 젠을 잃어버리게 되고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간다. 자신이 범인으로 몰리면서 알게되는 아내에 대한 진실...
내용전개는 괜찮다. 딱 헐리웃에서 영화화하면 좋을 내용이다. 마지막에 무슨 반전이 있지 않을까했는데 그런건 없었다. 그래서 별하나 뺌!!
곧 영화로 볼 수 있지 않을까?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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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룩 어웨이
린우드 바클레이 지음, 신상일 옮김 / 해문출판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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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가 모든걸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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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의 예언 1 ㅣ 루나의 예언 1
프레데릭 르누아르 지음, 강만원 옮김 / 창해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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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포르투나'를 읽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둘 다 역사적 사실에 어느정도 기반을 두고 있ㄷ는 것은 같다. 하지만 이 책이 훨씬 픽션에 가깝다는 거~

내용은 어렵지 않다. 조반니라는 작은 시골마을의 청년이 키프로스 총독의 딸인 엘레나를 보고 한 눈에 반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엘레나가 작은 시골마을에 들렀다가 돌아간 후에도 엘레나를 잊지못한 조반니는 엘레나를 만나기 위해서 고향을 떠나 긴 여정에 오른다. 그 과정에서 점성가이자 학자인 루치우스와 그의 심복 피에트로를 만나게 되고, 점성술과 라틴어등 시골에 있었다면 배우지 못했을 것들을 배우며 행복해한다. 그러던 어느날 한 추기경이 찾아오고, 루치우스 스승은 한동안 방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고 무언가를 한다. 한참 뒤 나온 스승은 조반니에게 편지를 하나 건네며 꼭 교황에게 직접 전달하라고 한다. 길을 떠난 조반니는 괴한들의 습격을 받게 되지만 구사일생 살아나 도망치게 된다. 그 후 엘레나가 있는 베네치아에 도착하게 된 조반니는 스승에게 배운 점성술을 기반으로 사람들에게 점을 봐주기 시작하고, 드디어 엘레나와 만나게 된다. 하지만 이런 기쁨도 잠시, 결투 중 귀족을 죽인 죄로 조반니는 갤리선에 노예로 팔려가게 되고..

이야기를 하자만 계속 해야하기에 스포일러가 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여기서 멈춤!!!^^

책이 두 권이긴 하지만 두껍지 않아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술술 읽힙니다~^^

조반니의 우여곡절 인생여정은 어디서 끝나게 될까요?ㅠ

이 책의 중심소재는 점성입니다. 지금이나 예나 배척당하는 점성술.. 이 것이 과학적인 것에 기반을 두고 있으나, 이단으로 치부받는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모든 사람의 천체도를 그릴 수 있다면, 사람으로 이 땅에 온 예수의 천체도도 그릴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의 시작은 이 물음에서 옵니다.

요기까지 스포일러 끝!!^^

이 책은 어떻게 말해도 스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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