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를 사냥한다고 형사나 요원이 아니다. 주인공은 열일곱살짜리 소년이다. 평범한 아이가 아닌 연쇄살인범 아버지 밑에서 교육(?)을 받은 아이다. 자신은 아버지와 다르다는 걸 자기자산에게 증명하기위해 스스로 살인자의 뒤를 쫓는.. 그리고 그게 단순한 살인자가 아닌 연쇄살인범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아는 살인자의 피가 흐르는 그리고 범접할 수 없는 감을 가진 인물이다. 아버지가 잡혀가고 4년이 지난 후 로보스노드에서 연쇄살인이 시작된다. 첫 희생자만보고도 재즈는 그가 연쇄살인범임을 확신한다. 하지만 보안관은 믿지 않고 두번째 희생자가 나온다. 범인을 찾기 위해 독단적으로 움직이는 빌리. 그 과정에서 심상치 않은 징후를 발견하는데...재즈는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끝엔 확실히 다음 권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마무리된다.드라마로도 나왔다고 하니 함 찾아봐야겠다. 나도 감으로 재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