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박물관 - 비행기에 관한 모든 것!
이은서 지음, 김미정 그림, 이환규 감수 / 초록아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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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박물관이라는 이름을 보는 순간

다양한 비행기들을 만날 수 있겠다 싶었어요.


많은 실물사진으로 보며

아이와 비행기 박물관에 간듯한 기분으로 읽어볼 수 있었던 책이에요.



<초록아이> 

비행기에 관한 모든 것! 비행기 박물관

 

(글 이은서 ㅣ 그림 김미정 ㅣ 감수 이환규)




대상: 유아3세이상




사진자료들이 정말 풍부하다보니 책 크기가 커요. 그런만큼 볼거리도 많답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의 꿈과 소망을 담은 책으로 

비행기의 역사, 구조와 종류등 

비행기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지식책이예요. 



아프리카로 이민 간 친구에게 하얀 눈을 보여주고 싶어 비행사의 꿈을 가진 서현이와 

하늘을 날기 싫은 무선조종비행기 나래1호가 

비행기나라가 궁금한 서현이와의 모험을 하게 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비행기에 대한 정보를 알아갈 수 있답니다.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원리, 비행기가 만들어지는 과정, 비행기는 무엇을 만드는지등,

실사사진을 통해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비행기 구조, 조종을 알고,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원리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그림을 통해서 

설명이 해주니 쉽게 이해하며 그림만으로도 많은 비행기에 대한 지식을 채울 수 있답니다.


비행기를 나는 원리는 추력, 항력, 양력 중력을 적절히 조절해서 

비행기를 띄우거나 날게하고 땅으로 내려오도록 한다는 것이 제가 봐도 신기했어요.

 

 





엄청나게 복잡한 비행기의 계기판

조종석이 어디인지부터 먼저 뭍더라구요.

하늘을 날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은 똑같은가봐요.


자동차처럼 핸들과 브레이크만 있으면 된줄 알았는데...

엄청난 계기판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어요.

 




컴퓨터로 가상의 비행기를 만들고 

설계를 바탕으로 시험용 비행기를 만들어 잘 작동되는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테스트를 거쳐서 문제가 있으면 다시 설계를 바꾸고

안전한 비행기가 나올때까지 테스트를 반복하지요.

사람을 태우는 교통수단인만큼 신중을 기해야 함은 당연하네요.

실제 만들어지는 비행기 사진 보니 엄청난 크기임을 알 수 있어요.

 



평소 비행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비행기는 무엇으로 만드는지 묻곤 했는데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네요 


처음 뼈대로만 만들었다면 금속 뼈대를 거쳐 

지금의 강하고 가벼운 알루미늄이나 티타늄등을 사용했답니다 

 





툴툴 비행기나라로 가기 위해 서현이와 나래1호가 타게 된 열기구

열기구에 대한 역사와 원리 , 여러가지 기구등

이야기와 함께하니 이해도 잘되고 

큰 그림과 사진들이 집중을 할 수 있게 해요.

 




가장 큰 여객기의 내부모습을 통해

800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는 있는 만큼 

복층구조와 편리한 시설까지 갖추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엘리베이터까지 있다니

이거 그림만 그런거라며 ^^ 믿기지 않은가봐요.

 





남자아이들이라 내내 전투기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죠 

싸움을 하기 위한 것이 전투기로 

그 발달 과정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비행기를 전혀 모르는 저도 전투기가 굉장히 멋스러운데

아이들은 더하겠죠 


무기의 종류와 그 사용용도까지 무척 흥미롭게 보네요 

 




하늘을 날고 싶은 마음에 상상력이 만들어 낸

조선 시대의 비차 

비차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글라이더와 비슷할 거라 짐작돼 

상상으로 만들어낸 비차모형이예요.


처음 비행기의 모습을 보며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많이 발전해온 비행기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최초 동력비행기하면 라이트 형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요 

즉 엔진으로 나는 비행기를 말해요 

아이가 1등이야~!라고 묻네요 ^^

1등인 라이트형제는 잊지 않을듯해요. 


12초동안 36미터를 나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의 비행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지요.


꿈을 이루는 라이트형제의 노력을 보며

아이들도 꿈을 꾸는 것이 어떤 것인줄 알아가게 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내심을 배우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지금의 초음속 비행기의 개발까지 이루어낸 

항공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아서

비행기의 달라진 모습과 기능까지 단번에 알 수 있어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기

다양한 용도의  헬리콥터

로켓과 우주선

상상력으로 만든 항공기는 물론


비행기가 문제가 생겼을때 대처요령도 알려주고 

공항의 모습까지도 상세하고 담고 있답니다 


 
 
 

서현이는 꿈을 이룰 수 있었을 까요? 

나래1호는 하늘을 날고 싶어졌을까요?


비행기와 관련 정보까지 정말 상세하고 담고 있는 비행기 박물관

소장가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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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어휘력 B2 - 초등 3~4학년 메가 어휘력
메가스터디 국어교육연구소.구름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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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암기를 위한 방법이 아닌 마인드맵을 통해 

이미지화, 시각화를 통해 

어휘와 어휘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어휘의 다양한 쓰임새를 알 수 있도록 

구성된 메가어휘력으로 초등3학년 초등어휘력을 키우고 있어요. 


마인드맵으로 배우는 교과 어휘

메가 어휘력 

초등3~4학년 B2

 




초등 3~4학년 주요 교과목

국어, 수학, 사회, 과학에서 선정한 교과 핵심 어휘 및 학습 필 수 어휘들로 구성되어 

학교교과수업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주제별 배울 어휘를 알아보는 것부터 

어휘를 읽어보니 내가 알고 잇는 어휘가 반이상이나 되다니...

교과수업시간이 즐거울리 없는 아이일게 뻔하네요. 


1회 갈래, 글감, 독자, 수필, 저작권, 희곡등 

3회 강수량, 건조하다, 기압, 눅눅하다, 습도, 온화하다등 

이미 교과시간에 배운 내용인데도 잘 모르고 있더라구요. 


어휘습득도 아이가 호기심이 많이 생겨야 알고 싶어지는데...

호기심이 도통 생기지 않던 아이인데...

먼저 만나본 1일1독해를 통해 

주제별 호기심을 자극하는 짧은 글을 만나보면서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이 되었거든요. 

주위 보면 스스로 공부도 잘 하는거 같은데...

우리 아인 무조건 재미가 있어야 한다니 

게으른 엄마는 재미있게 해준다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런면에서 1일1독해, 메가어휘력 참 효자랍니다. 

 






요즘은 과정중심평가수업이라 교과수업시간이 정말 중요해요. 

아이의 모든 활동이 평가가 되는 방식이죠. 

메가 스터디 메가 어휘력으로 공부하는 것이 재밌다고 하니 

어휘력 향상이 보이니 수업시간만 잘 들어도 초등교과 문제없겠죠. 


한 권에 총 3단원, 총 12개의 주제를 학습하며

매일 2장으로 아이가 부담없이 

매일 9개의 어휘를 습득하게 됩니다. 


문학이라는 주제와 관련 있는 

어휘의 설명을 읽고, 

어휘 그물을 보며 

갈래에는 시, 소설, 수필, 희곡으로 나뉜다는 것을 빈칸을 채우면서

핵심 어휘를 먼저 알아가게 됩니다. 

참 간단하죠. 


 



그리고 다음으로 마인드맵으로 알게 된 어휘들의 뜻을 알아가게 되는데요. 

어휘의 뜻과 어휘 연결하기, 문장 속에 낱말 넣기, 유의어, 동음이의어, 속담등 

핵심어휘뿐 아니라 확장어휘들까지 알아가며 

어휘의 뜻을 명확하게 인지하게 하는 문제로 

확실하게 어휘를 익히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활동으로 학습을 하다보니 재미있어 해요. 

관련그림이 있으니 이해도 금방되어서 쉽다 느끼네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익히다보니 

어느새 내 것이 되어있는 어휘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니 정말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라 엄마표하기 힘들것 같아

메가어휘력도 할수있을까 고민했었는데...

그래도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싶어요. 


어휘력이 강해지는 만큼 아이의 자신감이 자라니

요즘 책읽는 시간도 늘었어요. 

책을 읽으면 온통 모르는 거 투성이였는데...

이해가 조금씩 되다보니 책읽는 즐거움을 느낀거 같아요. 

요즘 아이가 하루에 4권이상을 읽을정도니 정말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려나 봅니다. 






민주주의라는 주제를 통해 배우는 핵심어휘

이번 지방선거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무얼 느꼈냐고 물으니 

너무 조용하고, 엄숙하고, 심심해 보인다네요. 

아이들은 아직은 의미를 알기보다 재미로 바라보게 되는거 같아요. 

앞으로 선거가 기존의 조용함에서 벗어나 다른 분위기로 바뀌어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선거유세를 보고, 투표하는 모습을 보고, 다수결에 따라 참여하게 되는 것이 민주주의 

어휘와 그 뜻을 마인드맵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빈칸을 채워 나가며 

어휘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게 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 뜻을 알아가게 되니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앞에서 배운 국어, 수학,사회, 과학분야별로 어휘에 대한 복습을 통해 

다시 한번 정리가 되면서 

또 다시 모르는 어휘도 다시 확인하고, 

확실하게 알고 가게 된답니다. 








또한 메가어휘력은 사자성어관련 관련글을 읽고 그 뜻을 알고

자유로운 글짓기도 해보며 초등논술대비할 수도 있답니다.


자신이 아는 것을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면 

발표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거죠. 

요즘 초등수업은 토론수업으로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펼치며 

발표하는 수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때문에 

참 여러모로 다양한 기초실력을 갖추는데 디딤돌이 되는 교재인거 같아요. 







마인드맵으로 통해 어휘 이미지화하는

많은 어휘가 연상이 되면서 확장하기에도 쉽고, 

오래도록 기억이 되니 

어휘력 향상에

초등교과어휘 마인드맵으로 배우는 메가어휘력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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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 물건도 마음도 버리는 게 어려운 사람을 위한 정리의 기술
이토 유지 지음, 윤재 옮김 / 갈매나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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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 

제목에서처럼 정리를 하기 위해 버리고서 나중에 후회를 한 적이 많아요.

그래서 이 책의 노하우를 알고 싶어졌죠. 


읽다보니 버린다. 정리한다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나의 마음가짐이더라는...


버리고서 시원하다는 감정을 일시적인 것에 지나지 않을 뿐

"지금 내가 것을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자" 

시점을 바꾸어보면 

물건이든 사람이든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진짜 좋은 점을 발견하게 된다고 해요. 





 


어질러도 좋을 안심공간을 마련하라니

쉽게 실천하기는 어렵지만, 왠지 마음을 느슨해지게 만드는데요.


오늘도 정리를 해야하기에 누가 해주는 것도 아니고 

하고 나니 조금은 개운하고, 후련하고, 

하지만, 금새 똑같아지고 잠시뿐인 기분만 남게 되더라구요.


나만의 안심공간, 남에게 보여주는 공간이 아니기에 

일부러 정리해서 깨끗한 공간보다는 

마음이 편한 공간, 집이 되어 주면 되는것이지요. 


지나치게 기합을 넣지 말자.

너무 열심히 하지 말자.

억지로 물건을 버리려 하지 말자.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자.

완벽하게 깨끗이 치우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마음을 먹으니 한결 마음이 편해지고, 

내가 원하는 것을 먼저 하게 되도 편하고, 느슨해지니

오히려 정리를 즐겁게 할 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정리는 인간관계와도 관련이 있다!

작가의 예를 들어보면 

원하는 않아도 주위에서 권하는 세미나 참석등으로 생기는 책과 자료들로 

읽지 않고 쌓여만 갔다고 해요.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중시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묻자 

나 자신을 소중하게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그 후로 인간관계도 순조로워지고, 집이 어수선해지는 일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생각과 행동이 바뀜으로써 공간도 함께 변화가 이루어진거죠.



저를 발견했던 부분!

깔끔함을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기준에 따라 

상대를 너무 다그치고 강요한 것이죠.


사실 그런부분으로 많이 언성이 높아지게 되는데요. 

그러다보면 아이의 단점을 부족한 점을 언급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는 그런 말을 자꾸 듣다보니 

자신의 가치관을 계속 부정당해 위축되었던 것이었구요.


저도 누군가에게 왜 자기 기준에 맞지 않다고 

무시하냐고 했었는데...

저도 똑같이 그러고 있었다니 크게 실망하고, 마음이 아팠어요. 

평소 자존감이 부족한 아이의 모습이 저로 인한 것이었다니...속상해요.


느슨해지는 방법으로 대했다고 생각했는데...아니었던것죠. 


책에서는 "정리해"라고 강요하기보다는 

정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로 인해 화가 났다면 이때가 정리하기 딱 좋은 적기라는 거! 

얼굴을 맞대고 있으면 아무래도 안좋은 말을 하게 될테니깐요. ^^





참 재미난 것은 힘들이지 않고 정리하고 싶다면
부엌이든 

화장실이든

아이방이든

어디든 간에

딱 한곳만 깨끗하게 하는 정리법을 알려 주네요. 

 


 




정리와 인간관계와도 많은 관련이 있다는 것도 참 놀랍고, 

배우고 조금씩 실천하면서

나를 변화시켜서

우리 가정의 화목과

아이들의 행복까지 꼭 이루고 싶어요. 



<버리지 않아도 정리가 된다>는

나에게 있어 

정리가 곧 나의 인성을 성숙하게 만드는 길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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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어휘 메가 어휘력 B단계 1 - 초등 3~4학년 메가 어휘력
메가스터디 국어교육연구소.구름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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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가 재밌어지는 초등교과어휘 

메가스터디 메가어휘력 추천해요. 






독해가 쉽지 않은 우리 아이 

꾸준히 독서를 통해서 꾸준히 어휘력을 키워왔어야 하는데...

독서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가 책에 관심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어휘력이 부족하다보니 

이해속도도 느리고, 다르게 해석하더라는...

초등어휘 어떻게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었고, 

책을 주구장창 읽힌다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아이가 마인드맵으로 배우는 초등교과어휘 

메가 어휘력을 만나고 나니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어휘를 배울때 

어휘의 해석이 너무 난해해서 산넘으면 산! 정말 힘만 들었다는...

메가어휘력 아이가 좋아하는 이유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마인드맵 효과 메가어휘력 참 쉽게 느껴진다네요. 


메가어휘력 B단계(초등3~4학년) 2권 구성으로 

한 권에 총 12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1회 4쪽씩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어휘를 학습합니다. 







1단원 배울 어휘 알아봤는데...

직접 묻고 설명을 들어보니 부족한 어휘가 상당합니다. 


의미는 알고 있지만, 아는것도 제가 볼 때는 정확하게 설명하지는 못해요. 


아이 스스로 체크하면서 어휘부족을 알게 되다보니 긴장을 하더라구요.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많을수록 채워나가는 재미가 솔솔하겠죠. ^^







어휘가 많이 부족할 경우 꼼꼼히 학습하세요!라는 당부! 

반복학습이 답인데...말이죠. 


매번 엄마가 확인하는것이 쉽지 않아요.

<메가어휘력>은 각 단원마다 어휘그물, 어휘 읽기, 어휘학습, 어휘복습, 어휘 놀이터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휘학습을 하고, 어휘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있으니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까지 가능하니 든든하네요. 

 





국어 , 수학, 사회, 과학교과연계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와 관련있는 어휘들의 설명을 읽고, 

마인드맵으로 이루어진 관련 어휘를 채워넣는식으로 어휘 확장하는데 효과적임을 느꼈어요.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하여 자신을 생각을 지도를 그리듯 이미지화 하는 마인드맵은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해줘요. 


1단원 "나"를 주제로 관련 어휘를 학습하게 되는데요. 

어휘와 그 뜻을 읽고, 어휘그물을 살펴보며 

아이들 눈높이를 맞춘 연상그림과 설명을 통해 쉽게 채워 넣을 수 있었어요. 


신기하다. 내가 잘 알고 있지? 시각적인 효과로 오래도록 기억이 되어지니 

자신이 대견하기도 한가봅니다.

 






어휘에 해당하는 한자도 같이 알려줘서 

한자학습까지 자연스럽게 연계가 되어져요. 

 





반대어까지 확장해서 알려주니 가지치는 식의 방법은 

새롭고, 어렵고, 많은 어휘도 어휘확장에 쉽게 다가가게 합니다. 

 






어휘를 알고, 어휘학습을 통해서

선연결, 채워넣기, 반대말, 다양한 방법으로 어휘의 쓰임을 생활속에서 알아보니 

정확한 사용을 알게 되고, 

아이의 바른어휘습관도 잡혀질 것 같아 

엄마인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요즘 남자아이들 안좋은말 누가 잘하나! 대회를 하는지...

학교에만 다녀오면 거칠어지네요.

 








어휘 주제 ""과 관련 어휘는 

엄마세대는 생활속에서 자주 접하는 어휘들이여서 생소하지가 않은데... 

집의 형태와 생활방식이 많이 바뀌다보니 

아이들이 생활속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어휘라죠. 


사회교과와도 쏘옥 교과연계가 되어주니 

교과시간에도 생소한 어휘에 더 어렵게 느껴지는데...

예습, 복습이 되어줘서 어휘력이 탄탄해집니다.

 







어휘학습으로 상황에 맞게 어휘를 사용해보고

연상 어휘, 유의어, 반의어, 한자어로 

어휘의 관계를 더욱 재미있게 알아가게 되니 

어휘확장이 즐겁습니다. 



자신이 먼저 아는 어휘부터 기입해 보며 

앞에서 배운 마인드맵을 

차근차근 머리속에서 어휘사고력을 가지치기를 해가며

어휘학습을 해나가네요.^^

 

 


 




메가스터디 메가어휘를 통해서 학습을 하다보면

스스로 어휘확장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습관이 되어서 사고력을 키우게 되겠어요.


자연스럽게 사고력을 확장해갈 수 있어

학습부담도 전혀 없고, 

어휘를 쉽게 습득할수록 재미를 느끼니

자기주도 학습이 저절로 됩니다.


초등3학년 메가스터디 메가어휘로 어휘실력 높이고

어휘력이 부족해 지문이 이해가 안되었던 

수학, 과학, 사회교과까지도 꽉 잡을 수 있겠어요.


그동안 어휘습득 정말 고민되었는데...

엄마표에 어휘실력 높이기 고민이 많이 되는데...

메가어휘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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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수학 -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답을 찾는
권순현 지음 / 테크빌교육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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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학교>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답을 찾는 

야호수학 


 

(권순현 지음)






수학공부가 즐거울 수 있도록, 

그래서 아이들이 수학공부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교사와 부모의 사명이라고 말하는 저자


초등3학년임에도 1학년때부터 수학을 어려워 하며

아이와 힘겹게 3학년까지 버텨왔던 터라 

이 책에서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고 즐거운 것인지를 

새로운 수학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고 해서

엄청 기대를 했답니다. 

 




어렵고 배울 게 많은 수학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고통스러움을 안겨주는 수학을 

수학수업만 들으면 재미없고, 졸립고

재미있게 배우기를 바라는 아이들에게  

수학공부법을 스스로 생각해 문제해결을 함으로써 과정의 기쁨을 알고 

도전하는 열정을 만들어 내는 수학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

 





감정조절을 스스로 잘 해내는 사람이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발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도파민, 긍정적인 효과를 적용하여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것이 유레카 수학인데요.



- 부모와 교사는 가르치지 말고 질문을 해야한다. 

- 아이들은 무조건 가르침을 받지 말고, 먼저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해야 한다.

- 오히려 아이들이 교사나 부모에게 가르치고 설명해야 한다. 


이러한 유레카 수학은 수학의 둔재도 가능하다니 희망이 보이기도 했는데..

사실 유레카 수학을 성취하기란 쉽지가 않아요. 


예를 들어 도형을 보여주고 

이름을 정하게 한다. 이름에 대해 설명을 하며 

도형의 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다. 

많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그렇다면 기존 초등문제집에 있는 개념설명서는 따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유레카 수학은 직관력이 핵심이다.

사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융합인재는 

바로 방대한 자료에서 보다 논리적인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느냐인데...

수학에서는 직관력이라고 한다.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어려워하는 저희 아이같은 경우도

개념으로부터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힘인 직관력을 길러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거

아이들에게 문제에 집중하고 고민하고 씨름해 볼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이 유레카 수학의 시작이고, 생각하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번뜩이는 직관력으로 답을 찾아낼 수 있답니다.


시간이 없다 생각해서 사실 이때를 기다려주지 못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이러한 유레카 수학의 경험이 쌓일수록 

도전정신은 더 커지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뿐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성취감과 자신감도 불러와 

궁극적으로 삶의 성공까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마감 효과 공부법>도 소개되는데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공부법으로


세로토닌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 시간은 20~30분 

창조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시간도 30분

집중력이 최고조로 올라가는 이때에 승부수를 던져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쉬운 문제로 자신감을 심어주고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도전해야 집중력도 올라가고 도파민, 세로토닌이 분비되면서 직관력이 힘을 발휘된다니

초등3학년 늦었다 생각이 들지만, 풀수 있는 문제부터 접근을 먼저 해봐야겠어요.


목표에 곧 도착할 것이라는 상상력이 발휘되고 

더불어 수학의 고수가 되는 상상까지 하다보면 

긍정의 에너지가 그 어떤 상황도 뛰어넘을 수 있는것이다. 

긍정이 주는 효과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수학의 직관력을 발휘할때에는 중요한 것은 집중과 몰입이 필요해요.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목표를 알고 한걸음씩 실천한다. 

난이도를 살짝 높여서 한다.

초등학생의 몰입시간 5~10분부터 시작하고, 고등학생은 최소한 1~2시간이어야 한다. 


습관화 한다면 충분히 연습이 될 것 같아요. 


유레카 수학의 직관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 단순 계산에만 치우치지 않고 개념학습과 심화문제풀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필요하다. 

- 수학은 패턴찾기다. 패턴감각은 직관력으로 연결된다. 

- 수학의 추상적인 개념, 정의. 원리등 이미지화한다. 

- 도형, 그래프 ,기타 그림을 이용하라 

- 도형은 직관력을 향상시키는 보물이다.

- 심화 문제도 이미지로 푼다. 

- 독해력이 수학의 힘이다. 

 


  

 

 
 


유레카 수학에서 직관력을 통해 얻은 결과를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이론화해서 표현하는데는 메타인지 학습법이 필요하다고 한다. 


풀이과정을 기록하거나,  말로 설명하는 것 

셀프 테스트나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는 방법으로

내가 모르는 것을 한번 더 공부하고, 아는 것을 더 확고하게 하는 것이다. 

복습할 때도 개념을 읽어내기 보다는 역시 셀프 테스트가 정답이다.


진짜 실력을 키우는 공부방법은 수업을 듣는 시간이 아니라

학습한 내용을 꺼내는 것으로 

메타인지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배운 내용을 머리속으로 떠올려 보는 자기주도학습이 필요하다. 


우리아이들이 살아가는 시대에는 평생직장이 점점 사라지게 되고

몇 번의 직업을 바꾸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되기 때문에

이때 메타인지 학습법을 익히게 하는 것은 평생 들고 다닐 수 있는 연장통을 선물하는 것과 같다고 한다. 

 







하브루타 역시 아는 것을 표현해보는 것이다.

표를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다. 

 




벌써 수포자라 다시 일어서고 싶은 마음이 큰 엄마라

수학의 고통을 겪는 모든 학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책에서 제시해주는 다양한 방법을 다는 아니지만, 조금씩 나열해 보았습니다.


이외에도 요즘 아이가 수업을 마치고 오면 

그날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해보는 복습일기를 쓰고 있거든요. 

선생님의 숙제이기도 하지만, 이또한 좋은 메타인지를 연습하는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습코칭도 알려주고 있어요 

앞에서 말한 내용들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엄마표 공부로 인해 아이와의 깨진 신뢰도를 회복하는 것부터가 시작해야 겠더라구요. 

그리고 유레카학습과 메타인지 학습을 융합하여 적절히 실행해야 겠어요. 


그런데 다시 시작하기에 앞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교재선정이에요. 

교재를 직접적으로 언급해주는 건 힘들겠지만, 교재에 대한 코칭도 있으면 좋았겠다는...

시중 다양한 교재를 만나봤지만, 

대부분 비슷해서 교재가 좋은 교재인지 판단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잘못된 엄마표 공부법으로 

아이에게 너무 일찍 수학이 어렵고, 재미없다라고 인식을 시켜주어서 미안해요. 

요즘은 수학강의도 듣고, 육아서도 읽어보지만, 

야호수학 마음가짐부터, 직접적인 코칭을 통해 

수포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진거 같아 

이제부터 시작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만은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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