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TV 방영 되었던 레이소방대원들 만들기랍니다.

평소 애니메이션 재미있게 보고 있어

반가운 얼굴들이죠.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니 아이의 행복미소 3종세트를 볼 수 있었어요.^^

형이 자기꺼는 없다며 무척 아쉬워 하더라구요.

초등학생도 여전히 만들기는 좋아하는터라

이젠 두 개를 준비해야하나봐요.^^;


레이소방대, 지구인 눈에 띄지 않으려고 장난감처럼 작게 지내고 있죠.

아이들에게 평소 안전생활을 알려주고 있어 알차고 유익한 애니메이션

레이소방대^^ 만들기로 만나 봅니다.

연두세상

출동! 레이소방대 만들기


연령:  4세~ 8세 


 

5살 둘 째는 보자 마자 폭풍 가위질 부터 시작합니다.

유아시기에 가위질 만큼 소근육 발달 시키는 것도 없지요.

첫째는 색칠을

둘째는 가위질을 좋아하더라구요.

구성을 살펴 볼 겨를도 없이 자신있게 가위질 들어가네요.


표지를 넘기자 소방대원들 하나하나 하는 일에 대한 설명이 되어져 있어요.

내폭화확차

조명차등

들어보지 못한 차의 종류도 만나보고 하는일도 알 수 있어 알찹니다.

​한번씩 다 읽어보고

책 이곳저곳 꼼꼼히 살펴보네요.


 

옆에 배지무전기, 그리고 소지품까지 오려볼 수 있어요

출동 놀이를 할때 사용할 거랍니다.

그림이 조금씩 잘리지만,

무척 뿌듯해 하며 일곱소방대원들의 준비물들을 빠르게 오리기 성공!


줄지어서 정리까지 하면서 오려 주네요. 둘째는 정리대장이거든요.

 


 


 


 

저는 아이 한글공부도 할 겸

한글 명칭도 오려서 붙여 주었어요.

아이가 무언지 물어보기도 하고, 놀이를 하면서 

자꾸 보다보면 노출이 될까 싶어서요. ^^




형이 옆에서 만드는 사이

둘째는 가위질 삼매경에 빠져서는

출동카드들을 오려내고 있어요.



대원들 전개도로 본격 만들기 돌입!


손이 부자연스러운 아이들이 뜯어내도 잘 뜯어져서 좋았어요.

찢어지기 마련인데....정말 잘 떼어지더라구요.


똑똑 떼어내고

 

 


 


접는 부분들 표시를 보고 척척 접어주고


 



번호들이 있어 똑같은 번호에 풀칠을 한 후 붙여주면 끝~!

꽤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만들고 나면 성취감에 뿌듯해 할 수밖에 없네요. 

   

 

 



풀칠은 바로 붙지 않기 때문에

손으로 꾸욱 누루면서 다섯번이나 열번의 숫자를 세면 딱 붙어요. ^^

 




 

머리 장식도 호스장식도 풀칠해서

완성한 다음

같은 색깔의 별표 표시된 자리에 붙여주면 완성이 된답니다.


머리장식은 잘라진 부분에 끼우는게 쉽지가 않아요. 
 


5살 둘째도 도전해봅니다.

똑똑 때어내는 것도 성공

 



선에 따라 접어주기도 잘해주구요^^

형이 하는 거 보고 천천히 해보네요.

 

 




풀칠도 꼼꼼히 ^^ 꾹 잡고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지 테이프를 잘라 달라고 하더라구요 ^^

테이프로는 잘 붙여주네요.


테이프를 다시 뗐다 붙였다하다 찢어지는 곳도 생겨서

다시 보수해주면서

집중해서 잘 해주고 있어요. 

 

 




난이도가 있는 끼우기 부분도

다시 빠지면서도

형이 두개 성공할때

둘째는 한개를 끈기있게 만들어주었어요. ^^


서툴긴 해도 만들기는 두번째 도전인데...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레이소방대 만들기예요.


 

 

형제들이 크리스마스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종이가 이렇게 입체장난감이 뚝딱! 만들어지니

자신의 손으로 태어나는

레이 소방대원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완성된 레이소방대원들의 배치가 이루어졌어요.

기지도 만들어서

소방대원들을 차례차례 세워두더라구요.


그래서 카드, 무전기, 배지, 소품들도 넣을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주고

대원들의 하는 일에 대한 설명도

잘 볼 수 있도록 붙여 주었어요.


언제고 놀 고 싶을때 놀 수 있어

저도 만족스런 공간 그레잇~!

 




형이 대원들의 역활을 열심히 읽어주며 맞추기도 해보는데...

형님이 자기말하는데... 잘 안들어준다고 삐져서 안한다네요.

 



아이들이 앞으로 역활놀이도 즐겁게 할 수 있어서

참 만족스러운 구성 레이소방대 만들기

만들기를 하면서

 대원들의 특징을 통해 하는 일을 쉽게 알 수도 있어서도 좋았어요.


남자아이들이라 조금은 과격하게 놀기 하지만,

크리스마스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어요.


어린이집크리스마스선물로 추천드리고 싶어져요.

또래 친구들 모여서

불이 났을때나 사고났을때의 상황별 역활놀이를 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만들기의 재미로 푹 빠져 볼 시간을 주니

하나를 만들면 다 완성해보고 싶어져서

이만큼 똑똑한 놀이도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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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샘 혼 지음, 이상원 옮김 / 갈매나무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사실 나는 게으름이 많은 사람이다.

그래서 책을 만남에 있어서도 기한이 정해진 책을 선정하게 됩니다.

스스로가 안되니 강제적으로 나의 생활과 나를 발전시키기 위한 나만의 방법이기도 해요. 


하지만, 진정 나를 바꾸지 않고서는 지치게 되는거 같아요.

나를 즐겁게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

원하는 모든 것이 잘 풀리게 하는 몰입의 기술

갈매나무에서 새롭게 출시된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를

통해 알아보려 합니다.







이 책은 7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원하는 대로 마음을 조정하는 힘

하루 5분 집중력 두뇌 훈련

미루는 습관을 버리는 연습

일이 술술 잘 풀리는 사람의 몰입 기술

집중력, 나의 하루를 바꾸다

무엇이 몰입을 방해하는가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꾸준한 노력과 관심으로 얻지 못할 것은 없다"라는 세네카의 말을 통해서도

무언가를 이루려면 온 힘을 다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되네요.

집중이란 요놈이 매일 5분으로 인생을 바꾸어 놀지도  모른다고 하니

이책에서 제시해주는 노력없이 집중하는 법을 가르켜주기에

읽고 내 것으로 만들어 보려한다.


이 책의 집중이란

현실을 찬찬히 직시하는 것이더라구요.

현명하게 바라는 법!  

늘 빨리 빨리를 외치다 놓치고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았다는 걸

책을 읽으면서 내내 찌릿하면서 제 마음을 아프게 하고 안타깝게 만들었어요.



아직 집중하는 방법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집중을 잘하게 되는 사람들의 경험담을 통해보면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참 좋았어요.

 

 

책에서 제시해주는 Action Plan

말로서 마음을 작정해보는 방법도 있군요.

'난 지쳤어. 월요일이나 되어야 끝낼 수 있겠는걸'이 아니라

'난 지쳤어. 하지만, 제시간에 이 보고서를 꼭 제출할꺼야'라는 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현실성 없는 작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거! 명심하세요.

직접 해볼 수 있도록 Action Plan이 있어 참 좋다.

나의 태도를 상당히 바뀔 수 있게 한다.




집중력이란 한 인간으로서 바로 서게 하는 방법이기도 하네요.

그 동안의 나의 실수들을 되돌아보게 함으로써

느끼게 하는 것들로 참 많은 것들을 되찾을 수도 있지만,

그걸 바로 잡기위한 책이 가르켜주는 집중의 방법들을 통해

직접 행동으로 옮겨보며 그 동안 놓친 것들을 느껴보리라.

참 행복한 순간들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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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야호 그림책 3단계 - 전14권 - 그림책 27~40호 수학이 야호 그림책
김보경 외 글, EBS 수학이 야호 제작팀 기획 / EBS미디어(주) / 2017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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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학 홈스쿨링

EBS 수학이야호 3단계


무겁다 가볍다(측정과 비교)

 

야호시리즈 중 수학이야호는

애니메이션으로 수학이야기를 들어보고

수학 노래로 수학의 어려운 용어도 익히고

놀이를 통해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참 잘 구성이 되었답니다.

 

http://www.ebs.co.kr/tv/show?prodId=121706&lectId=10651036

 

유아들의 밝고 따뜻한 감성을 자극하는 수학동화!
애니메이션과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의 미소짓는 모습에
수학이야호 수학동화 참 잘 만났구나! 하는걸 느껴요.

가끔씩 그림책을 꺼내서 보는 아이
또래보다 덩치가 제일 작은 장군이가
가장 무거운 항아리를 번쩍 드는 걸 보고
작으면 힘도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힘이 세다니!
아이는 그런 장군이가 정말 멋져보이네요.
또래보다 작은 자신도 충분히
힘이 세질 수 있다는 걸 느끼고 있는중이예요. ^^
천하장사
그림책을 본 뒤로 계속 물건을 들어보이며 자기는 천하장사라네요. ^^

 



그림책으로 미리 만나 본 이야기를 토대로
워크북 활동을 해볼 수 있어서 무겁다 가볍다의 개념을 배우니 참 재미나겠죠!

같은 것으로 만든 물건일 때
제일 큰게 제일 무겁고,
제일 작은 게 제일 가볍지요. 

 

 
같은 물건일 때
제일 많은 게 제일 무겁고
제일 적은 게 제일 가벼워요.

그림만 보고도 쉽게 감자 양을 비교해보고 많고 적음을 판단할 수 있어요.

당연히 가장 적은 양의 감자를 든 친구가 가장 가벼운 것을 들었어요. ^^



 
도깨비 둘이서 한창 누가 더 힘이 센지 힘자랑을 하고 있어요.
크기가 각각 다른 바위들 중에
제일 무거운 바위부터 순서대로 숫자를 써 줍니다.

제일 무거운 바위는 ?
제일 크니깐 제일 무겁다며 1
그 다음으로 무거운 바위는 ?
그 다음으로 크기가 작으니 2

바위의 크기로 더 무겁고, 덜 무거운지에 대한 개념을 잘 알 수 있게
그림으로 잘 표현이 되었네요.



 
저울을 사용해서 무게를 비교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는 문제예요.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도구를 사용하여
문제해결을 할 수 있다는 건
단체 생활을 할 때에 많은 도움이 되요.

 
더 무거운 조개가 어떤건지
어떻게 알지?물으니
조개가 많이 들어있어서 무겁기 때문에 아래로 내려갔다고 하네요.

딩동댕!

파랑 조개보다 노랑 조개가 무겁고
노랑 조개보다 빨강 조개가 무겁고
파랑 조개보다 빨강 조개가 무거워요.

요런 세 가지 조건을 잘 기억하고
제일 무거운 조개부터 순서대로 숫자를 써 줄 수 있어요.

파랑보다는 노랑이
노랑보다는 빨강이 무겁다는 거 알 수 있겠네요.

 
연속해서 조개와 진주의 수를 연결해 볼 수 있어요.
빨강이 가장 무거우니 가장 많은 조개 5개
그 다음으로 무거운 노랑이 조개 3개
가장 가벼운 파랑이 조개 1개

 
5세에게는 살짝 어려운감이 있어요.
엄마의 도움으로 무거운 순서를 차례차례 정하기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뚜뚜와 하리의 배낭 중에 누가 더 무거울까?
큰 콜라와 우유가 들어 있어 더 무겁다네요.

야호와 누나의 도시락
더 가벼운 도시락은?
누나가 더 적게 들어있기 때문에 가볍다는...
개념 설명도 똑부러지게 잘 해주네요. 

 

 
지금까지 이해가 쉽지 않았다면
일상 생활속 시소놀이로 쉽게 이해를 해볼 수 있어요.

시소는 무거울수록 아래로 내려가겠죠.
저울을 이용한 방법과 같아요.
제일 무거운 친구부터 순서 정하기

노랑모자보다 빨강모자
빨강모자보다 파란모자
아직은 질문을 통해 풀어줄 수 있었어요. 

 

저울이 기울지 않을때는 양쪽의 무게가 같다는 것을 배우게 되요.
사고력을 키우는 문제라 쉽지가 않더라구요.^^
보기를 보고 비교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비교를 할 수 없는거죠.

녹색 3개는 핑크 1개
핑크 1개는 파랑 2개
파랑 2개는 주황 4개
고로
녹색 3개는 주황 4개와 같다는 걸 비교할 수 있어야 해요.

아이가 어려워해서 교구를 통해 연습을 해보는 걸로 마무리 했어요.

 


요 문제 참 재미나더라구요.
물에 빠지기 전후를 비교하는 문제로
소재는 소금과 솜이예요.


소금이 물에 젖으면 녹아서 가벼워지고,
솜은 물에 젖으면 더 무거워진다는 
과학적 지식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융합 문제더라구요.

물에 젖은 소금이 위로 올라가는 걸 보고
물에 젖으면 가벼워진다는 것을 배우게 되고
물에 젖은 솜이 아래로 내려가는 걸 보고
무거워진다는 걸 알게 되었죠.



 
유아수학 수학이야호
기초개념부터 사고력 문제, 융합 문제까지
단계별 문제로 실력을 쌓을 수 있어서
수학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주기에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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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학이야호

유아수학

 100까지 세어보기도 생활속 이야기로 개념을 착착!


 

100까지 세어 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121706&lectId=10648582




5살 100까지 아직 세지는 못해요.
수학이야호의 수학적 개념이 잘 담겨져 있는
생활 속 이야기와 동영상을 통해
친근하고, 재미나게 접근하다보면
큰수와 작은수의 개념과 함께
100까지 세어보기도 무리없이 알 수 있어요.

 
1부터 91까지
차례차례 수를 세어보며 빈공간에 수를 채워넣기 해요.

10이상부터는 중간에 비어있는 수를 채워넣을 때
다시 11부터 돌아가서 차례대로 세어 주면서
채워주기를 하네요. 

 



 

역시 아이들은 어려움도 극복하게 하는

스티커 놀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생활속 상황 속에서

가장 낮은 층과 높은 층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네요.


두 자리 숫자를 볼 때는

앞에 있는 숫자가 작은 것부터 확인을 해봐요.

큰 수도 어렵지 않게 작은 수를 알아맞출 수 있어요.


동물들 집을 찾아 낮은 층부터 동물스티커를 착착! 붙여 줍니다.

 




두 수를 비교해보고 큰수에 동그라미도

두 수를 비교해보고 작은수에 동그라미도

잘 그려주고 있어요.


역시 두 수를 비교할때는 앞에 있는 수를 먼저 비교해요.


40과 60의 4와 6을 비교하려고 했더니

큰 수에 당황스러운 5살

4에 동그라미 4개를 그려주고

6에는 동그라미 6개를 그려주더니

큰 수를 알아내더라구요. ^^ 기특기특


작은 수를 찾는 문제도

앞에 수를 비교하더니

동그라미를 다 그리지 않아도 금새 알아보고 알아맞추네요.


헉 앞에 수가 똑같은 수가 나오네!

그럴때는 뒤에 있는 수끼리 비교해요.

92와 91의

2와 1을 비교해보면 쉽게 작은 수를 알 수 있다구요^^

91에 동그라미를 착착!


수학이야호 3단계 1권에서 만나 본 신기한 수세기의

자릿수를 다시 한번 짚어주는 문제예요.

 

 

 


우와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세!


우리 배웠잖아!

10개씩 묶어서 세면 쉽게 셀 수 있지요!


10, 20, 30, 4, 50, 60까지

10개씩 묶어서 세어보고

45, 47, 57 낱개의 개념도 착착! 
 




이번에도 두 수 비교 문제예요.

더 큰수를 찾아라!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물건과 조개들을 만나볼 수 있는 그림이예요.

불가사리, 조개의 종류에도 관심을 갖네요.


두 수를 비교하기 위해 이번엔 손을 이용해

앞자리의 수를 먼저 비교해 봅니다.


역시 한 두번 하고 손으로 비교하고 나면

다음장은 손으로 하지 않아도 알아요.

수학적 감각이 쑥쑥 자라는 수학이야호 워크북 시간입니다. 

 

 





와우! 초롱이 스티커다!

부등호를 초롱이의 입을 벌린 모습으로 재미나게 익힐 수 있네요.


초롱이가 입을 벌린쪽이 숫자가 큰 쪽이예요. 

 




길찾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요 순간이 오기만을 바라며

앞부분을 더욱 집중하며 했다죠^^


벌들이 꿀을 딸 수 있도록

갈림길에서

더 큰 수로만 가야하는 미션!


앞에 있는 수를 비교하면 큰수도 쉽게 비교할 수 있는거 알지!

 





두 번째 길찾기는

길을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도움을 요청했다죠.

사실 저도 계속 아래쪽으로만 비교했는데...

옆으로도 가더라구요. ^^;


54다음에

34와 71일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고

25와 34를 비교해야 하더라구요.




수학이야호 3단계 100까지 수세기

100까지 어렵지 않게

다양한 형태로

수감각을 키우면서

큰 수와 작은 수의 비교를 통해 순서의 개념이 착착 잡아 나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3단계 초등저학년 교과연계되어 초등대비로도 좋은 수학이야호

처음 수학 개념 익히기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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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야호 워크북 3단계 - 전3권 수학이 야호 워크북 3
EBS 수학이 야호 제작팀 지음, 계영희.최현지 감수 / EBS미디어(주)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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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수학이야호 3단계


1권, 신기한 더하기(수 감각과 연산)

 


 

대상 : 6세 이상


5살 둘째의 수학이야호 3단계를 시작을 했어요.

한 자리 수의 덧셈을 이렇게 쉽게 배울 수 있다니 신기하기만 했네요.

유아수학이긴 하지만,

초등 첫째가 수학개념을 제대로 잡지 못해서

힘들어하고 있는데...

동영상 볼때면 같이 시청하는 중에 있답니다. ^^; 

  

 



수학이야호 동영상으로 먼저 시청을 하고

그림책으로 다시 한번 반복해 보고

워크북으로 본격적인 개념을 알아보고 직접 해보면서 익혀보기를 하고 있어요.





 


더하기 부호와 자릿수를 알아가는 것도 참 재미나요.

EBS 수학이야호 스토리텔링은 달라도 다르다는...너무 재미있어요. ^^

 

숫자나라 사람들이 물건이나 숫자를 더해야 할 때가 있을때면

더하기 요정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그런 더하기 요정들에게 어느날 자릿수 요정이 나타나지요.

4에서 1을 모으면 모두 5

5에서 3을 모으면 모두 8

한자리 수 더하기는 더하기 요정만으로 충분했지요.

어느날 8에서 9를 모으니 모르겠는거죠. 

그때 자릿수 요정이

많은 수를 셀 때는 10씩 묶어서 세면 편해 하며 10칸짜리 칸을 만들어요.

먼저 8에서 2를 데려와 10칸을 채우고 나머지 7이 남아요.

남은 7을 먼저 쓰고 10개짜리 수 1을 그 앞자리에 쓰면 된다는 걸 가르켜 줍니다.



눈높이에 맞는 쉬운 그림과 설명으로

정말 쉽게 한자리 수 덧셈을 알게 되네요.

본격적으로 익힘책을 해보는 시간

정작 동영상과 그림책을 이해했다고 해도

직접 해보지 않으면 정확히 이해했는지 모르기때문에

확인이 필요하지요.

정확이 알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활동이 바로 수학익힘책 활동인거죠.

 



더하기 노래송도 개념이 잘 녹아져 있어요.

 



 

수를 더할 때는 + 기호

= 는 수의 같음을 나타내는 기호임을 먼저 일러줍니다.

​그림책으로 봐서 잘 안다네요. ^^;


 한자리수는 척척 잘 해줍니다.

5 +3 = 8

아직 8 쓰는게 쉽지 않아요. ^^

 


동영상과 그림책에서 본 건 바로 기억하더라구요.

9 + 8 = 17임을 압니다.



묶음과 낱개 개념을 2단계에서 배웠기 때문에 낯설지는 않지만,

3단계에서 본격적으로 익혀 보네요.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연습을 해요.

10개씩 묶어서 1묶음

 (5개씩 나란히 두줄로 놓아주면 세기가 훨씬 편하죠.)

낱개 7마리 모두 17


17까지 순차적으로 세지는 못하지만,

10개씩 묶어서 1, 낱개 7이라고는 할 수 있습니다.

그 원리를 잘 알려주고 있어서 큰 수를 셀 줄 몰라도

5세 아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 수학이야호인거죠!

 



 

개념을 익히기 위해 그림의 수를 세어서도 해보고

그림딱지를 붙여가면서도 해 봅니다.

10개씩 3묶음 낱개 7마리 37

10개씩 1묶음 낱개 5개 15

10개씩 1묶음 낱개 4개 14

10개씩 1묶음 낱개 1개 11
 


 

10개씩 1묶음 낱개 4개 14 붙임딱지를 붙이면서 하니

부족한 수를 채우는 방법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어요.

5개씩 나란히 두줄인 10개씩 1묶음 낱개 2개 12


붙임딱지로 하기 전에 먼저 교구로 먼저 해보았어요.

 
 ​

이젠 스스로 해보며 알고 있는지 확인을 해 볼께요.

친절하게

10개씩 쉽게 셀 수 있도록 그림을 배치해주었어요.

10개씩 1묶음 낱개 5개 15 그리고 8 + 7 + 15

10개씩 1묶음 낱개 2개 12 그리고 6 + 6 = 12

라는 것도 알려주고요.





 


다른 방법인 수를 세어보고 선을 연결해 보기를 합니다.

10개씩 묶음을 해야한다는 걸

수를 셀때마다 아직은 일러주고 있어요.

연습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묶음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8,10,14,15


더한 수를 세어 알맞은 숫자를 연결해 보는것도 잘 따라와 주고 있어요.

많은 수를 세다 보니 좀 힘들어 해서

2틀에 걸쳐서 하고 있답니다.


 




더한 수와 같은 숫자에 색을 칠해 줍니다.

그림은 세면서 해주니 조금은 쉬웠는데...

숫자만 나오다니 급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직은 큰 수의 개념도 빠르게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교구를 사용해 더하기를 해봤어요.

10개가 넘으면 10개씩 묶고 낱개를 써 주는 건 잘 해주었어요.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문제!로 실력 업!

과녁을 보는 것도 처음이라

하리와 뚜뚜의 승부가 궁금한 둘째네요.

누가 이겼는지 빨리 알고 싶은거죠. ^^

과녁의 수를 써 주고

교구를 통해 더하기를 해주었어요. 하리의 승!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수만큼 더하기를 해주는

실전 놀이을 통해

더욱 쉽게 다가가보려 합니다.  

주사위를 잘 던져 아이가 승리를 했답니다.

​놀이를 통해 하면

오래도록 계속 하고 싶어해서

유아수학은 수학과 친해지는 데는 놀이만큼 중요한 건 없는거 같아요.

 

수학이야호 3단계 1권 신기한 더하기에서는

더하기 부호와 자릿수를 알고

많은 수를 셀때는 10개씩 묶어서 세주면 된다는 걸

아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네요.



유아수학은 역시

재미난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수학이야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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