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획자 어떻게 되었을까 - 현직 게임기획자들을 통해 알아보는 리얼 직업 이야기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 12
원인재 지음 / 캠퍼스멘토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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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달라지는 우리생활로 인해 많은 직업군이 사라지고, 생겨난다고 하지요.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는 

현직 전문가들을 통해 알아보는 리얼 직업 이야기 통해 

생생하게 직업에 대한 정의부터 자격요건, 관련 직업을 대해 소개하는 직업가이드북이예요. 



전국 2,200여 개 중고등학교에서 

진로캠프와 특강을 진행하는 캠퍼스멘토는 

어떻게 되었을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만들었다고 합니다. 


청소년 도서 / 직업가이드북 / 켐퍼스멘토

게임기획자 어떻게 되었을까? 






어떻게 되었을까? 청소년 도서는 

직업에 대한 생생함을 전해주기 

전문가 6분의 도움을 받았다고 해요. 

그 어느 직업가이드북보다 진정성있게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는 도서입니다. 


이터니티 / 조용래 / 최민수 / 진정한 / 이태경







어떻게 되었을까는 게임기획자의 정의부터, 자격요건, 되는 과정, 

전문가들의 경험으로부터의 좋은점, 나쁜 점과

교육과정과 종사현장까지 담았습니다. 


또한 각각의 기획자의 생생 경험담을 

인터뷰 형식으로 

직업의 이해를 돕는 질문과 대답으로 구성하여서 직접적으로 와 닿게 구성하셨답니다. 

 







게임기획자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 갈 수록  읽어보았어요. 


PC게임, 네트워크게임등 게임용 소프트웨어 제작에 전반적으로 총괄적으로 감독하고 연출하고

상품화가 될 경우 

대상연령층, 디자인등부터 파악하여 성공할 수 있는지를 

판단.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너무 많은 일을 한다며 

먼저 읽었던 프로게이머 어떻게 되었을까?가 더 좋다고 합니다. ^^

  







게임을 만드는데는 게임기획자 뿐 아니라 

전체적인 진행을 총괄하는 PD, 
게임에 들어가는 다양한 그래픽을 디자인하는 그래픽디자이너, 

업무 조율과 중재를 담당하는 AD, TD

다양한 직업군이  참여하여 게임이 완성이 된답니다. 

 




게임기획자는 일의 범위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나라마다, 회사마다, 업무에 따라 나누기도 하고 

인디게임 업계의 경우는 혼자서 모든 기획을 다 한다고 해요.

 






게임기획자 직업특성상 

자격요건에는

통찰력, 창의력, 기획력, 게임에 대한 흥미, 리더십 

박학다식, 자신감, 강한체력, 높은 지적 호기심까지 


 이러한 특성이 도움이 되는 것이지 꼭 필요한 것은 아니기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끈기, 열린 마음, 도전, 관찰력, 수용, 의사소통, 인내등

전무가들 역시 게임기획자로서의 특성들이 왜 필요한지를 

경험으로 얻은 생각과 함께 말해주고 있어서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는 끈기를 꼽더라구요.  

끈기만 있으면 안될것이 하나도 없데요. ^^;

아이도 나름 경험으로 나온 말인듯합니다. 

 





게임기획자가 되는 과정에 있어서도 

공개채용의 경우는 

서류심사를 거쳐 내부 테스트를 거쳐 실무자면접, 임원면접을 거치면 합격에 이르는데...


면접은 학벌, 외국어실력, 게임을 만든 경험등 스펙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게임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이야하는 것,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을 하고 있어서 

전문가들의 실질적인 조언이 

직업가이드북 ,어떻게 되었을까?만이 가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냥 게임기획자가 가진 좋은점만을 생각하던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고충인 나쁜점들까지도 알려줌으로써 

실제 길을 걷고 있는 전문가의 이야기로 무시할 수 없기에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더욱 신중하게 임할 수 있는부분이예요. 

  








이터니티 게임기획자의 생생 경험담


질의응답을 통한 인터뷰를 통해 

어릴적부터 내가 좋아하고 호기심을 갖었던 부분들이 

직업으로 자연스럽게 연계가 된 부분을 통해

내가 좋아하고 나의 재능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었고, 


학창시절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게임을 만드는등

고3때부터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게임회사의 일을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며

포트폴리오 준비등을 관련정보들을 참고하여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하고 

새로운 사실들까지도 알아갈 수 있는 부분들이 참 많아요. 

 





직업에 대해 궁금하면 

관련 종사자들을 직접 경험들을 듣고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하듯이 

직업가이드북 어떻게 되었을까? 또한 그런 맥락으로 구성된 책이라 

게임기획자의 삶을 통해 

공감하고, 느끼면서 

나의 미래직업을 직접적으로 느껴보며 현실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게 해주네요. 



초등저학년이 읽기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있고,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서 내용도 길다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전체를 보기보다는 필요한 부분만 보게 되었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 많은 부분을 보고 배우게 되는 직업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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