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동물 - 가까운 자연 나는 알아요! 5
요주아 도우글라스 글, 루스 리하겐 그림, 정회성 옮김, 신남식 감수 / 사파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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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며칠 전 <지구 : 놀라운 하루>다큐 영화를 보고 왔어요.

나는 알아요! 세상의 동물을 보고 난 뒤였는데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나는 알아요!에서 알게 된 <꼬마지식>덕분에 더욱 즐겁게 볼 수 있었답니다. 

사파리 / 액티비티 지식그림책

<나는 알아요! 세상의 동물>


(글 : 요주아 도우글라스 | 그림 : 루스 리하겐 |  옮김 : 정회성)



대상 : 유아~ 저학년 

은하계의 많은 별들 중에 생명체가 살고 있는 별은 지구 단 하나뿐랍니다. 
태양주위를 돌고 있는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낮과 밤이 존재하고 
시간에 따라 많은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다른데요.

우리 주변 가까이에서 어울리며 사는 동물들부터 
숲속, 바다에 사는 동물들로 다양하고 폭넓게 살펴보며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작고, 
가장 느리고, 가장 빠르며, 
가장 오래 살고, 짧게 살며,
또 가장 무겁고, 가장 높이 뛰고, 가장 무섭고, 가장 아름다우며
가장 재미있게 생긴 동물까지

아이들이 평소 호기심을 갖고 질문을 했었는데...
호기심도 채워주며 
동물 간의 비교를 해주니 아이들이 더 쉽게 기억할 수 있답니다. 

 



 
 


 


왜 동물들이 왜 그럴까?라는 궁금증도 자연히 생겨나면서
동물들의 특징과 상식들을 <꼬마지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해결해주니
똑똑한 지식책이 아닐 수 없어요.







가장 무서운 동물하면 
호랑이와 상어를 떠올리게 되는데...
역시 아이도 똑같이 대답하더라구요. 
하지만, 동물들이 더 무서워 하는 건 바로 사람이라고 해요. 

이해를 할 수 없었던 아이에게 개미를 예로 들어서 알려 주었지요. 
평소 작은 개미를 발로 밟고, 못살게 굴었던 것이 떠올라 
미안함도 들고, 그 두려움을 짐작할 수 있었어요. 


 





지식책 속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짧은 동물들의 우정이야기가 나오는데 
참 따뜻함이 느껴지면서 감성이 풍부해져요.
동물들마다의 특별함을 이야기하며 
서로를 존중해주고,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는데요.
자존감이 형성되어 가는 유아시기,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키워볼 수 있어서도 좋아요
 



 



간단하게 동물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활동도 있어서도 참 알차요.
상상하며 만드는 시간이라 
창의력이 퐁퐁 샘솟겠죠. ^^

저희는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양말에 종이를 구겨서 넣어 주고 
눈과 입을 글루건으로 붙여 주면 끝^^
아이는 고래를 만들고 싶었다네요.
남은 끈으로 바다도 연출해주었지요.^^
 



 

 




<꼬마퀴즈>를 통해 동물들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독후활동도 해 볼 수 있어서
다시 한번 떠올리며
동물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어요.


 




나는 알아요! 시리즈 음성 mp3 파일이 있어서 
들어볼 수도 있어서도 좋아요. 

책 속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하는 동물기차는 
노래하듯 읽어보며 
나는 알아요! 액티비티 지식그림책과의 만남이 참 즐거웠답니다. 

책 한권으로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알찬 지식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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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5권 초등 수학 3-1 (2024년용) - 교과서 연계 계산력 강화, 10주 완성 프로그램 하루 한장 쏙셈 (2024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 3학년이 된 아들과 함께 

2학년때부터 새학기 시작할 때면

초등 수학의 80%에 해당하는 연산을 대비하기 위해서

미래엔의 10주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하루쏙 한장셈 쏙셈을 항상 선택하고 있어요. 


속쎔은 하루 한장 4쪽으로 

연산 원리 터특은 물론 

재미있고, 다양한 퍼즐로 창의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답니다. 


매일같이 쏙뽑아 한장셈하니 간편하다는 아이는 

공부부담을 덜어주는 것만으로도 

공부 시작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하루쏙 한장셈 (5권)  3-1

 





3학년 연산은 총 5단원으로 구성

자릿수도 세자리에다 나눗셈까지 만나게 되네요. 


속셈은 수학교과서 연계된 문제집으로 

곱셈과 나눗셈은 연산실력이 금방 늘지 않기 때문에

느린 저희 아이로서는 방학동안 예습으로 만나보게 하는 것이 

초등수학 교과공부에도 도움이 되어서 좋더라구요. 

 





은행잎을 붙여가며 

풍성해지는 나무를 완성하기까지 

스스로 다독여주는 효과가 있어요. 

속도는 느리지만, 목표지점이 보이니 한장씩 하는 재미가 있어요.

 

 
 




교과서 1단원 덧셈과 뺄셈은 1부터 21까지 21일에 완성을 했어요.  


받아올림이 없는 세자리 수(1,2)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자리 수(1,2)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자리 수 (1,2)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라지 수 (1,2)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1,2)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1,2)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1,2)

받아내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1,2)

세 수의 덧셈과 뺄셈(1,2)

단원 마무리 


다른 학습으로 매일은 하지 못하고 일주일에 2회정도 했더니 

3학년 새학기 시작까지 다 끝내지 못해서 아쉬워요. 


속셈은 교과서 단원별로 익히도록 구성하고 있어 

연산원리를 알 수 있는 있는 개념 설명이 읽어보고 풀면 된답니다. 

 

 
 





많게는 45문제를 풀며 

연산과정을 숙달하고 수의 구조와 관계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답니다. 









덧셈과 뺄셈은 세로와, 가로의 문제형태로 바꾸어가며 

풀어보게 되는데...

아이가 올림표시나 내림표시를 안해서 가로형태에서는 실수를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알고 고쳐볼 수 있었어요. 











각 단원이 끝날때마다 

덧셈, 뺄셈의 다양한 유형들과 서술형 문제까지 풀어보며

단원마무리로 실력 점검을 해볼 수 있어요.

다행히 다 맞았네요. 

 







아직 시작하지 않은 나눗셈은 처음 만나보는데...

나눗셈의 정의부터 

원리를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져서 

아이 스스로도 충분히 해볼 수 있겠어요.


곱셉을 잘 알고 있어야 나눗셈을 풀어 볼 수 있기 때문에

곱셈 또한 점검해볼 수 있답니다. 

 





하루 한장 쏙셈은 

매일 한장(4쪽) 쏙셈에는 창의력 향상을 위한 놀이터가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쏙셈이 더욱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학습단원에 연계된 문제들로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미로찾기, 선잇기, 길찾기와 같은 

흥미로운 활동을 통해 재미도 주고, 연산실력도 업! 시킬 수 있답니다. 

 

 



잡채 만드는 방법도 있어

아이와 같이 해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고사성어를 찾는 문제라던지,

비밀번호를 찾는 문제, 누구의 물 풍선이 터지는지등 

문제들이 흥미롭고 재미있지요.

학습만화를 통해 땀이 나는 이유를 설명해주는등 다양한 지식도 채울 수가 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학습 하기 전 퍼즐 놀이터를 먼저 풀어볼 때도 있답니다. 

 








하루한장 쏙셈은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하게 채점해서 좋아요. 

문제집 그대로 화면에 보이니 보기도 채점하기도 편해요.

 

 




2학년때 연산을 쉽게 생각해 유형문제부터 만나봤다가

원리를 제대로 이해 못하니 어려워했었어요.

그래서 쏙셈부터 다시 시작을 했었답니다. 


초등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연산실력 다진다면

다양한 유형을 접해도 쉽게 문제해결을 할 수 있어요.


쉽고 재미있는 하루 쏙 한장 셈 쏙셈으로

수학원리를 알아가며 계산력을 다질 수 있을 수 있는

초등연산문제집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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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제한 슬리밍 레시피 - 고기도 술도 OK!
마키타 젠지 지음, 오세웅 옮김, 우시오 리에 / 북드림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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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림

당질 제한 슬리밍 레시피


(마키타 젠지 지음 ㅣ우시오 리에  요리 스타일링오세웅 옮김)




마음껏 먹고 확실히 뺀다 !

규칙은 단 하나, 바로 당질 제한!

누구나 원하는 그 방법! 맘껏 먹고 살빼는 방법을

<당질 제한 슬리밍 레시피>에서  102가지 요리로 소개해요.


일본에서 30만 부 이상 판매! 

당뇨병 전문 의사가 제안하는 안전한 다이어트

그동안 칼로리가 살이 찐다고 생각했다면 오산

칼로리가 아닌 당질이 주범!


당질제한 레시피는 당뇨병을 가지신 분들에게도 개선 효과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해요. 

 




체험사례가 맨 앞장에 실려 있으니 부럽기만 합니다. 

모두 당질 제한 경험자들!

요즘 운동도 전혀 안하고 , 식사량도 늘고, 탄수화물 섭취가 더 많아져서 

뱃살로 인해 이제 입는옷만 입게 되는 상황이라 더 미룰 수 없는 다이어트


식성이 다양한 모든 분들을 위해

고기, 생선, 전골, 간식까지 당질제한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어서도 좋아요. 

 







그 동안 알고 있던 이어트 상식들이 아닌 새로운 사실들로 바꾸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볼 수 있겠어요. 

참 메밀국수 많이도 먹었는데 말이죠 ^^;

칼로리는 스테이크가 높지만, 탄수화물인 메밀국수가 살이 찌게 하네요.

 






 



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

외식 걱정없는 메뉴 선정과 회식도 즐겁게 하는 방법, 간식먹거리까지 

우리들의 고민거리들을 걱정할 필요없이 시원하게 풀어 놓았어요. 

 







왜 당질 식사를 하면 살이 빠지는 지 궁금하셨죠? 그림으로도 쉽게 설명해 주네요. 

비만 호르몬인 인슐린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불필요한 포도당이 중성지방으로 바뀌고, 지방세포로 축적이 되어 살이 찐다는 것!

 






탄수화물이 많은 식재료를 보니 

에공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참 많아요. 

당질제한 다이어트가 인체에 가장 바람직한 다이어트로 

노후까지 건강을 지키는 다이어트법이지 싶어요. 

 




먼저 살안찌는 체질로 바꾸어주는 것부터

3일간, 7일, 14일 단계적으로 몸을 적응시키는 핵심포인트인데요.

보통 일주일에 2~3kg 빼는 것이 이상적이다라고 하죠. 

우선 3일동안의 식단표와 함께 변비, 현기증 증상도 알려주며 몸을 적응시키게 합니다. 

식단표가 있으니 조금 안심이예요. 

7일 정도면 몸이 적응을 한 상태로 점차 기간을 늘려가면 된다고 해요.

 


 







갑작스런 당질제한이 힘든신 분들도 헬프 프로그램이 안내되어 있으니 

도전에 무리없으시겠구요.





 


당질 제한을 위한 조리 포인트를 보면 

튀김도 볶음요리도 가능한데...  튀김옷을 빵가루 대신 두부비지를 사용하면 좋아요. 

맛내기에 소스류보다는 간단하게 소금, 간장, 후춧가루로 심플하게 맛을 내도록 하구요.

 






식사 순서도 있어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부터 즐기시라는 거!

밥이나, 빵을 먹고 싶을때도 채소를 먼저 먹어서 혈당치가 오르는걸 더디게 해주는 거죠.

점심 먹고도 간식이 당긴다면 2,3시간 이후에 먹는 것이 좋구요.







아침, 점심, 저녁에 먹으면 좋은 메뉴들이

정말 꼼꼼하게 안내 되어 있어 

<당질제한슬리밍레시피>만 따라서 해도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아요

또 건강까지 챙기는 지름길이네요. 






다양한 레시피들이 

간단한 조리 방법과 재료의 구입도 어렵지 않게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것들이라 

부담이 없어요.


또 재료마다 영양성분을 안내되어 있으니

먹을때도 영양가를 알고 기분좋게 먹을 수 있다는 거!


당질 제한음식인 만큼 

균형있게 다양한 영양제도 섭취해주면 좋겠다고 하네요.

 
 
 





음식성분표시 읽는법도 알아두면 유용해요. 

편의점, 외식, 패밀리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고깃집에서

당질 제안 메뉴를 잘 선별해서 먹을 수 있으니 말이죠.



고깃집에선 소스보다는 소금을, 김치보다는 나물, 상추를

먹는 포인트까지 콕콕 짚어주시니

습관이 들면 참 좋은 정보들이라죠.  







그동안 알고있던 다이어트 식사법, 메뉴들과는 다른 정보들로 참 신선하게 다가왔구요. 

간단하고,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쏙쏙 잘 들어오네요. 

몸이 건강해질 수 있고, 다이어트도 안전하게 할 수 있어서도 마음에 들지만,

살 안찌는 체질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것이었군요^^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 몸에 무리없이 단계별 적응으로 안전한 다이어트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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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 세계지리 편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창의융합형 초등 사회 시리즈 3
이간용 지음 / 에듀인사이트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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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이해하면 초등지리바탕다지기가 술술술~


초등사회 교과의 핵심개념만을 쏙쏙 뽑아 만든 이간용 교수의

에듀인사이트 창의융합형 초등 사회 시리즈 

초등지리 바탕다지기 - 세계지리편 

 






겨울방학공부 초등지도 3종세트가 있어 든든한 예비초3학년입니다. 

초등지리바탕다지기세트는 지도편으로 시작해 국토지리편, 세계지리편 3권 구성은

초등 3학년이상 학습하면 좋구요.


초등사회 핵심개념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초등사회 교과대비에 안성맞춤이었어요. 


지도를 읽게 되면 지리 개념이 술술 : 지리편

지리를 이해하면 사회공부가 술술 : 국토지리편

지리를 이해하면 세계가 한 눈에 : 세계지리편 


그동안 사회교과 연계도서만 읽히는 것으로 대비를 했었는데...

초등지리바탕다지기의 다양한 주제별 워크북 활동으로 

지도 보는 법을 중심으로 세계와 지구촌 문화를 이해하는데 탁월하네요.

처음 지도 보는 우리 아이도 세계지도의 주요개념을 제대로 잡아가고 있답니다. 







세계지리편에서는 세계지리의 위치와 지형, 기후 세 영역을 다루고 있어요.


세계지도를 그려 전체적인 윤곽을 이해하게 하고

대륙과 대양의 위치와 영역을 찾아보고

더 세부적으로 나라별 위치와 수도를 찾아 색칠하는등

 세계의 지형과 기후까지 그래프와 표로 그려보며

전체적인 것에서 세부적인 개념으로 단계별로 깊이 있게 익힐 수 있어서 이해하기 참 쉬워요.


마무리 활동은 대륙별 지형과 기후등 지도 디자인으로 복습할 수 있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세계지리의 기초지식을  외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우주, 은하계, 태양계의 개념과 모습을 알아보고 

우리 지구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를 알 수 있어요.

한자로도 알려주고 있어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자학습의 중요성도 느껴지네요. 


\잘 모를때는 문제 해결 팁을 알려주는 <잠깐만요>를 참고하면 되요.

영어이름도 알고 나면

은하계의 모습을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주니 머리속으로 그 모습이 기억이 되더라구요. 


한자를 알면 쉽게 적을 수 있는 태양계의 행성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까지

우리의 지구도 그림으로 쉽게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지구별의 주민등록증은 잊어버릴 수 없을 것 같아요.

기초적인 한자와 영어표기도 꼼꼼하게 체크하고, 

지구별의 주소를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하며 적어보았답니다. 

 






지구가 가진 여러가지 모습을 알아가는 것도 재미가 있어요.

알기 쉬운 그림이 항상 제공되고 있어 

금방 이해가 된답니다. 


지구가 하고 있는 운동 공전과 자전

문제를 푸는데 초등수학교과 시간단원에서 배운 기초적인 개념들이 도움이 되었지요. 


태양 주위를 1년 365일만에 한바퀴 공전하는 지구

달이 지구 둘레를 한 바뀌 돌아 제자리로 오는 데 대략 30일 

그래서 우리 조상들의 이 주기를 한달로 잡아 달력을 만들어 쓰고 있는거고

음력이라고 하지요.

평소에 짚어주지 못하고 있어 아이들은 전혀 모르는 음력에 대해서도

하루, 24시간 만에 한바퀴를 도는 지구의 자전운동까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지구의 표면은 지각, 맨틀, 외핵, 내핵 순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구 표면에서 바깥쪽으로 대륙권,  성층권, 중간권,  열권, 외기권 순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그림을 보고 빈칸을 채워나가면서 기초지식들을 배워 나가더라구요.

 





세계지도를 그려 보았어요. 

국토지리편에선 3자, 2자를 그려 넣어 우리나라 지도그리기가 정말 인상 깊었는데...

선 따라서 번호 순서대로 그리면 되는 세계지도 그리기도 쉽네요.


몇 번을 따라 그려보니 세계지도의 윤곽이 잡히더라구요. 

적도부터 먼저 그리면 꼴이 잘 잡힌 세계지도를 그릴 수 있다고 해요.

 


 






한자와 함께 대륙과 대양의 개념과 위치도 짚어주고

각각의 대륙별로 따로 보여주며 어느 대륙인지 적어보도록 했는데...

세계지도의 대륙별 모양을 살펴보며 풀어볼 수 있었어요. 





대륙의 크기는 그림의 크기로 대충 짐작으로 적어보니 틀리네요. 

잠깐만요의 보충설명을 읽어보며 

대륙의 크기를 제대로 알 수 있었어요. 

 









두 개의 육지를 연결하는 좁고 잘록한 땅을 기준으로 대륙의 경계가 생기는 것도 알게 되고,

그림을 통해 오스트레일리아보다 크면 대륙, 작으면 섬을 구분하는 기준도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대양을 위치를 정확히 아는 건 가장 넓은 태평양

다른 대양들은 대륙별 위치를 확인하면서 빈칸을 채울 수 있었어요. 


<잠깐만요>를 참고하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남극해가 2000년부터 남대양으로 바뀌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대륙별 형태와 위치를 알아보고 적어보는 문제에선

대양을 잘 찾지 못했는데...

5번에 걸쳐 대륙과 대양 이름 채우기를 하니 틀리는 횟수가 적어지네요.

 







평창올림픽이 열리고 있죠

오륜의 의미도 알아보고 나라별 색상도 알 수 있었는데요. 

색상마다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대륙을 뜻하며

오륜의 모양이 W 

바로 World, 세계를 뜻하는 것이었어요.


빨강의 아메리카 대륙과 

하늘색의 유럽의 색깔을 바꾸어서 색칠했네요. 

우리 생활 속에서 접하는 지식들도 자세히 알아가니 더욱 재미를 주는 거 같아요. 

 





대륙별 주요나라의 위치 및 영토


그 동안은 세계지도를 그려보고 대륙과 대양을 알아보았는데...

이제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대륙마다의 

속해있는 나라의 위치와 모양을 찾아 색칠해 보면서 

서로 다름을 알아 갈 수 있었어요.


제일 먼저 우리나라부터 찾아보게 되네요.

바다와 인접해 있다는 걸 알 수 있었고, 

나라마다의 영토모양이 길쭉하기도 하고, 넓적하기도 하고 

매우 다양하네요. 



셰계지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이며 인구수도 그만큼 많은 대륙이지요.

약 44억명 정도 인구 수에 

48개의 UN 가입국이 있으며

가장 큰 면적을 가진 나라는 바로 중국이지요.


보기가 있어서 자음을 보고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자음 위에 나라이름을 써 보고

영토 모양을 보며 세계지도에서 찾아 색칠을 해 보았어요.

영토 모양에 나라별 국기무늬가 있으니 국기까지 알 수 있겠지요. 


학습용 세계지도를 같이 주셔서 

세계지도 속 아시아대륙에서 찾아보며

나라의 위치도 알고 색칠까지 하니 영토모양도 기억할 수 있었구요.



외우지 않아도 

창의적이고, 다양한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술술술 기억이 된다는 것!

초등지리바탕다지기가 

바로 창의융합형 초등사회교재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렇게 다른 대륙들의 나라를 익힐 수 있는데요. 

저는 다른 나라를 하기 전에

아시아 각 나라의 수도위치와 이름을 찾아보기 바로 해보았어요.

더 빠르게 찾고, 복습하는 효과를 주어서 더욱 잘 기억되었지요.


우리나라가 왜 없을까요?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을 짚어주고 

보기의 나라의 수도의 위치를 찾아 적어 주었지요. 

아이와 누가 더 빨리 찾나 

시합해도 재미있게 해볼 수 있더라구요. 

완전 초집중해서 지도 위의 나라를 하나씩 짚어가며 찾아가지요. 

 







대륙의 나라의 위치와 수도까지 알고 나면

나라별 국기 모양과 특징까지 

단계별로 학습이 진행되요. 


나라별 영토모양에 그려진 국기무늬로 조금씩 노출이 되었기에 

더욱 친숙하고, 쉽게 느껴져요.


두 가지 색으로 그려진 국기

세가지 색으로 그려진 국기

네가지 색으로 그려진 국기

비슷한 형태나 같은 모양이 그려진 국기

공통점이 있는 나라별 국기를 구분해 놓았어요. 

신기하게도 같은 색깔로 같은 모양으로 그려진 나라들이 

같은 대륙에 모여 있네요.



초등지리바탕다지기는 다양한 활동들은 사회교과 공부를  하는데 더욱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재이기도 해요.

다른 교재를 학습함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한 단원을 마무리 하면서

 빈칸 채워넣기 하면서 중요개념들을 한번 더 정리를 할 수 있어요. 






지도와 지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잠시 쉬어 갈까요?>


내 땅 안에 네 땅, 네 땅 안에 다시  내 땅이 있는 나라!

제목도 재미나죠!


어떤 국가의 영토가 반드시 한 덩어리로만 되어 있는것이 아니더라구요.

국경 근처에 두 나라의 영토 모양을 보면 

네덜란드 땅 안에 벨기에 영토가 있답니다. 


그 떨어진 땅을 확대해서 색깔로 구분해서 보여주는데...

무려 22군데 흩어져 있고, 또 그 안에 네덜란드의 땅이 있고

정말 복잡하지만, 재미있는 사실이네요.







아직 남아있는 지형과 기후도 알아가는 기대감이 큰데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둥글기 때문에 

각양각색의 지형과 기후들이 나타나는데요. 


우리나라의 지형에서 경험했듯이

지형과 기후가 주는 특성과 우리 생활과의 연관성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마무리 활동으로 해보는 대륙별 지도 그리기

번호 순서대로 그리다보면 대륙이 그려지고 

대륙별 지형과 기후의 특징을 그리고, 색칠하며 채워나가는 거라 

요 부분은 몇 장씩 더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지형 특징만 그려 넣어보기도 하고

기후 특징도 따로 그려 넣어보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학습을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겠어요.

 






빈칸을 채워가고, 창의적인 활동으로 초등지리공부를에

재미를 주는 워크북! 초등지리바탕다지기 시리즈


초등사회가 술술술 ~! 초등지리바탕다지기 3종세트를 만나서 

사회교과가 엄청 재미나요.

교과공부를 재미나게 하는 것만큼 

학교생활이 즐거운 건 없는 거 같아요. 


교과과목이 많아지는 초등3학년 생활도 

미리만나보는 초등지리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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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왜 이래? - 감정조절과 감정표현 인성학교 마음교과서 2
최형미 지음, 젬제이 그림 / 상상의집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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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제가 버럭하거든요. 

제가 이렇게 버럭하던 사람이었나싶다니깐요.

첫째도 배워서 버럭합니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샐텐데 하는 걱정과 함께

아이와 함께 감정조절과 감정표현을 다스리기 위한 방책으로 

만나게 된  상상의 집 출판사의 인성학교 마음교과서 

나한테 왜 이래?





 


아이가 표지의 싫어, 정말 화나, 얕보지마, 나 무시하지마

주인공 미소가 자주 말이랍니다. 

아이는 재밌다고 웃지만, 

평소 감정이 들쑥날쑥한 아이의 모습인걸요.!

학교에서의 생활은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한데...

집에서는 정말 제멋대로인 아이랍니다. 

책 속 주인공이 버럭하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았다고 하니

저희들도 배워보고 실천해봐야겠어요. 

 





주인공 미소의 하루가 시작되요. 

늦잠을 자게 된 미소는 아빠에게 잔소리를 듣게 되죠.

우리집과 똑같은 상황이라고 아이가 폭풍곰감을 하네요. 

좋지 않은 기분으로 학교에 온 미소는 

평소와 똑같은 성진의 장난에도 예민해서는 화를 내게 되요.

또 미소가 닫은 창문을 자꾸 열어놓은 재윤이와도 싸우게 되고, 

선생님께 혼나고서 반성문도 쓰고, 

시화전에서도 친구들의 말을 얼핏 듣고는 기분이 나빠져 친구들에게 쏘아 붙이고,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는 미소의 행동 때문에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힘들어 하지요.

 






미소는 버럭남 할아버지와 꼭 닮았다는 말에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오늘의 행동을 돌아보니, 정말 똑같은 거죠. 

미소는 오늘 하루 엉망진창인 기분에 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어요.







그런 미소에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찾아와서는 미소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주죠.

재윤이가 땀 냄새 때문에 창문을 열었다는 것도

친구들의 미소의 작품을 칭찬했다는 것도 

은화가 기분을 풀어주려 했던것도 알게 되요. 

그리고 미래에서는 친구들이 자신의 편지를 보지도 않고 구겨서 버리는 걸 보고는

자신의 오해들과 잘못된 행동들 때문이란걸 알게 되지요. 






미소는 방학동안 20통이나 받은 다나가 

왜 인기가 있는지 자꾸만 궁금해져서 살펴보게 되요. 

그리고 자신의 비밀일기장에 기록을 한답니다.







다나와 자신이 무엇이 다른지 

며칠을 관찰하다가 별다를 게 없어 보였는데...

미소라면 화를 냈을 상황인데... 다나는 웃으며 괜찮다는 거죠. 







사람은 누구나 갑자기 화가 나기도, 또 좋아지기도 해요.

미소도 고모가 알려주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통해 불끈이를 없애기로 해요.

갑자기 화가나면 심호흡을 하거나 큰 소리로 웃어보고,

휴지나 종이를 찢어서 눈처럼 뿌려보거나

또 손바닥이 아프도록 박수를 쳐 보는 



정말 마법 같아. 미소의 말이예요 

미소는 불끈이를 없애기 위해 고모의 비법도 열심히 

또 다나를 보고 예쁘게 말하는 법을 배워서

친구들의 실수에도 "괜찮아. 그럴수 있지!"라고 말하니

달라진 미소의 말에 놀라워하는 친구들이

미소는 그저 웃음이 터져 나올 것만 같다네요.

 






생각하며 읽기를 통해 

다시 한번 감정에 대한 정의와 함께 여러 질문들로 감정을 생각해보게 해서

다시 한번 정리가 되네요.


감정이란 무엇일까요? 

감정은 왜 느낄까요? 

감정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화난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감정 VS.이성?

감정을 어떻게 드러내야 할까요?

 








달라진 미소를 보니 

화를 자주 내는 제가 먼저 솔선해서 모범을 보여야겠어요.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배우니깐요. 


새학기 시작과 함께 

인기많은 우리아이의 학교생활을 위하여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고

고운말을 쓰는 연습도 틈틈히 해야겠어요. 

그리고 상대를 깊이 이해하기 위한 

감정을 사용하고 표현하는 '감정이입'까지도 노력해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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