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게 웬 떡이야? - 떡 이야기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10
김홍신.임영주 지음, 전병준 그림 / 노란우산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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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을 출시되고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고 싶었어요.

부모세대는 대가족의 가족형태를 살았던때라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우리의 전통문화이야기를 듣고 자랄 수 있었고, 전통명절들을 보내며 자란 세대잖아요.

그런데 아이들은 할머니 보기도 힘들고, 우리의 전통문화도 모른체

명절도 없이 지내다보니 아이들이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기가 쉽지 않아요.

엄마인 저도 알기 쉽게 전달해주지 못해

아이들과 같이 읽고 제대로 알아가려고 만나보았답니다.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시리즈

우리 전통문화를 알아가는 즐거움~!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는 총10권 소전집으로 이루어졌답니다.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 작가와 유아교육 전문가 임영주 박사가

함께 지은 우리 전통문화 이야기시리즈예요.

아이는 표지가 예쁜 전통문화 그림책을 한권 한권 나열해보면서

책표지의 그림도 살펴보고 제목도 읽어보며 호기심을 갖더라구요.

집지킴이, 전통놀이, 한복, 명절, 생활도구, 항아리, 온돌, 설날, 한옥, 떡 이야기를

아이와 같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고유문화와 옛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워볼 수 있답니다.





누리과정과 초등교과 과정 연계된 전통문화 이야기 책이랍니다.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이란 표시도 보이네요.

으뜸책은 어린이들의 성장 발달과 독서교육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되리라고 판단되는 도서에 부여된다고 합니다.







제일 먼저 읽어볼 골라보라고 했더니 떡과 관련된 이야기를 골랐어요.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 10.

우와! 이에 웬 떡이야?

떡을 좋아해서 이 책을 골랐다고 합니다.

좋은일이나 기념할 일이 있을 때 이웃, 친지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던

우리 민족의 별식 떡에 대한 이야기예요.

요즘 책읽기를 하고 있는 터라 한페이지씩 번갈아가면 읽어보았어요.





책 표지를 펼치자 숨은그림찾기부터 만나게 되네요.

아이가 숨은그림도 찾고 색칠놀이도 할 수 있겠다고 합니다.

떡에 대한 그림책인데... 정작 송편만 찾질 못했어요.

정답페이지에서 보고서도 찾기 어려운거였어요.

미안한 마음과 함께 더더욱 이야기가 궁금해지기도 했어요.

송편은 언제 먹는거지? 글쎄 할머니집에서 엄마랑 할머니랑 만드는거 봤는데..

맛도 좋았어! 아이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할머니가 안된다고 해서 속상했던 이야기까지 하더라구요.




옛날에는 우리 전통명절에 다양한 떡을

엄마와 만들어 먹으며 자연스럽게 떡과 친해질 수 있었는데...

요즘은 떡을 만들어 먹는 일이 거의 없다보니 아이들은 전혀 알지 못해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떡에 대한 이야기를 <우와! 이게 웬 떡이야?>를 통해 알아갈 수 있었어요.

새집으로 이사한 슬기와 떡을 좋아하는 민지와 친구가 되면서

떡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아놓은 책이랍니다.





새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 슬기는 민지를 만나 단짝이 되었어요.

하지만, 빵을 좋아하는 슬기와 떡을 좋아하는 민지에게

서먹해지는 일이 생깁니다.

할머니가 떡집을 하고 있는 민지는 나름 떡박사더라구요.

달콤하고 쫄깃한 꿀떡

술떡이라고 잘 알려진 떡은 증편이라고 알려주죠.

할머니가 만든 맛있는 떡인데

떡보다는 빵이 더 좋다는 슬기의 말에 속상하기도 하고, 멀게 느껴지기까지 했어요.






얼마 후 슬기의 생일날 민지는 유치원 생일 잔치에 떡 케이크를 가져왔어요.

떡집을 하시는 할머니에게 특별히 부탁해 만든 특별한 떡케이크였죠.

하지만, 민지의 마음도 모른체 슬지는 떡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손도 데지 않아요.

민지는 그런 슬기의 행동에 속이 상해서 울고 말았답니다.

아이가 정말 속상했을 것 같다고 하네요.

하지만, 떡을 좋아하지 않은데... 먹는건 또 힘든걸 같다고도 하네요.

참 고민된다고 해요.





제가 좋아하는 것중 하나가 떡인데요.

아이들 간식으로 빵도 사주지만,

건강을 생각해 우리 조상들이 농사지은 쌀로 만든 떡을 자주 챙겨주려고 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민지처럼 꿀떡을 제일 좋아하고, 증편도, 가래떡도 좋아해요.






슬기는 민지가 정성스럽게 만든 떡을 내밀었는데...

떡 케이크가 싫다고 했던 자신의 행동이 떠올라 미안함 마음이 들었어요.

민지가 좋아하는 떡을 사서 기분을 풀어주기로 한 슬기는

꿀떡으로 무지개케이크도 주문하고,

인절미, 바람떡, 수수팥단지, 그리고 떡볶이 만들 가래떡도 샀지요.

서로 좋아하는 것이 다르지만, 여전히 둘은 친구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우리 전통문화 그림책은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배려심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임영주님이 지은신 동시에서도 우리의 다양한 떡을

그려볼 수 있었어요.

맛도 좋고, 우리의 맛을 가진 떡을 친구와 나누어 먹는

정감있는 동시를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입을 엄청 크게 벌리고 떡을 맛있게 먹는 그림까지

책읽은 재미를 주다보니

우리의 전통문화로 알 수 있는 떡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답니다.


조상들은 열두달 절기에 따라 다양한 떡을 만들어 먹었어요.

저희 아이들 백일에 수수팥떡을 해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액운을 막아준다고 해서

옛부터 조상들로부터 배운 지혜를 계속 이어오고 있지요.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깊은 뜻이 있는 전통의 떡이야기를

친근한 일상이야기를 통해서 쉽게 만나보고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은 두고두고 읽어보며

전통문화와 친해질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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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당탕 세계 나라 수도 보드게임 상상의집 보드게임
강효미.남상욱 지음 / 상상의집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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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상상의집 와당탕 보드게임 시리즈

고사성어보드게임, 속담보드게임 이어 3번째 보드게임을 만나보았어요.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이예요.


아직 세계나라에 관심이 없는 아이

수도 보드게임을 내미니 자연스럽게 짝꿍 카드부터 찾네요.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카드게임으로 세계나라도 저절로 알게 됩니다.

아이들의 학습부담을 줄여주는 학습보드게임시리즈인만큼

구비해두고 놀이처럼 접근해주니 좋아요.

아이들 뿐 아니라 온가족 같이 수도보드게임하며 세계나라 배경지식 넓히기에도 참 좋답니다.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 구성을 살펴볼께요.

나라카드 60장

수도카드 60장

세계 나라 수도책 미니북




미니 책자에 수도 보드게임의 게임하는 방법이 나와 있지만,

상상의 집 유튜브 QR 코드를 읽어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 게임영상을 볼 수 있어요. ^^





미니책에는 수도보드게임 구성부터 게임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총 60개의 나라를 알 수 있는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보드게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통해 세계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답니다.

부모가 되고 보니 아이들은 다양한 경험으로 성장을 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다양한 경험을 해보지 못해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더라구요.

알고 있으면 유용한 정보들

수도 보드게임으로 미리 세계나라를 알아가면서

세계나라를 여행하고 싶은 도전정신도 커지고

책으로도 만나고

직접 세계나라를 여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답니다.






60여가지의 나라들이 국기그림과 함께 정리되어 있으니

차례로 다 가보고 싶어지네요.

이럴땐 순간이동이 딱인데 말이죠.

과학의 발달로 편하게 왔다갔다하며

세계나라를 알아가는 그 때가 기다려집니다.





하늘색 나라카드와 노란색 수도카드에는 각각1에서 60까지 숫자와 색깔로 구분해서

게임의 난이도를 달리하였답니다.

인원수나 수준에 따라 카드의 개수를 정해서 게임을 하면 되요.

제일 쉬운단계인 1부터 10까지 처음은 10장씩 시작을 했어요.

점차 카드 수를 늘려가면서 해도 되고

딱히 정해져 있는 규칙은 없으니 60장을 전부해도 되고,

짝꿍 카드를 찾는게임이라 전혀 부담이 없답니다.









파란색 카드는 나라명과 국기, 대륙별 나라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구요.

노란색 카드는 수도명과 함께 랜드마크의 사진과 설명이 간략하게 적혀 있어요.

너무 많은 정보를 담기 보다는 기본적인 내용을 담아

게임을 통해 세계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에 좋아요.

제 생각에는 랜드마크도 좋지만,

우리나라에서 가는 경로라던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등으로도 접근해줘도 좋을것 같아요.





미니책자에는 대륙별 나라들의 정보가 실려있어요.

국가별 기본적인 언어, 종교, 랜드마크에 대한 정보와 나라에 대한 간략한 설명까지

사진과 지도로 확인하며 알아갈 수 있으니 재밌답니다.

초등학생 첫째는 어느정도 나라와 수도를 조금씩은 알고 있는데...

7살 둘째는 나라이름도 몇 나라만 아는정도 생소한 이름들이 대부분이랍니다.

와당탕 세계나라 수도 보드게임만 있으면

세계나라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해도 세계나라 수도를 알아가는 것이 어렵지 않아요.







그리스 아테네

주요언어 그리스어, 종료는 크리스트교

그리스는 유럽 동부 동남부 발칸반도의 남쪽 끝에 위치한 공화국이며

수도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은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아테네의 수호여신인 아테나에게 바친 신전이라고 하네요. ^^

학습만화라면 더 호기심을 갖는 아이들

이정도 정보양이면 말풍선을 넣어 대화식으로 알려줘도 좋을 것 같아요.






상상의집 도서에는 세계 수도 지도책시리즈가 있어서

연계해서 보면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속담이 백 개라도 꿰려면 보드게임도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시리즈와 같이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고, 더 많은 내용을 확장시켜줄 수 있답니다.






10장씩 나열해서 짝꿍 카드를 매치해보고 계속 반복을 하다보니

어느새 입에서 술술 나오더라더라구요.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매칭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아간단답니다.








시각적으로 뛰어난 아이들은 나라별 국기모양을 보고도 잘 기억하더라구요

요즘 한창 모바일 게임이 카드게임으로 나와서 엄청 관심이 많더라구요.

아이들은 수도보드게임도 또 하나의 카드게임처럼 생각되어지나봐요 .

열심히 짝 맞추고 정보까지 읽어보며 ^^

세계나라를 알아가고 있어요.






혼자서도 가지고 잘 놀아요. 나라카드 펼쳐놓고 수도카드 매칭하기

아이는 전부 펼쳐놓기 보다는 10장씩만 하더라구요.

10장 하고 나면 그다음 11번에서 20번까지 또 10장만 가지고 하는거죠.

카드에 있는 대륙별지도그림은 참 마음에 들어요.

아이가 지도를 아직 볼 줄은 모르지만, 지도보는 걸 좋아해요.

아시아 대륙에 해당하는 나라들을 만나면서

아시아가 어디인지는 이제 지도에서 알게 되었답니다.






가장 자신감 있게 말하는 수도는 바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입니다.!






짝꿍을 맞추면서 사진이 궁금해지면 내용도 같이 읽어봐주구요. ^^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하면서 재미있는 수도보드게임 삼매경이예요.







매칭게임은 몇 번이고 반복을 한답니다.

게임을 하면서 많은 나라를 만나다보니

지도에서 우리나라가 어디인지, 땅의 크기는 얼마큼인지

우리나라부터 궁금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세계의 여러나라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커져가구요.



카드게임은 단순하지만,

수도와 나라이름을 말해보면서 자연스럽게 나라와 수도이름을 알게 되지요.

참 책을 만드시는 분들은 대단하신거 같아요.

게임방법이 복잡하지 않고,

시키지 않아도 하고 싶게끔 만들어주니

엄마들에게 사랑받기에 딱입니다. ^^






수도송을 들으니 흥이 나면서 재밌어요.

수도송을 여러 번 듣고 따라말해보는 것도

어려운 수도이름이 착착 입에 붙는답니다.

세계나라를 알아가는 방법도 참 다양하지요.

또, 흥이 많은 아이들에게 수도송으로 또 재미를 주네요.


놀이처럼 접근해 보드게임으로 세계를 배우니 참 수월하게 익힐 수 있답니다.

글을 읽을 수 있는 유아부터 가지고 놀면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어

상상의 집 보드게임 시리즈 속담 보드게임, 고사성어 보드게임, 수도 보드게임은 추천합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박스형태라

휴대가 간편해

캠핑가서도 게임하며 벌칙게임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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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 교과서 속 옛이야기로 보는 국어왕 시리즈 1
강효미 지음, 최윤지 그림 / 상상의집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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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교과서 속 옛이야기로 보는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글 강효미 그림 최윤지







속담시리즈는 2권에 이어 두번째예요.

속담은 옛날부터 전해 내려온 교훈, 비판, 풍자등을 간직한 짧은 구절을 말해요.

짧은속담 글이라 읽기에도 부담없이 읽어보고

어휘력도 키우고, 표현력도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1권도 만나봅니다.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2권에 없는 또 다른 속담 50개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더불어 이솝우화, 전래동화, 탈무드, 세계명작, 신화와전설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속담을 알려주고 있어 그 의미를 쉽게 이해해볼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읽은만큼 어휘력도 쑥쑥, 표현력도 자랄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교과서 속 속담표현들이니만큼 알아두면 교과도 더욱 즐겁게 배워볼 수 있을 거에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요즘 초등4학년 말도 이쁘게 안해요. 매일같이 제가 이 속담을 입에 달고 살고있는데도

정확히 모르고 있더라구요. 흠흠!

전래동화 호랑이와 두 나무꾼의 이야기를 통해서

내가 남에게 잘해야 남도 내게 잘한다는 그 의미를 금방 이해할 수 있었어요.

입만 열면 험한 소리를 하는 나무꾼과 곱고 예쁜 말만 하는 나무꾼이

호랑이 새끼를 보고 하는 말이 달랐답니다.

어미 호랑이는 험한말을 한 나무꾼은 혼쭐을 내고,

고운 말을 한 나무꾼에게는 도움을 주었죠.

의미를 알았을까요? 알아도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아직도 서툰 아이입니다.

작은고추가 맵다?

속담이란 짧은 글이 주는 강력함이 얼마나 큰지 느끼면서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을 꾸준히 읽고 배운다면

아이의 국어실력도 티끌모아 태산처럼

큰 산을 이룰 수 있는 시발점은 국어왕시리즈가 되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글의 의미를 초등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한다해도

속담의 의미를 다시 한번 설명해 놓았기에 이해해볼 수 있답니다.








교과서에도 수록한 속담인만큼 꼭 알고 가야해요.

교과서 속 또 다른 표현까지도 같이 정리해놓아서 기억하기에도 좋았어요.

나중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마인드맵처럼 그려볼 수도 있겠지요.








고전 하나 더 코너에서는 비슷한 내용의 이솝우화 이야기를 하나 더 실었답니다.

반복학습효과와 같은 것인데요.

여우와 두루미는 아마 모르는 아이들이 없을정도로

잘 알려진 이야기이기도 하고,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어서

속담의 의미와 쓰임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수 있답니다.

여우와 두루미의 상황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일러스트를 보니 저절로 상상이 되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겠죠.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제 결점이 큰 줄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탓한다.








이솝우화 갈대와 올리브나우이야기 속에서 속담의 뜻과 쓰임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또한 평소 제가 자신의 잘못은 못본체 동생의 잘못을 나무라는 모습을 보고 형에게 말했었는데요.

속담은 짧은 구절이지만, 깊이있는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저도 똥 묻는 개가 겨묻은게 나무란다라는 표현을 자주 썼던터라

저도 이 표현은 처음인터라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속담을 같이 배워볼 수 있답니다.

저도 책을 읽지 않은지 오래되다보니

어휘력도 부족하고, 알던 속담도 가물가물한데...

저희 때와 다르게 외우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저절로 알게 되니 속담이 재밌습니다.

앞으로 저도 열심히 읽고

바꿔 쓸 수 있는 표현들을 평소에 자주 사용해보며 알려줘야겠어요.








속담마다

같은 속담이 들어가는 고전 하나 더

고전의 깊이를 더해주는 배경지식을 담은 고전 깊이 읽기 코너를 번갈아 구성해 놓아

보다 속담의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읽을거리를 많이 제공해주고 있어요.

이야기꾼 이솝이

사람이 아닌 동식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인간들의 모습을 동물에 비유해

그들의 행동 속에 풍자와 교훈의 뜻을 나타내어 우화를 만들었지요.

여기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그 뒷이야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가 지금까지 사랑을 받게 되었다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가볍게 생각을 하며 읽어보지만,

나의 허물이 보이면서 크게 깨우치게 되니

이솝우화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것 같아요.

국어왕 시리즈에는

속담과 관련된 50가지이상의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만큼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인성동화로 만나도 좋을 책이랍니다.







긴 글을 아직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은 잘 맞아요.

짧은 이야기 속 속담을 통해

국어왕이 될 수 있는 어휘, 표현은 물론

다양한 글감을 통해 그 안에 담긴 선조들의 지혜와 슬기, 옛 문화까지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책읽는 재미를 주는 초등필독서입니다.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2권을 만나보고

시리즈로 다 구비해 두어야겠더라구요.

짧은 이야기와 속담의 의미를 배우면서

초등저학년부터 국어왕이 되기 위한 감각을 키우기에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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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 가면 놀이 - 뜯고 쓰고 즐기는
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 상상의집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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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시작되고 아빠는 바빠져서 휴가는 못가고 며칠 할머집에 다녀온 게 다예요.

재미난 놀거리를 찾는 아이들이에게

상상의집 신간도서

뜯고 쓰고 즐기는 이솝 우화 가면놀이를 선물했답니다.

동물가면 16개 / 이솝우화 18편이 들어있어요.


요즘 장마로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 실내놀이 하기에도 참 좋았어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색칠하고 똑똑 떼어내어 나만의 멋진가면을 만들어

동물들의 특징을 표현해보며 역할놀이 할 수 있어요.

가면의 동물이 되어보며 이솝우화 이야기카드도 읽어볼 수 있으니

인성 쑥쑥! 지혜로움이 쑥쑥 자라네요.

아이는 이미 가면놀이책 표지에 있는 문구들을 읽어보고 어떻게 놀이하는지 다 파악했더라구요.








구성과 활용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는 3가지 가면 쓰는 방법 중에 고무줄로 두 귀에 거는 방법이 제일 좋다고 하네요.

다양한 놀이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알차게 활용할 수 있지요.

이솝우화에 등장하는

사자, 토끼, 여우, 원숭이, 부엉이, 생쥐, 고양이, 양, 코끼리, 공작,사슴등

16마리의 동물들의 되어볼 수 있어 아이가 엄청 즐거워해요.







이솝우화는 지혜로운 이야기와 함께 친근한 동물들이 많이 나와요.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해서도 꼭 읽혀줘야하는 필독서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동안 잘 읽혀주지 않았더라구요.

아이들의 인성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는데...

상상의집 신간도서 뜯고 쓰고 즐기는 이솝 우화 가면놀이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원숭이 가면을 골랐어요.





자신만의 원숭이 가면을 먼저 써보고 싶어져서

아이는 가면에 색칠을 하고는 가면을 쓰고

원숭이가 되어 높은 곳에 올라가보기도 하구요.

<원숭이 임금님> 이야기카드를 읽어보았답니다.

임금의 자리에 올랐음에도 매일 놀고 먹는 원숭이의 모습을 보고

못마땅한 여유가 혼내주는 이야기를 통해 책임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나만의 가면을 색칠하고 원숭이 가면을 쓰고 원숭이처럼 바나나를 먹어보구요.

호랑이가면을 쓰고는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어요.

사슴가면을 쓰고는 루돌프 사슴코 노래도 불러보아요.

짝수페이지에 가면마다 재미난 놀이가 소개되어 있어서

따라하면서 더 즐거운 시간이 되어준답니다.





고양이 가면도 멋진지 금새 만들어 귀에 걸어보네요.

고양이처럼 네 발로 걸어보기도 하는거 있지요. ^^

작곡가 로시니의 노래 고양이 이중창에는 모든 가사가 야옹이라고 해요

고양이 가면을 쓰고 고양이 이중창을 따라 불러 보는 놀이도 재미나겠죠.

빠르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야~~~~~~옹, 야~~~~~~옹

길고 느리게 부르는거라서 아이가 부르면서 무지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생쥐들이 의논을 통해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를 생각해 냈지만,

실천하기가 어려운 일이었답니다.

목표를 정하더라도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화려한 색으로 색칠을 해주더니

무지개 공작이라고 이름도 붙여주었어요.

색칠하고 가면을 써 볼 수 있어서도 신나는 일이지만,

자신이 색칠한 가면이라 성취감이 더 큰 것 같아요.

매일매일 이솝우화에 나오는 동물이 되어보며

즐거운지 콧노래를 부르네요.

이솝우화 <공작새와 학> 이야기를 읽어보며

공작의 화려한 깃털자랑에도 아랑곳않는 학의 모습에서

나만의 행복이 무엇인지 처음으로 이해해보기도 했답니다.








뜯고 쓰고 즐기는 이솝 우화 가면 놀이는

가면과 짧은 이솝우화 이야기와 연계로 인해

이야기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 좋아요.

매일매일 실내놀이로 즐기면서 표현해보며 방학동안 한뼘 더 자라는 우리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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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수학 4-2 (2019년) 초등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19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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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중에 교과를 따라가는 것이 힘든아이라

우등생해법수학은 무엇보다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진이 기획하고, 집필하며, 검토한 교재인만큼 든든하고,

다양해진 평가 기준과 풀이를 습득할 수 있다는 것과

스스로 생각하고 풀이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준다는 점에서

고민되었던 부분들을 다 갖추고 있어서

홈스쿨링 교재로 완벽한 교재가 아닌가 싶어요.


수학은 기초개념을 제대로 다져놓지 않으면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수학계통도에서 보듯이

수의 크기가 커지고 복잡해진 중등, 고등 수학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초등수학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천재교육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선행학습을 시작하는 이유예요.


초등수학문제집으로 우등생해법수학을 선택하는 또 다른 이유는

다양한 멀티 학습이 가능하다는거예요.

퀄리티 높은 동영상 수업강의 컨텐츠 제공은 학원에 가지 않고도 홈스쿨링을 통해 알차게 할 수 있다는 것과

학습만화, 문제 생성기, 오답노트, 학습게임등을

QR코드로 손쉽게 접근해서 아이 주도로 원활하게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유튜브에서도 천재교육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입니다.



아이 역량에 맞게 스케쥴을 짜서

빅데이터 처방문제들을 만나보며

우등생 해법수학 초등수학문제집에 반하지 않을 수 없어요.

한 단원을 풀어보면서

아이 스스로도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파악이 되고

채워나가면서 든든함을 느끼는듯합니다.

우등생해법수학 여름방학 선행학습 홈스쿨링 교재로 완벽합니다.

초등4학년 2학기 초등수학문제집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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