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획자 어떻게 되었을까 - 현직 게임기획자들을 통해 알아보는 리얼 직업 이야기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 12
원인재 지음 / 캠퍼스멘토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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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달라지는 우리생활로 인해 많은 직업군이 사라지고, 생겨난다고 하지요.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는 

현직 전문가들을 통해 알아보는 리얼 직업 이야기 통해 

생생하게 직업에 대한 정의부터 자격요건, 관련 직업을 대해 소개하는 직업가이드북이예요. 



전국 2,200여 개 중고등학교에서 

진로캠프와 특강을 진행하는 캠퍼스멘토는 

어떻게 되었을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만들었다고 합니다. 


청소년 도서 / 직업가이드북 / 켐퍼스멘토

게임기획자 어떻게 되었을까? 






어떻게 되었을까? 청소년 도서는 

직업에 대한 생생함을 전해주기 

전문가 6분의 도움을 받았다고 해요. 

그 어느 직업가이드북보다 진정성있게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는 도서입니다. 


이터니티 / 조용래 / 최민수 / 진정한 / 이태경







어떻게 되었을까는 게임기획자의 정의부터, 자격요건, 되는 과정, 

전문가들의 경험으로부터의 좋은점, 나쁜 점과

교육과정과 종사현장까지 담았습니다. 


또한 각각의 기획자의 생생 경험담을 

인터뷰 형식으로 

직업의 이해를 돕는 질문과 대답으로 구성하여서 직접적으로 와 닿게 구성하셨답니다. 

 







게임기획자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 갈 수록  읽어보았어요. 


PC게임, 네트워크게임등 게임용 소프트웨어 제작에 전반적으로 총괄적으로 감독하고 연출하고

상품화가 될 경우 

대상연령층, 디자인등부터 파악하여 성공할 수 있는지를 

판단.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너무 많은 일을 한다며 

먼저 읽었던 프로게이머 어떻게 되었을까?가 더 좋다고 합니다. ^^

  







게임을 만드는데는 게임기획자 뿐 아니라 

전체적인 진행을 총괄하는 PD, 
게임에 들어가는 다양한 그래픽을 디자인하는 그래픽디자이너, 

업무 조율과 중재를 담당하는 AD, TD

다양한 직업군이  참여하여 게임이 완성이 된답니다. 

 




게임기획자는 일의 범위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나라마다, 회사마다, 업무에 따라 나누기도 하고 

인디게임 업계의 경우는 혼자서 모든 기획을 다 한다고 해요.

 






게임기획자 직업특성상 

자격요건에는

통찰력, 창의력, 기획력, 게임에 대한 흥미, 리더십 

박학다식, 자신감, 강한체력, 높은 지적 호기심까지 


 이러한 특성이 도움이 되는 것이지 꼭 필요한 것은 아니기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끈기, 열린 마음, 도전, 관찰력, 수용, 의사소통, 인내등

전무가들 역시 게임기획자로서의 특성들이 왜 필요한지를 

경험으로 얻은 생각과 함께 말해주고 있어서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는 끈기를 꼽더라구요.  

끈기만 있으면 안될것이 하나도 없데요. ^^;

아이도 나름 경험으로 나온 말인듯합니다. 

 





게임기획자가 되는 과정에 있어서도 

공개채용의 경우는 

서류심사를 거쳐 내부 테스트를 거쳐 실무자면접, 임원면접을 거치면 합격에 이르는데...


면접은 학벌, 외국어실력, 게임을 만든 경험등 스펙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게임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이야하는 것,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을 하고 있어서 

전문가들의 실질적인 조언이 

직업가이드북 ,어떻게 되었을까?만이 가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냥 게임기획자가 가진 좋은점만을 생각하던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고충인 나쁜점들까지도 알려줌으로써 

실제 길을 걷고 있는 전문가의 이야기로 무시할 수 없기에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더욱 신중하게 임할 수 있는부분이예요. 

  








이터니티 게임기획자의 생생 경험담


질의응답을 통한 인터뷰를 통해 

어릴적부터 내가 좋아하고 호기심을 갖었던 부분들이 

직업으로 자연스럽게 연계가 된 부분을 통해

내가 좋아하고 나의 재능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었고, 


학창시절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게임을 만드는등

고3때부터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게임회사의 일을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며

포트폴리오 준비등을 관련정보들을 참고하여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하고 

새로운 사실들까지도 알아갈 수 있는 부분들이 참 많아요. 

 





직업에 대해 궁금하면 

관련 종사자들을 직접 경험들을 듣고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하듯이 

직업가이드북 어떻게 되었을까? 또한 그런 맥락으로 구성된 책이라 

게임기획자의 삶을 통해 

공감하고, 느끼면서 

나의 미래직업을 직접적으로 느껴보며 현실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게 해주네요. 



초등저학년이 읽기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있고,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서 내용도 길다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전체를 보기보다는 필요한 부분만 보게 되었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 많은 부분을 보고 배우게 되는 직업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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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영] Ready,Set,Create! 1: A Blue Kangaroo! (Student Book + Multi CD + Activity Book + Wall Chart) Pack-Ready, Set 22
Jason Andrew gots 지음 / Alist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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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홈스쿨, #영어미술, #오체영, #오감체험영어, #이퍼블릭, #유아영어, #에이리스트, #명작동화, #ReadySetCreate




유아는 오감을 자극해주는 놀이를 통해 다양한 발달을 시켜줄 수가 있어요. 

 Ready, Set, Create!는 총 9종으로

융합인재교육에 바탕을 두고 있어서 오늘은 미술과 융합한 놀이이지만,

과학, 수학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오감체험영어랍니다.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면 융합놀이를 통해 배우는 영어 !

아이도 엄마도 첫 영어홈스쿨 교재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오체영 융합놀이로 배우는 영어 

 Ready, Set, Create! 

A Blue Kangaroo 교통수단(탈것)


다양한 교통수단이 보이자 아이가 선택한 교재예요.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학습할 수 있는 교재로 

아이들의 눈높이를 딱 맞춘 주제들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자극하네요. 






유아영어교재 Ready, Set, Create!의 Digital CD 대박입니다. 

픽션부터 논픽션의 이야기부터 융합놀이(미술놀이활동)까지 소개가 되요.

원어민 발음으로 책읽기와 노래까지

Digital CD가 있으니 저처럼 엄마표 영어를 부담없이 하게 됩니다. 


E-Book으로 배우기 때문에

너무 재미있어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는 효과가 있어요.  

 






Digital CD는 들려주는 클래식 동화를 듣고 

알기 쉬운 그림을 보면서

오늘의 핵심 단어와 문장을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Mandy의 생일에 Tom삼촌이 Blue Kangaroo를 선물로 준비했어요. 

선물은 Mail truck을 타고서

기차, 비행기, 배, 자전거 거쳐  Mandy에게 무사히 전해진답니다. 

캥거루 인형이 여행 제대로 하는걸요. 

 
 


픽션에 나왔던 핵심단어와 문장을 

한면가득 큰 실사사진과 함께 Transportation(교통수단)을 알려주는 녹픽션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반복해서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와 묻고 답하면서 알아가면 좋아요. 


Where is a plane?

A plane is in the sky.


아이는 핵심단어만 얘기해도 좋아요. plane, sky

 





Ready, Set시리즈는 첫 홈스쿨 교재로 남다는 점은

Before Activity(놀이전 준비)와 Clean up(놀이 후 정리)활동을

노래와 춤을 통해서

신나고 재미나게 바른 생활습관까지 들일 수 있어서 참 신선해요.


노래도 율동도 

따라하기 쉽고, 재밌어서 아이들 정말 좋아해요.

활동전, 활동 후 시작을 즐겁게 하니 만들기 활동도 신남의 연속이지요. 

오늘은 형님이 없으니 그냥 듣기만 했지만, 

CD를 통해 반복해서 듣는것을 좋아하다보니 준비과정도 이젠 잘 알고 있어요. 

 






율동만 담아봤어요. 

춤이 참 재미나고 귀엽죠. 

 


 






그리고 오늘의 주제관련 내용도 노래와 율동으로 

다양하게 연계해서 만나며 영어와 친숙해지기 참 좋아요. 





아이가 아직 핵심단어와 문장에 익숙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만들기 전에 Activity Book을 먼저 만나보며 

또 한번 반복학습을 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활동으로 등장인물도 알아갈 수 있구요.




큼직한 스티거라서 더 신나는 아이

스티커도 붙이고, 핵심단어를 따라서 쓰고, 한번 더 쓰며 단어를 익혀보기도 해요. 

많지 않아서 그런지 단어쓰기도 재미있어합니다. 






핵심단어와 문장을 다양하게 접근해 보아요. 

맨 앞에 알파벳을 채워넣기도 하구요.


그림이 있으니 핵심문장을 읽어줘도 

쉽게 찾으며 영어와 친해진답니다. 

부담제로~!^^

 






핵심단어와 문장은 또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반복! 반복

그림과 문장 연결하기, 

이야기를 떠올려보며 순서대로 번호쓰기 

핵심단어를 그림과 연결해보기

그림을 사다리타기를 통해 단어알기

매칭해보기

문장에 맞는 스티커 붙이기 

정말 재미난 학습들이 많아요.  


   
 



 

준비 전 활동도 만들기 활동도  Activity Book으로 알려주고 있어 

만들기를 스스로 하는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활동하며 사용하는 단어까지도 확장해서 알아갈 수 있으니 

정말 똑똑한 유아영어책이지 싶어요. 


선연결, 매칭하기 할때도 

같은 색깔로 표시되어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아이가 부담없이 하게 되요. 

 


 
  





그림자 찾기, 미로찾기 아이들 정말 좋아하죠. 

엄마 너무 재밌어~! 절로 나옵니다.



교재를 통한 모든 활동이 끝나면 

Wall Chart에 있는 도안으로 만들기 시작~!


오리고, 붙이기를 통해 간단히 할 수 있어서 재미있어 하고 

만들고 놀이를 하면서 다시 한번 핵심단어와 문장을 노출시켜 주기에도 좋답니다. 


만들기에 앞서 

앞면의 동사들을 알아보았어요. 

그림이 있어서 찾기도 쉽네요.

 



 


 

교재에서도 만들기 순서가 잘 나와있지만,

도안에도 만들기 순서가 나와 있네요. 


The Magnet Track / Milk Carton car

두 가지 만들기를 해요 






<The Magnet Track 만들기1>


도안의 그림을 자르고, 클립을 붙이면 준비완료!

도안은 두꺼운 도와지에 올려서 붙여주면 되요.

간단하죠. 

 



 



자석이 없어서 글자교구로도 ^^ 가능하더라구요. 

자동차, 배, 기차, 트럭, 비행기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알아가는 재미와 함께

쉽게 만들어 재미나게 놀 수 있는 교구가 되었어요.

 두고두고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Milk Carton car 만들기2>

 



도안을 잘라서 만들기를 해요. 

우유곽을 준비를 못해서 달력으로 모양을 만들어서 

도안을 붙인다음 어설프지만, 자동차를 완성할 수 있었어요. ^^

  

   




 


오감이 마구마구 자극시키는 액티비티 융합놀이 영어교재 Ready, Set, Create! 

영어와 친해지는 시간이 너무도 즐거운 미술로 배우는 영어

엄마표영어홈스쿨 교재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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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영] Ready,Set,Create! 1: A Blue Kangaroo! (Student Book + Multi CD + Activity Book + Wall Chart) Pack-Ready, Set 22
Jason Andrew gots 지음 / Alist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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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체험영어 Ready, Set, Create! 시리즈 참 좋아요. 

클래식 동화와 미술활동을 하면서 영어와 친해지는 교재인데요. 

우리 아이가 반한 교재랍니다. 


Ready, Set, Create! 는 

1단계 6종,  2단계 3종 구성으로 

난이도로 나뉘어 있어 유치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선택할 수가 있어요. 

그 중 아이가 고른 교재는 진하게 표시가 되어 있어요. 





영어를 몰라도 만들기라는 도구를 통해 영어를 노출시키기에 참 좋아요. 

쉽게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서 

첫 홈스쿨 교재로는 딱이죠!


교재구성에는 

Student Book + Activity Book + Digital CD + Wall Chart

팩션부터 녹핀션까지 CD가 있으니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면서 교재를 활용할 수 있답니다. 

 



<Student Book>

2개의 픽션스토리와 논픽션의 스토리를 만나고 연계해서 2개의 미술활동을 할 수 있어요. 

 

  



픽션의 클래식동화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접하고

논픽션을 통해  픽션에서 나온 교통수단을 질문과 대답형태로 반복해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교통수단인만큼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네요.


 

 





오감체험영어 Ready, Set, Create

엄마표 교재로 선택하는 이유도 

미술활동을 위한 준비과정(Before Activity)까지도 영어로 만나볼 수 있다는 거예요. 

처음엔 무척 신선하고, 신기했어요. 


 




그림으로 준비물이 소개를 해주니 

유아들이 쉽게 준비하고, 물건의 이름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네요.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이 되는거죠.







준비물을 다 준비했으면 순서에 따라 만들기를 하면 된답니다. 

사진을 통해 세세하고, 꼼꼼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엄마가 읽으면서 엄마표 미술놀이가 술술술 되네요. 







관련 만들기 활동을 노래로도 들어볼 수 있으니 만들면서 노래로 불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Digital CD를 틀어놓고 몇 번을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따라부르게 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정리송 Clean Up!

모션도 있어 따라하면 정말 신난답니다. 

 




두번째 활동도 바로 준비물과 함께 만들기 방법이 소개가 되요. 

만들기도 쉬워서 아이가 직접 자르고, 붙이고, 접고 간단히 할 수 있어 

오감을 마구 마구 자극해줄 수 있는거죠.

 


 




Digital CD는 클래식동화, 논픽션의 이야기, 노래와 재미난 율동까지 전부 담겨 있어요. 

원어민이 친절하게 읽어주기 때문에 엄마는 틀어주기만 하면 되요. ^^

 


 
 





<Activity Book>

 픽션과 논픽션의 내용을 

스티커, 선긋기, 매칭하기, 길찾기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을 통해 

단어와 문장을 배울 수 있는 액티비티북이예요. 


이야기 1,2 를 직접 다양한 워크북 활동을 하다보면 

오늘의 학습목표인 영어 단어와 문장이 어느정도 익숙해진답니다. 


 
 
 
 




<Wall Chart>

양면으로 이루어져 있어 매번 만날때마다, 

한쪽면은 미술활동 관련 동사를 그림과 함께 배울 수 있어 계속 붙여두고 싶은데...

바로 뒷면이 미술활동 도안이라서 잘려지게 되요. 

 


 




교재를 간단하게 소개해 드렸어요. 

다음 리뷰는 아이와 

오체영 영어로 배우는 미술놀이  Ready, Set, Create! 를 아이와 활용한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정말 재미있고, 알차답니다. 



교재를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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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세계에서 너도 찾았니? 머리가 좋아지는 숨은그림찾기
커스틴 롭슨 지음, 가레스 루카스 그림, 루스 러셀 디자인 / 어스본코리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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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그림찾기는 정말 오랜만에 만났어요.

어스본 그림책은 아이들의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책이라서 

항상 믿고 보는 책중에 하나지요. 


곤충세계에서 너도 찾았니? 

머리가 좋아지는 숨은그림찾기

알록달록 아이들 눈길을 사로잡는 

신비롭고 다양한 곤충의 세계로 엿보는 것 같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표지부터가 마음에 쏘옥 들어요. 


아이가 우리가 보지 못한 곤충은 얼마나 많을까?

나비, 무당벌레, 애벌레, 잠자리, 거미, 달팽이 익숙한 곤충부터 찾아보고 

모르는 곤충들을 보며 이름이 무척 궁금해 하네요. 

색감도 얼마나 이쁘고, 생김새가 다양한지 한마리씩 만날때마다 재밌어요. 


16가지의 테마로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집중력과 관찰력도 키우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숫자도 인지하고, 곤충들의 특징도 알아가는 재미도, 

다채로운 곤충들을 통해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표지부터 말풍선을 통해 숨은그림찾기를 해 볼 수 있어요.


각기 다른 모양의 거미 일곱마리, 

누가 쇼핑을 했을까?

나랑 똑같은 벌을 앞표지에서 찾아봐!등 

아이는 정말 빨리도 찾아요. 

어렵지 않게 찾아내기 때문에 그 재미에 더 재미를 느끼면서 하게 되요. 






숨은그림찾기부터 하고 싶은 아이는 

말풍선의 빨리 읽어달라고 하네요. 

질문에 따라 자연스럽게 숨은그림찾기를 하면서 

달팽이 두마리도 찾고, 바구니를 든 곤충도 찾고 

똑같은 곤충을 찾는데....수가 너무 많아 포스틱을 붙여서 찾은 다음 

떼면서 수를 세어 주었어요. ^^


포스틱 붙이는 재미에 수세는 건 다 붙이면서 했어요. 






캠핑하는 곤충을 찾아보라고 하는데...캠핑이 무언지 모르다보니 

새롭게 알아가기도 하구요. 

나중에 캠핑을 가봐야겠어요.







꽃과 벌들이 가득한 페이지도 정말 장관이네요. 

그네를 타고, 자전거를 타고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전체적으로 색상이 비슷비슷하고 

벌의 표정도 가지각색,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다보니  

찾기가 쉽지 않은데...굉장히 빨리 찾더라구요. 

찾고서 신나서는 또또 빨리 읽어달라네요. 


6세인 아이는 대부분의 곤충을 알고, 사물에 대한 인지도 있는편이라 

잘 찾는편인데...

3살 어린아이들은 숨은그림찾기를 하면서 

곤충도 알아가고, 사물인지까지도 할 수 있겠어요.







얼마전 나비와 나방에 관한 책을 읽었었는데...

나비가 가득한 곳에서는 나방도 있을까하며 찾더라구요. 

나비와 나방은 더듬이로 구분하는데...

끝이 곤봉모양인 것들이 나비인데....

나방은 더듬이가 모양도 가지가지라 다른건 나방이라고 하는데...

저도 몰라서 ^^;그런가했어요.






하늘색 리본을 찾는데...

정말 찾기 힘들었어요. 뒷장에 정답보고 알 수 있었죠.








나비에게서 찾으려고 했더니 안보였던 거더라구요. 

숨은그림찾기 몇 번을 하면서 

내가 생각지 않는 곳까지도 살펴봐야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어요.








푸른 달팽이들도 정말 멋지죠. 

주황색 꽃을 꺽은 잠자리, 빗자루를 타고 있는 잠자리를 찾으면서 

잠자리도 이렇게 사는구나 우리랑 똑같네 그러네요. ^^;








가장 작은 잠자리를 찾으며 크기를 알아갈 수도 있고, 

날개가 없는 곤충 한마리는 잠자리에서 찾다보니 한참을 걸렸어요. 

높이 올라가면 잘 보인다고 요러고서 보기도 하네요.


나중에 힌트를 주어서 찾을 수 있었어요. 

아 애벌레는 날개가 없지 나중에 잠자리가 되면 날개가 생기는 거지 그러네요. 






저는 찾다보면 힘들던데...

아이는 끝까지 다 찾아보고 싶다고해서 끝까지 다 보고는 제가 

지쳐버렸어요. ^^


매번 책장을 넘길때마다 어떤 곤충들의 모습을 보게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해서 아이들은 지치지도 않나봐요. 

계속해서 숨은그림찾는 재미가 있다보니 성취감에 끝까지 하고 싶기도 해요. 


계속계속 꺼내서 다채로운 곤충들 구경하며 많은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너도 찾았니? 시리즈 

동물원, 바닷속, 공룡, 정글등 많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들이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궁금해요. 

공룡부터 만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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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어떻게 되었을까?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 3
지재우 지음 / 캠퍼스멘토 / 2015년 3월
평점 :
품절


캠퍼스 멘토는

전국 2,200여개의 중고등학교에서 90여만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캠프 및 특강을 진행하면서 

직업의 다양성 및 직업 경로의 정보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직업가이드북 어떻게 되었을까? 제작하였다고 해요. 


스타쉐프 셈킴,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KBS 윤인구 아나운서등 

직업 전문가들 또한 이 책의 제작취지에 공감하며 

각 분야에 참여하였고, 더 많은 직업시리즈가 출간될 예정이라고 해요. 

현재는 20권이 출간이 되었어요. 

 






요즘 4차산업과 함께 우리의 생활모습도 많이 바뀌어가고 있어요. 

생활모습의 변화는 많은 직업과도 연관이 되어서

지금의 직업이 사라지게도 되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기도 한답니다. 


아이의 미래에 각광받는 직업에 대해 알고 싶었고, 

또 아이의 관심사를 알고 싶고, 

아이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동기부여를 주고 싶었어요. 


꿈을 이룬 사람들의 생생한 직업가이드북 

다양한 미래유망직업들 중에서 프로게이머 어떻게 되었을까?

홍진호가 말하는 프로게이머!








방송인 홍진호, 프로팀 감독 박정석, 해설가 박태민, 한국e스포츠협회 행정가 이재균, 방송국 기획자 임태주의 

인터뷰 형식으로 질문과 대답을 통해 

e스포츠 전문가 5인이 말하는 진짜 프로게이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자율학기제가 보편화 되고 있어 

학교 진로가이드북으로 활용하는 있는 교재인만큼 

아이에게 직업에 대한 정보와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 접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프로게이머에 대한 정의부터 

자격요건등 꿈을 이루기 위한 모든 과정, e스포츠 산업까지 

해당직업과 관련 직업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고 있어요.


 
 


 



프로게이머는 공인게임 대회에서 입상한 후 소정의 교육을 받고 

한국 e스포츠협회에 등록되어 지속적 또는 직업적으로 게임 대회에 참가하는 자이다.라고 합니다. 


공인 게임 대회에서 2회이상만 입상만으로

프로게이머로써 자격이 주어지고, 

나이제한은 없지만, 18세 미만이면 친권자 동의가 있으면 된다고 해요. 

지금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에 

꿈을 꿀 수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다급해지네요. 

 






직업 특성상 인내심, 끈기, 창의력, 성취감, 자기 통제 능력, 정교한손동작등 

다양한 특성을 가져야한다는 것을 알고

아이에게도 프로게이머와 관련된 특성을 적어보도록 했는데...

잘 모르겠다며 다시 한번 직업의 특성을 적어보며 기억해 보기로 했어요. 

 




e스포츠 산업의 잡맵을 통해

관련 직업군들이 하는 일과, 어떤 직업들로 구성되어 있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프로게이머도 프로게임팀안에 소속된 직업이더라구요.

 





전직 프로게이머였던 홍진호의 인터뷰를 통해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재능과 관심사가 

직업으로 연결이 되었고, 멘토인 어머니가 있었기에 

믿고 꿈을 이룰 수 있었다는 이야기등은 


아이의 강점과 재능이 무얼까도 생각해보게 되었지요. 

그리고 본받고 싶은 멘토에 대한 고민도 해보았어요. 

 






정작 꿈이 무언지 물어보면 내가 정작 무얼 하고싶은지도 모르고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고, 가치 있는 일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은  

프로게이머로써 다가가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이루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해 

그 목표를 이룸으로써 꿈에 다가갈 수 있었다는 전문가의 경험담은 


막연하게 접근하기 보다는 어떤 대회에 참가하는등 명확하게 정해진 목표를 정하고,  

언제까지, 그 다음은 무엇을 할지 점차 단계를 밟아 올라감으로써  

아이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를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는 소득에 대한 부분도 많이 궁금했었나봐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수입까지도 생긴다니...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공감했던 부분이기도 한데....

직업에 대한 정보가 없다보니 막역하기만 했었는데...

생생한 리얼 정보가 아이에게 구체화하는데 마인드맵이 그려진다네요. 


친구들과도 관련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지...

대회를 참가해 이기면 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좋은점이 있다면 안좋은점도 있듯이 

프로게이머로서의 회의감이던지, 관련 직업에 대한 공부도 꾸준히 해야하고, 

아직은 게임자체를 즐기는 것만 생각했던 아이에게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었어요. 



 
 



매번 2등을 했던 프로게이머로서의 직업을 접고

방송인으로서 직업을 새롭게 시작한 홍준호의 삶을 통해 

좋아했던 직업을 그만두고 

새로운 길을 선택한다는 것이 또 어떤 삶일지에 대한 생각까지도 할 수 있어 좋았고, 


그리고 프로게이머의 관련직업에 대한 정보를 통해서도 

좋아하는 게임을 관련하여 폭넓은 직업을 가질 수 있으니 

다른 직업군에 대한 정보도 읽어보게 되더라구요.


막연하기만 한 꿈에 대한 생각에 

생생한 전문가의 삶을 통해 

충분히 이해하고, 깊이 있게 생각하고,

꿈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직업가이드북 프로게이머 어떻게 되었을까?

책을 읽고도 계속 프로게이머로서의 직업에 대한 생각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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