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영] Ready,Set,Create! 1: A Blue Kangaroo! (Student Book + Multi CD + Activity Book + Wall Chart) Pack-Ready, Set 22
Jason Andrew gots 지음 / Alist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오감체험영어 Ready, Set, Create! 시리즈 참 좋아요. 

클래식 동화와 미술활동을 하면서 영어와 친해지는 교재인데요. 

우리 아이가 반한 교재랍니다. 


Ready, Set, Create! 는 

1단계 6종,  2단계 3종 구성으로 

난이도로 나뉘어 있어 유치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선택할 수가 있어요. 

그 중 아이가 고른 교재는 진하게 표시가 되어 있어요. 





영어를 몰라도 만들기라는 도구를 통해 영어를 노출시키기에 참 좋아요. 

쉽게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서 

첫 홈스쿨 교재로는 딱이죠!


교재구성에는 

Student Book + Activity Book + Digital CD + Wall Chart

팩션부터 녹핀션까지 CD가 있으니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면서 교재를 활용할 수 있답니다. 

 



<Student Book>

2개의 픽션스토리와 논픽션의 스토리를 만나고 연계해서 2개의 미술활동을 할 수 있어요. 

 

  



픽션의 클래식동화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접하고

논픽션을 통해  픽션에서 나온 교통수단을 질문과 대답형태로 반복해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교통수단인만큼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네요.


 

 





오감체험영어 Ready, Set, Create

엄마표 교재로 선택하는 이유도 

미술활동을 위한 준비과정(Before Activity)까지도 영어로 만나볼 수 있다는 거예요. 

처음엔 무척 신선하고, 신기했어요. 


 




그림으로 준비물이 소개를 해주니 

유아들이 쉽게 준비하고, 물건의 이름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네요.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이 되는거죠.







준비물을 다 준비했으면 순서에 따라 만들기를 하면 된답니다. 

사진을 통해 세세하고, 꼼꼼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엄마가 읽으면서 엄마표 미술놀이가 술술술 되네요. 







관련 만들기 활동을 노래로도 들어볼 수 있으니 만들면서 노래로 불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Digital CD를 틀어놓고 몇 번을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따라부르게 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정리송 Clean Up!

모션도 있어 따라하면 정말 신난답니다. 

 




두번째 활동도 바로 준비물과 함께 만들기 방법이 소개가 되요. 

만들기도 쉬워서 아이가 직접 자르고, 붙이고, 접고 간단히 할 수 있어 

오감을 마구 마구 자극해줄 수 있는거죠.

 


 




Digital CD는 클래식동화, 논픽션의 이야기, 노래와 재미난 율동까지 전부 담겨 있어요. 

원어민이 친절하게 읽어주기 때문에 엄마는 틀어주기만 하면 되요. ^^

 


 
 





<Activity Book>

 픽션과 논픽션의 내용을 

스티커, 선긋기, 매칭하기, 길찾기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을 통해 

단어와 문장을 배울 수 있는 액티비티북이예요. 


이야기 1,2 를 직접 다양한 워크북 활동을 하다보면 

오늘의 학습목표인 영어 단어와 문장이 어느정도 익숙해진답니다. 


 
 
 
 




<Wall Chart>

양면으로 이루어져 있어 매번 만날때마다, 

한쪽면은 미술활동 관련 동사를 그림과 함께 배울 수 있어 계속 붙여두고 싶은데...

바로 뒷면이 미술활동 도안이라서 잘려지게 되요. 

 


 




교재를 간단하게 소개해 드렸어요. 

다음 리뷰는 아이와 

오체영 영어로 배우는 미술놀이  Ready, Set, Create! 를 아이와 활용한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정말 재미있고, 알차답니다. 



교재를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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