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 룩 어웨이
린우드 바클레이 지음, 신상일 옮김 / 해문출판사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표지를 침 잘 만들었다. 꼭 젠의 인생 또는 데이빗의 머릿속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작은 신문사 기자인 데이빗은 아내 젠과 아들 이썬과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간다. 하지만 아내 젠을 잃어버리게 되고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간다. 자신이 범인으로 몰리면서 알게되는 아내에 대한 진실...
내용전개는 괜찮다. 딱 헐리웃에서 영화화하면 좋을 내용이다. 마지막에 무슨 반전이 있지 않을까했는데 그런건 없었다. 그래서 별하나 뺌!!
곧 영화로 볼 수 있지 않을까?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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