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인물 중국사 : 조조.유비 Who? 인물 중국사
오기수 지음, 유대수 그림, 중국을읽어주는중국어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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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인물 중국사를 조조?유비 신간으로 중국의 모든것을 알아보았어요.

중국 역사에서 혼란스러운 후한말 성격도 가치관도 전혀 다른

난세에 천하를 호령한 《삼국지》 두 영웅의 이야기!

사람을 경영한 혁신가 조조 vs 사람을 품은 의인 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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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려운 중국의 역사를 알아간다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픈데....

뛰어난 인물의 일대기를 통해 알아가다보니 어느새 그 나라의 역사, 정치, 경제, 문화가 이야기속에 녹여져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또한 인물의 강점까지 본받으며 인생멘토로서 배우게 되니 유익한 Who?시리즈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등장인물에는

조조와 유비와 함께 떠오르는 인물들이 있어요.

바로 손권, 관우, 장비, 제갈량, 원소, 헌제까지^^

인물관계도로도 한 눈에 알 수 있지요.

두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주위 인물들의 관계도 중요함을 느끼게 되요.






중국의 후한말에 200년의 역사가 기울어어지자 혼란스러운 시기에

어린황제 옆 강력한 권력을 가지게 된 환관인 십상시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한 등장한 두 영웅!

인물들의 위엄있는 모습에서 집중도 업!

조조와 유비 평생의 라이벌이었던 삼국지의 두 영웅과 그 주변 인물들까지

그 시대에 있는 듯한 생생한 그림으로 만나보며 알아갈 수 있어

흠뻑 빠져서 보게 되요.






20세 무렵 북문을 지키던 경비대장 조조는 법과 원칙을 엄격히 지키는 관리였어요.

어느날 통금시간을 지키지 못한 대환관의 숙부라는 이유로 국법을 어기려는 자를 국법으로 다스리다 죽게만들기까지 해요.

그런 조조를 못마땅해 한 대환관이 기회만 노리고 있다가

황건적을 물리치라는 명을 내리게 되지만, 뛰어난 지휘력으로 황건적을 토벌하게 되죠.

공을 세우기 위해 욕심이 컸던 만큼 첫전투에서 패하게 되었고,

그때 전투에서 누구보다 용맹하게 싸웠던 유비와의 첫 만남을 갖게 된답니다.







챕터가 끝날 때마다 <역사 바로보기>코너를 통해

그림과 사진자료가 더해지니 사실적인 내용으로 자세하게 다뤄지고 있어요.

자료들이 있으니 궁금해서라도 읽어보게 되더라구요. ^^

이야기를 더 많은 정보들을 채울 수 있답니다.







<별별인터뷰> 코너를 통해

질문하고, 대답하는 인물들의 인터뷰 방식은 신선하기도 했어요.

꼭 알고 가야 할 내용들을 인터뷰를 방식으로 궁금한 것을 해결하게 되니

직접 이야기를 듣는듯 생생하게 느껴져서

더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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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는 백성과 사람의 위하게 되니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따르게 되었고,

그렇게 장비와 관우도 의형제를 맺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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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포로 인해 조조와 유비는 한마음이 되기도 되지만

권력만을 바라보던 조조와 달리 백성들의 안위를 생각했던 유비와 생각이 달랐기에 적대관계가 될 수 밖에 없었어요.

혼돈의 시대에 많은 인물들의 얽힌 이야기를 속에서

중국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Who? 중국사

흥미진진하게 읽어볼 수 있어요.





조정의 최고 관직에 오른 조조는 그 누구보다 막강한 권력과 군사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늘 사람을 중시하던 유비에게는 뛰어난 책사인 제갈량과 주유

두 사람이 지략이 있었기에 삼국지에서 가장 유명한 적벽에서의 조조의 20만대군을 물리치고 승리를 이끌 수 있었던

적벽대전을 꼽을 수 있어요.










의리와 덕을 베불었기에 많은 사람이 따랐던 정의로운 리더의 상징인 유비와

조조는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악인으로 손가락질 받기도 하지만,

신분에 상관없이 능력에 따라 공정하게 등용하는 등, 카리스마와 결단력,

능숙능락한 처세술을 가진 군주로서 재평가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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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으로 관련 문제를 풀어보며

유비와 조조의 이야기를 다시 정리도 해보고,

알게 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토론하며 나의 생각을 적어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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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내가 아는 것을 서로 공유해보고

토론해봄으써 생각의 시야를 넗혀보는 시간도 갖을 수 있었던 페이지라

활용을 꼭 해봐야겠어요.







책을 읽고 나니 인물을 통해 관련 역사까지 자연스럽게 떠올려볼 수 있어서

중국에 대한 관심도 갖게 되고, 더 알고 싶어졌어요.

다시 또 꺼내서 읽고 싶어질만큼 재미와 학습을 갖춘 Who?시리즈 인물 중국사

두 인물이 가진 지혜까지도 배우며 또 한번 성장하는 계기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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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 싫어!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82
채상우 지음 / 길벗어린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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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82

파랑이 싫어!

대상 : 4세 이상 (채상우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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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많은 경험을 해보지 못한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만났을 때의 두려움이란 감정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3~5세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서 파랑이라는 색에 대한 두려움을 가질 수도 있을텐데요.

이 책에 등장하는 사자도 처음 보는 파랑이 무서워 파랑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치느라

바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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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도,파란호수도,

온몸의 털을 고슴도치처럼 곧추세우고는

싫어하는 모습이 역력하지요.

강렬한 모습에 파랑색과 강렬한 인상을 주는 사자

사자의 감정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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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왜 파랑을 싫어하는 걸까? 궁금했어요.

나는 파랑이 좋은데...노랑도 좋고, 하지만, 사자는 파랑이 왜 싫은건지 이해가 안되었어요.

파랑을 처음 만났다고 생각을 해봐!

파랑이 무언지 잘 모르기 때문에 무서울 수도 있겠지!

처음 물을 만났을때를 생각해보라고 했어요.

무서웠지만, 지금은 경험을 통해서 괜찮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싫지 않게 되었다는 걸 상기시켜주었더니

그제서야 사자를 이해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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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이고, 생동감있는 파랑과 동물들을 표현하기 위해서

붓질의 흔적을 고스란이 담을 수 있는 투명한 필름을

컨버스 삼아 움직이는 듯 표현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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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머금은 듯한 파랑은 더욱 생동감있게 느껴지네요.

동물들의 표정도, 움직임도 정말 굉장히 역동적이예요.

떨어지는 빗방울에 의성어까지

제게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만 같은것이

완전 이야기에 흠뻑 빠져서 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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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파랑이 무서운 사자에 비해

파랑을 좋아하는 다른 동물들은

참방참방, 찰공 찰공 신나서는 즐거워서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사자에게 다가가 찰싹 붙는 달팽이때문에

사자의 온몸으로 놀라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기까지해요.

달팽이가 좋으니 파랑도 좋아지고,

다른 동물들까지 모두 좋아지기 시작한 사자는

그 누구보다 파랑을 좋아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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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을 좋아하게 된 사자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놀자고 하지요!

아이들이 친구를 사귈 때도 새로운 대상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텐데요.

사자처럼 용기를 내보라고 방법을 가르켜주고 있어서

두려움없이 친구에게 다가갈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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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사자를 봤을 때는 아주 날카롭고 무섭기까지 했는데...

이제는 무척 평온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가진 사자라네요.

무서우면 당연히 표정이 어두울꺼야~!

이제는 파랑이 무섭지 않으니 편한표정이 된거냐며

이이가 말해주네요.

두려움 극복을 제대로 이해한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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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앞으로 새로운 것들을 만나게 될 날이 무수히 많은만큼

그럴때마다 아기자기하고, 강렬한 느낌의 파랑이 싫어!가 떠오르지 싶어요.

따뜻한 이야기로 기분 좋게 하는 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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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동감 있는 그림이 마음에 든다며

글라스데코로 새도, 개구리도 색을 입히네요.

사자는 하고 싶지만, 너무 복잡하데요.

그대로 마르면 창문에 붙여둘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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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사이언스 : 미래교통수단 - 15일 안에 세계를 일주하라! - 와! 이토록 재미있는 미래과학상식 배틀 사이언스
이준범.박승현 지음, 김강호 그림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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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화두로 거론되고 있는 미래의 교통수단을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를 통해 배워 보는 미래과학 학습만화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초등 필독서!

상상 속에 존재하던 신개념 교통수단, 이제 현실이 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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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

초등학습만화추천

배틀 사이언스 : 미래교통수단




대상 : 초등전학년 (이준범.박승현 글 ㅣ 김강호 그림)


우리나라 최초 5G시대를 연 지금

아직은 5G망이 안정을 찾으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5G로 정보처리속도가 빨라진만큼 우리의 미래교통수단에도 더욱 가속도가 붙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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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자동차가 곧 상용화가 된다는 것은

먼 미래로만 생각했는데...

5G시대를 맞은 지금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아요.

또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도 뒤를 이어 나오려나요?

아이들뿐아니라 어른들도 무척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미래교통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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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강한별과 함께 15일동안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앞으로 등장한 미래교통수단에 알아가고, 세계일주를 완준하는 끈기있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과학상식과 함께 교훈까지도 얻는 알찬 시간이 되어준답니다.

학습만화를 통해 재미와 학습 두 가지를 다 잡을 수 있어

어려운 과학상식을 쉽게 이해해볼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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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사이언스는 총7장 구성으로

우리가 상상했던 미래교통수단들을 미리 만나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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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개발이 되었다는 드론택시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자동차

웨어러블 로봇, 자기부상열차는 우리나라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생각만해도 무척 설레이는 미래교통수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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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학습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으니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읽어보는 아들

이야기 또한 흥미롭고,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과학상식을 녹여내어

이해를 쏙쏙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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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은 미래애 자율주행 자동차로 등교하고, 드론택시로 여행을 한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한별이의 아버지처럼 열심히 연구하시는 분들 덕분에 가능한 일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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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회장이 강박사에게 내기제안을 하는데요.

강 박사가 직접 미래교통수단을 이용해 15일 안에 세계일주를 성공한다면

미래 교통수단 기술을 전 인류를 위해 사용하자는 요구를 받아들이겠다고 하는데...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라 어떻게 전개가 될지 집중을 하지 않을수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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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공지능시스템을 탑재한 자동차 초롱이와 함께

세계여행을 가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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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란 무엇이고,

인공지능이 여러분야에 걸쳐 활용되고 있고, 그 중 하나가 자동차라는 것을 알려주는

과학팁을 중간중간 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과학상식을 쏙쏙 쌓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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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회장이 호락호락 강박사를 두고 보지는 않겠죠.

방해공작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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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이 이야기가 끝나면

지식탐험을 통해

과학지식을 더욱 폭넓고, 깊이있게 만나볼 수 있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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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관련된 자동차 기술로서 주목받고 있는 기술이 바로 커넥티드 카인데요.

정보통신기술과 융합한 기술로

네트워크 접속을 통해 차량의 내부와 외부네트워크를 연결되는 시스템을 갖춘 자동차를 말하는거죠.

바로 이러한 기술의 확장되어 활용된 것이 자율주행자동차라는 것

커넥티드의 기술이 무언지 알고 책을 읽으면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는것이 많으면 과학적사고력이 더해져 상상력이 더욱 풍부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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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이 같이 되어있어 이해도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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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도착한 강박사 일행은

중국을 횡단한 미래교통수단으로 드론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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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택시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드론을 알아야해요. 드론을 조종해본 아이들이라 잘 알고 있는데요.

드론은 조종사 없이 무선 전파로 조종할 수 있는 무인 항공기를 말해요.

그리고 드론을 사람이 타고 다닐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계발한 것이 바로 드론택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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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100kg의 승객을 태우고 1시간에 최대 130km까지 갈 수 있다는 드론택시

중간중간 배터리 충전으로 3~4일에 걸쳐 중국대륙을 횡단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때 나회장측 일당들이 배터리를 빼앗아가려고 하지만, 무사히 도망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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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방식으로 이야기를 들으면서

관련 정보를 들으니 머리속에 잘 기억되는 점도 학습만화의 장점이예요.

꼭 직접 경험하는 듯한 느낌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

경험은 오래도록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죠.

2장의 드론택시에 대한 핵심정보도 다시 한번 읽으면 정확하게 알고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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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이항에서 개발한 이항 184

-미국 우버사의 우버에어

-에어버스이 바하나

이미 개발되어 교통체증없이 출퇴근용으로 이용된다면

전에 책을 통해 시범운행을 했다는 중국의 드론택시를 본적이 있었는데...

상용화가 되어 안전이 보장되는 것은 물론, 출퇴근 교통체충을 해결할 수 있다면

더 없이 미래교통수단으로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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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프리카를 횡당해야하는데요.

이곳에서는 운전자 없이 이동하는 자율주행자동차로 이동하게 된답니다.

기본적인 핵심 개념들이 쉽게 다가오는 과학상식들

어려운 과학분야

배틀사이언스 미래교통수단을 제대로 이해해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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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웨어러블 로봇인데요.

바로 아이언맨 슈트같은거라죠.

직접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장애인과 노약자처럼 신체가 허약한 사람들의 보행을 돕는 로봇,

군인과 소방관을 위한 웨어러블 로봇등

여러 특수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될 이동수단이자 운송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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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이라 더욱 호기심을 갖고 보았어요.

그리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끈기있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도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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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유럽횡단을 하게될 미래교통수단으로 자기부상열차를 이용하게 된답니다.

우리나에도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상용화된 자기부상열차를 성공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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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의 힘을 사용해서 열차를 공중에 띄운 상태로 이동시키는 것이 바로 자기부상열차랍니다.

직접 자석을 이용해 만들기도 해봤던 터라 지금까지도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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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블랙박스에 대한 정보도 알게 되는데요

우리 생활속에 자리잡고 있는 생활과학상식들로

배경지식을 넓힐 수도 있어서 알차답니다.

강박사는 15일만에 성공을 할 수 있었을까요?!^^





아빠와 함께 미래교통수단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있던터라

그리 생소한 미래교통수단은 아니었지만,

깊이있게 알지는 못했기 때문에

이번기회에 제대로 알고 갈 수 있었어요.






검색을 통해 영상으로도 확인을 해보니 정말 신기하고, 짜릿함까지 주는

미래교통수단과의 만남이 기다려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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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을 미래교통수단으로 15일만에 횡단을 도전해보고 싶어진다며...

빨리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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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갇힌 슈퍼스타 딴생각 딴세상 7
신현경 지음, 김고은 그림 / 해와나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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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동물원에 갇힌 슈퍼스타





첫째가 어릴때 동물원에 자주 가곤 했어요.

동물원에 가야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으니깐요

한동안 가지 않다 둘째가 좋아하는 호랑이, 코끼리를 보여주기 위해 또 가게 되었지요.

매번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우리 속에 갇힌 동물들이 불쌍하다!

요즘은 특히 더 동물들이 우울하고, 힘들어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요!

둘째는 이 책을 읽고서 동물원에 가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데요.

불쌍한 동물들 자연속으로 보내주면 안되냐고

동물들이 얼마나 답답할지 생각지 못하다가

<동물원에 갇힌 슈퍼스타>를 읽고 느끼게 되었어요.

집에 있는 물고기도 처음보다는 큰 거 같은데...

많이 답답하겠지?하며 요즘은 가까이가서 인형도 보여주고, 말도 걸어주고, 또 사운드장난감으로

노래도 들려주기도 해요.

물고기가 그럼 행복하지 않을까하고 생각을 했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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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중한 생명으로 존중받아야 할 야생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들의 입장에서 왜 병들고, 우울해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고,

모든 생명체들 중 구경거리나 호기심의 대상이 되기 위해 태어난 존재는 없다는 것이며

생명 존중의 자세를 갖을 수 있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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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마두리, 마두리 엄마, 그리고 마두리를 어디든 데려다 주는 빗자루

그리고 왕년 동물원 슈퍼스타였던 빅타이, 치치, 파파, 롱브라운 엘르 5마리의 동물들이 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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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마두리는 열살이 되어 최고마녀에게 초대를 받게 되요.

그리고 변신술을 배울 수 있다는데요 .

변신술을 배우기 위해서는 자신이 변신할 동물들을 관찰하고, 그대로 흉내를 낼 수 있어야한데요.

동물들을 관찰하러 엄마와 함께 아프리카로 갔지만,

슈퍼스타가 꿈인 마수리는 슈퍼스타 동물로 변신하겠다며 동물원으로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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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도착해 슈퍼스타를 만나기 위해 동물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동물들은 하나같이 고통스런 모습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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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우리가 답답해 왔다갔다하는가 하면,

시멘트 바닥이 딱딱해 발바닥이 아프다고 하네요. 그래서 발에 염증이 생겨 죽기도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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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호랑이도 만났어요.

나이가 들고, 뻐드렁니가 나니 아무도 찾지 않게 된거죠.

태어날 때부터 사람의 손에 키워져 다른 동물들과 어울리는 법도 모르고

야생성이 전혀 없는 호랑이가 안쓰럽기까지해요.

인기가 없으면 어디론가 팔려가기도 한데요.

마두리와 동물의 대화형식은 동물도 하나의 인격체라는 것을 느끼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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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치 파파는 애완동물로 이쁨을 받았지만, 덩치가 커지니 버림받게 되었고,

치치는 사진촬영용으로 잡혀와 스트레스로 건강이 안좋아지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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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로 인해 우리에 갇히게 되고, 버림을 받게 되고,

병에 걸리게 되는 동물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파요.

동물원의 동물들이 이런 고통이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아이얼굴이 심각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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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리는 동물들을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자연으로 데려다 준답니다.

그리고 생일선물로 받은 앵무새도 아프리카에 두기로 하구요.

자연 속에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동물들이 어디에 있어야 행복한지를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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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리는 인기스타를 꿈꿨지만,

사람들이 절대 가두지 앉을 생쥐로 변신하기로 결심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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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으로

숲속과 동물원의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어느 곳이 더 행복한지를 찾아보며

동물들이 어디에 있어야 행복한지를 생각해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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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물으니 책 속에 알려주었듯이 좁은 동물원이 아닌

넓은 초원에서 자유롭게 사는 것이 동물들이 행복할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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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는 절대로 가지 말아야 할까요?

하는 물음에 아이가 네~하네요. ^^; 동물들의 아프면 안되기 때문에 가지 않겠다고 생각을 했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동물원에 가지 않겠다는 생각보다는

앞으로 동물원에 가서 손가락질을 하는 것이 아닌 동물의 행동을 관찰하러 가면 된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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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있는 야생동물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도 살펴봤어요. ^^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많은 동물원에서 동물 복지에 더욱 신경쓰고 있어요.

동물을 이용한 공연도 많이 사라졌다고 하구요.

동물원의 존치가 꼭 있어야 할까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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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무심코 구경만 했던거 같은데...

소중한 생명으로 존중받아야 할 동물들의 동물권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는 동물들을 알고,

서울시가 선포한 동물원 동물 5대 자유를 꼭 기억하면 좋겠네요.

1. 배고픔과 목마름으로부터의 자유

2. 환경이나 신체적 불편함으로부터의 자유

3. 고통, 질병, 부상으로부터의 자유

4. 정상적인 습성을 표현할 자유

5. 두려움과 스트레스로부터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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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아직 동물들을 어떻게 대해줘야하는지를 알 수 없기때문에

동물원에 가기 전 이 책을 통해서

동물들을 구경거리가 아닌 동물들의 멋진 모습을 보고 싶었듯이

그 모습을 관찰하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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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토토의 그림책
요시타케 신스케 지음, 고향옥 옮김, 이토 아사 자문 / 토토북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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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초등저학년대상 (글‧그림 요시타케 신스케 ㅣ 자문 이토 아사 ㅣ 옮김 고향옥)

아직 저희 아이들은 눈이 보이지 않은 사람을 직접적으로 보진 않아서

아직 생각을 들어보진 않았는데...

요시타케 신스케는 어릴쩍 눈이 안보여 지팡이를 짚고 가는 모습이라고 말해준 엄마에게

재밌겠다라고 해서 호되게 꾸지람을 들었다고 해요.

그리고 오시타케는 아들에게도 물었더니 자신과 똑같이 말했다고 하죠.

아직 시각장애인에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것을 스스로 생각할 수 없으니

자기와 다른 상대방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 아닐까? 라고...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의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어떻게 보이는가>를 바탕으로 삼아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토 아사와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만들었답니다.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는 아이들이 보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 것들로 가득 담아놓았어요.

나와 다르다고 해서 이상하고, 나쁘다고 생각을 하는 아이에게

다름이 나쁜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은 다르기때문에 나와 다른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이해할 수 있었어요.

우주비행사인 아이는 온갖 별을 조사하러 다니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어요.

뒤에도 눈이 있어서 앞뒤를 동시에 볼 수 있다니 ...

그 별에서는 아이가 뒤를 볼 수 없다는 것이 불쌍하게 생각하며 불편한 거라고 생각을 해요.

모습이 달라도 보이는 범위가 다를뿐이라고 생각을 하지 못해요.

한번쯤 아이들도 생각을 해본 모습인데요.

직접 만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뒤에도 볼 수 있어 편하겠다고 하고, 재미있는 일이 많을 거라고 상상을 하네요.

아이도 상대적으로 나와 다르기 때문에 외계인으로 생각을 해버리는거죠.



아이는 나와 똑같이 뒤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을 만나자

똑같은 생각을 하고, 말도 잘 통하면서 마음까지 편했어요.

하지만,

다리가 긴 사람들의 별, 하늘을 날 수 있는 사람들의 별, 몸이 흐물흐물한 사람들의 별,

입이 기다란 사람들의 별, 모든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는 아이가 희귀하게 사람으로 밖에 안보여서 다르게 대했어요.

역지사지! 나도 내가 모습이 다른 사람을 보고 생각하고 행동했던 것을 떠오르게 하게해요.

그리고 상대를 이해하게 되지요.

서로 모습이 다르다는 것은 서로에게 다르게 보여져서

거리감을 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사람마다 느끼는 방식이 많이 달라요.




우리는 일정을 글로 적어두지만,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녹음을 해둬요.

우리는 먹기 전에 맛을 알 수 있지만, 맛을 보기 전에는 무슨 맛인지 몰라요.

눈으로 하지 못하는 것을 대신 귀로 듣고, 손으로 대신해요.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아 다르게 느끼고 다르게 행동하지만,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예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정말 쉽게 설명이 되었어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은 소리와 냄새, 촉감으로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요.

보이지 않아서 할 수 없는 일이 많지만,

보이지 않아서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요.

우리는 모두 원래 조금씩 달라요.

생김새부터 키도, 성격도, 아이이기에, 어른이기에

보고 느끼는 것이 다 달라요.



자동차로 비교한 부분도 참 인상깊네요.

같은 자동차를 타고 있으니 좋은점도 나쁜점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안심되고, 잘 통해요.

하지만, 나와 다른 탈 것을 탄 사람은 뭐가 다르지를 모르니 겁을 내게 되거든요.

만약 내가 혼자만 다른 탈 것을 타고 있다면

자꾸 말을 걸어주면 기쁘겠죠.

그렇게 서로 다가가 다른 점들을 알아간다면 좋을거예요.

그동안 생각했던

보통이라는 개념, 정상이라는 개념, 장애라는 개념이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달라도 우린 공감하는 부분이 꼭 있기 마련이예요.

서로 다른점, 좋은점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법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친구를 사귈때도 이렇게 다가가면 참 좋겠네요.



아직은 아이들이 모르는 것들이 참 많아요.

경험을 통해 배우고 느끼면서 성장을 하게 되는데요.

그럴때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각을 한다면

모든지 즐겁게 받아들이고 다른점도 금방 이해하게 될거예요.

서로 다른 상대를 받아들인다는 것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에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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