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엄마 2~7세 알찬밥상 - 유아식 1위, 베베쿡 두뇌+성장 최강 레시피 공개!
베베쿡 지음 / 진서원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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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정말 힘들었어요.

아이들이 잘 안 먹기도 했지만, 영양가 있게 만들기가 힘들었죠.

그래서 빨리 돌이 지나면, 어른식으로 같이 먹어도 되겠다 싶어 지나기만을 기다렸는데...

밥도 잘 안먹어요.

알찬밥상에서는 이런 저의 잘못된 생각이라며 따끔하게 말씀해 주시네요.

네네~ 반성합니다.

15년간 120만명 돌파한 유아식1위, 베베쿡

뇌+성장 최강 레시피 공개!

초보엄마 2~7세 알찬밥상 

 

생후 24개월(만2세)까지 뒤뇌 중추신경계가 급속히 발달하기 때문에 두뇌식단 중심으로,

24개월 이후부터는 성장을 돕는 식단으로 해야 한다는데...

 

유아식은 신장기능이 어른의 1/6 수준밖에 안되어서

어른들 음식과 달리 염분이 덜 들어가야 한다는 건 다들 아시죠!

잉~ 너무 어려워요.

[초보엄마 2~7세 알찬밥상]에서는 15년 베테랑 영양사들이 설계한 식단표를 수록하여

엄마 체험단이 철저하게 레시피 검수를 하였기 때문에

초보엄마! 저 처럼 쩔쩔매는 엄마들이 안심하고 따라할 수 있어요.

 

 23개월, 7살 남자아이 둘이  있어요.  무척이나 활동이 많지요.

둘다 이유식은 실패를 했고, 건강한 집밥을 해주고 싶은데...

재료도 너무도 비싸고, 제가 솜씨가 별로예요.


그래서 [초보엄마 2~7세 알찬밥상] 이라면 무작정 따라해도 좋을

또 가정의 가계부까지 책임져 줄 레시피라고 생각했어요.

 

목차부터 바쁜 엄마들을 알아주시는 듯

한눈에 쏘옥 들어오게

굉장히 많은 레시피들을 일일이 사진을 담아  선택하기가 수월해요.

 

생후 15개월 ~ 7세까지

반찬 146가지, 국 15가지,  영양밥 15가지, 간식 20가지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부록 2페이지를 통해 공부 잘하는 뒤뇌음식, 키 쑥쑥 성장음식들이 소개되고, 

식욕부진, 편식, 비만, 알레르기 해결책등 알차게 준비되어 있어요.

 

2주분량의 초기/ 후기 유아식 식단표까지 제공되고 있으니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무작정 따라해 보는 거죠! ^^

 

 

 저염식의 중요 / 만 2세 전 두뇌식단, 만 2세 후 성장식단 /편식 방지 총력전

올바른 식습관과 식사예절 이끌어주기 / 유아식 영양소는 성인의 1/2 수준

요렇게 알아야 할 전문지식들을 먼저 일러주시고,

꼭 월령대로 진행 할 필요는 없다는 것

아이의 성장발달, 먹는 양, 지금까지 이유식이 무리없이 진행되었는지를 먼저 판단하시라는 등등의 당부의 말씀이 있으세요.


 

 어떤 요리부터 해볼까? 고민하다

재료가 뭐가 있을까부터 봤어요.


장을 보지않아 선택의 폭 좁네요

아이들이 칼국수를 좋아해서 

칼국수 대신 뚝뚝 떼어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수제비!

시금치도 없고, 시금치 수제비 대신에 복분자 수제비를 하기로 

떡국도 같이 넣어서요.

그냥 복분자 간거 물대신 사용해서 반죽한거예요.

책에서의 시금치갈아 반죽한것 처럼요. 

아이들이 대신 반죽을 조물조물 해서 더 핑크빛이 도네요.

이번기회에 불,칼 위험한거 제외하고는 아이들과 같이 요리해 보려고요.

응용한 복분자 수제비 맛있다며 잘 먹었어요.

 

 

닭가슴살 카레 

항산와작용, 식용증진, 암예방, 면역력 증가, 비만 예방

닭을 너무 잘게 해서 잘 안보이네요.

야채는 수저로 으깨며 되니 크게 했어요.

 

둘째가 의외로 카레를 잘 먹어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하게돼요.

 

오늘도 카레카레하면서 콧노래를 부르네요^^

소고기미역국 

역시 물 부어 부푸는 과정을 확인해  본 아이들!

무척 신기해하죠! 특히 둘째가!  

과학실험까지 해보게 되는 요리시간이네요!

누구나 다 하실 수  있는 소고기미역국이지만,

저도, 아이도 좋아해서 자주 끊여 먹어요.

쇠고기두부찜은 처음 해보는 건데

아이가 축구하고 온 날에 준비를 했어요.

잘 안씹으려고 아이에게 추천한다고 하는데

저희 아이들이 그렇거든요.
요것도 오~ 맛있다. 대성공입니다.

만들어 지는 시간들도 무척 짧아서 좋았어요!

 

아침을 무엇으로 먹을까 고민하다 단호박 김칫국으로 결정

방학기간이라 늦잠을 주무시는 아드님들

저도 역시 늦잠을 자고서 ^^

오늘도 있는 재료만으로 먼저 만들어 봅니다.

두부와, 파, 단호박만으로

그래야 다음에 모든 재료를 갖춘 다음에 해봤을 때 맛이 비교가 되겠어요.



이것저것 만들었는데...

맛있게 해서 주고 나니 사진찍는 걸 잊어 버렸네요.

아기 만둣국, 들깨 채소국, 감자크로켓 제법 많이 했네요.


감자는 시골 큰집에서 보내주셔서

단호박은 레시피보고 두루두루 응용이되는것 같아 900원에

들깨는 엄마집에서^^

이젠 만두피는 7년 며느리 생활로 밀가루로 척척 만든다는거 

한번 해보니 자신감이 생겨요.

처음엔 식단표대로 하려고 했는데...부담되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있을때 하나씩 연습해보고

점차 영양가 있게 식단표대로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영양만점 제철식품 총정리가 되어있어요.

그 효능을 제대로 발휘할때 제철식품을 만나보는 것도

더욱 영양만점에 현명한 선택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2~~7세 알찬밥상에서 소개되는 재료들이 중복되는 것들이  많고, 

가계비 지출 그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어요.

너무 복잡하지 않는 간단 레시피라 뚝딱!  만들어지더라고요.

재료도 크기,  모양도 사진만, 쓱 보고도 금방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초보엄마일때는 책에서 소개되는 재료 똑같이 해야하나 

고민하다 다 준비하려면 배보다 배곱이 더 클것같아

포기를했는데 요렇게 해서 묵힌 요리책들이 제법 있어요!

7년의 주부경험으로 현미유 준비하라면

그냥 식용유로 할 수 있는 융통성이 생긴지라 

더 부담스럽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어요.


 

또래보다 1살 적은 성장을 하고 있는 우리아이들에게

조금은 엄마노릇한것 같아 

2~7세 알찬밥상으로 요리한 날에는 너무도 뿌듯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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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욕하면 안 되나요? 왜 안 되나요?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5
김미은 그림, 노지영 글, 김창복 감수 / 참돌어린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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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는 요즘 자꾸 안좋은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바보, 멍청이, 그리고 마구마구 만들어 낸 말들

아이에게 사용할때마다 지적을 해주고 있지만,

네! 대답뿐 그때 뿐이었어요.

 

그기로 3살 둘째는 형이 하는걸 그대로 따라하더라고요.

완전 쌍둥이 같아요.

그래서 어른들이 첫째가 잘해야 한다는 말을

이제서야 이해했다니깐요.

요즘 더 더욱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언어표현을 위해서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가 강력 추천하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

참돌 어린이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5)

 

왜 욕하면 안되나요?

(글 노지영 ㅣ 그림 김미은 ㅣ 감수 김창복)

대상 : 유아 

 

[인성교육진흥범과 누리과정에 따른 연계도서]

핵심가치.덕목 / 존중을 다루고 있어요.

 

 

멍청아! 저리 비켜!

욕을 하는 동우를 보며 친구들은 욕대장이라며

모두 동우를 피해 우르르 달아났어요.

 


한달 전에 별님반에 온 동우는

놀이시간에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싶었지만,

모두 가지고 놀아 차례를 기다리지만, 놀이시간이 끝나고 말아요.

 

 

율동시간에 친구들이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데

승재가 실수로 동우의 얼굴을 치고도 몰랐나봐요.

동우는 붉으락, 푸르락 화가 났지요.



점심시간엔 시은이가 자기 컵인줄 알고 동우 컵에 든 물을 마시자

이 바보야! 이건 내 컵이야!하며 동우가 버럭 화를 냈어요.

깜짝 놀란 시은이는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어요.

 

요즘 이렇게 화가나면 바보야! 멍청아!라고 화를 내는 아이는

동우의 말에 뜨금합니다.

 

 

또다시 놀이시간이 왔지만,

이번엔 동우는 기다리지 않고,

"멍청아! 이젠 내 차례야" 하며 버럭 소리치지요.

친구도 지지 않고 멍청이라고 한 사람이 멍청이야라고 말해줘요.

 

무언가 조금씩 느껴지는 표정이지요.

친구의 기분이 어떨지 알아가고 있어요.​

 

 

동우의 소방차를 뺏으며 "죽을래? 당장 내놔! "하며 나쁜 말을 사용하지요.

동우는 이젠 화가 나면 참지 않고 나쁜말을 했어요.

 

 

결국 동우에게는 욕 대장이라는 별명이 생겼고,

아무도 동우랑 놀지 않았어요.

 

 

홀로 그네를 타는 동우에게 다가온 선생님에게

친구들이 욕대장이라고 놀린다는 말에 위로를 해주며

 

친구들이 동우에게 욕을 한다면 기분이 어떨까? 하며

느끼도록 해요. 동우는 기분이 나쁜 걸 알게되죠. 

 

그리곤 다시는 나쁜 말을 하지 않도록 선생님과 꼭꼭 약속해요.

나쁜말이 튀어나오면 어떻게 하지요? 

미안하다고 꼭 사과하도록 일러줘요.

 

아이도 화가나면 나쁜말을 안하도록 한데요.

그리고 나쁜말이 튀어나오면 바로 사과하도록 약속 했어요.

아이들은 순수하고, 착해요.

그래도 아직은 표현이 미숙하고, 잘 고쳐지질 못해요

부모가 인내를 가지고 가르켜줘야겠어요.

 

 

동우는 달라졌을까요? 네~!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을때면 "나도 같이 가지고 놀자"

나쁜말이 튀어나오면 "미안해"

 

달라지는 동우의 모습에

또 친구들과 친하게 되는 모습에서

아이는더불어 살아가는 올바른 대처법의 필요성을 깨달지요. 

 

 

그 뒤로 친구들은 동우와 함께 놀아요.

이제는 나쁜 말 대신 고운 말을 쓸 줄 아는 별님 반의 인기 스타랍니다.

 

자신인냥! 흡족하게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나쁜말을 사용하지요.

무작정 야단을 친다면 마음에 상처만 남고 아이들은 반발심이 생겨요.

 

아이가 사용한 단어가 욕이라는 사실과

다른 사람이 들었을때 기분 나쁜 말이라는 것을 알려주며

쓰지 않도록 타이르는 것이 좋아요.

 


참돌어린이 도서는 아이들을 무척 사랑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도서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만날때마다 마음 따뜻함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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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욕하면 안 되나요? 왜 안 되나요? 시리즈 3
김태광 지음, 천필연 그림 / 참돌어린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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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는 요즘 자꾸 안좋은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바보, 멍청이, 그리고 마구마구 만들어 낸 말들

아이에게 사용할때마다 지적을 해주고 있지만,

네! 대답뿐 그때 뿐이었어요.

 

그기로 3살 둘째는 형이 하는걸 그대로 따라하더라고요.

완전 쌍둥이 같아요.

그래서 어른들이 첫째가 잘해야 한다는 말을

이제서야 이해했다니깐요.

요즘 더 더욱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언어표현을 위해서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가 강력 추천하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

참돌 어린이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5)

 

왜 욕하면 안되나요?

(글 노지영 ㅣ 그림 김미은 ㅣ 감수 김창복)

대상 : 유아 

 

[인성교육진흥범과 누리과정에 따른 연계도서]

핵심가치.덕목 / 존중을 다루고 있어요.

 

 

멍청아! 저리 비켜!

욕을 하는 동우를 보며 친구들은 욕대장이라며

모두 동우를 피해 우르르 달아났어요.


한달 전에 별님반에 온 동우는

놀이시간에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싶었지만,

모두 가지고 놀아 차례를 기다리지만, 놀이시간이 끝나고 말아요.

 

 

율동시간에 친구들이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데

승재가 실수로 동우의 얼굴을 치고도 몰랐나봐요.

동우는 붉으락, 푸르락 화가 났지요.



점심시간엔 시은이가 자기 컵인줄 알고 동우 컵에 든 물을 마시자

이 바보야! 이건 내 컵이야!하며 동우가 버럭 화를 냈어요.

깜짝 놀란 시은이는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어요.

 

요즘 이렇게 화가나면 바보야! 멍청아!라고 화를 내는 아이는

동우의 말에 뜨금합니다.

 

 

또다시 놀이시간이 왔지만,

이번엔 동우는 기다리지 않고,

"멍청아! 이젠 내 차례야" 하며 버럭 소리치지요.

친구도 지지 않고 멍청이라고 한 사람이 멍청이야라고 말해줘요.

 

무언가 조금씩 느껴지는 표정이지요.

친구의 기분이 어떨지 알아가고 있어요.​

 

동우의 소방차를 뺏으며 "죽을래? 당장 내놔! "하며 나쁜 말을 사용하지요.

동우는 이젠 화가 나면 참지 않고 나쁜말을 했어요.

 

 

결국 동우에게는 욕 대장이라는 별명이 생겼고,

아무도 동우랑 놀지 않았어요.

 

 

홀로 그네를 타는 동우에게 다가온 선생님에게

친구들이 욕대장이라고 놀린다는 말에 위로를 해주며

 

친구들이 동우에게 욕을 한다면 기분이 어떨까? 하며

느끼도록 해요. 동우는 기분이 나쁜 걸 알게되죠. 

 

그리곤 다시는 나쁜 말을 하지 않도록 선생님과 꼭꼭 약속해요.

나쁜말이 튀어나오면 어떻게 하지요? 

미안하다고 꼭 사과하도록 일러줘요.

 

아이도 화가나면 나쁜말을 안하도록 한데요.

그리고 나쁜말이 튀어나오면 바로 사과하도록 약속 했어요.

아이들은 순수하고, 착해요.

그래도 아직은 표현이 미숙하고, 잘 고쳐지질 못해요

부모가 인내를 가지고 가르켜줘야겠어요.

 

동우는 달라졌을까요? 네~!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을때면 "나도 같이 가지고 놀자"

나쁜말이 튀어나오면 "미안해"

 

달라지는 동우의 모습에

또 친구들과 친하게 되는 모습에서

아이는더불어 살아가는 올바른 대처법의 필요성을 깨달지요. 

 

그 뒤로 친구들은 동우와 함께 놀아요.

이제는 나쁜 말 대신 고운 말을 쓸 줄 아는 별님 반의 인기 스타랍니다.

 

자신인냥! 흡족하게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나쁜말을 사용하지요.

무작정 야단을 친다면 마음에 상처만 남고 아이들은 반발심이 생겨요.

 

아이가 사용한 단어가 욕이라는 사실과

다른 사람이 들었을때 기분 나쁜 말이라는 것을 알려주며

쓰지 않도록 타이르는 것이 좋아요.

 


참돌어린이 도서는 아이들을 무척 사랑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도서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만날때마다 마음 따뜻함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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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엄마 습관 - 평범한 아이도 공부의 신으로 만드는 기적의 교육법
무라카미 료이치 지음, 최려진 옮김 / 로그인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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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습관화하도록 하는것이 겠구나!

습관을 들인다는건 무척이나 힘들다는것

나도 매번 작심삼일이지 않는가!

그럼에도 하루10분 엄마습관을 만나보았죠.

왜냐하면 아이를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는 

습관을 통해 공부하는 마음가짐,  태도등 기반을 다진다면

공부든,  운동이든,  무엇이든지 못할게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하루 10분 엄마 습관

(무라카미 료이치 지음 ㅣ 최려진 옮김)


저자가  말한 엄마만 할수 있다는 그것!  무엇일까 궁금해요^^

 

기초 다지기

사실 어찌보면 자신감을 더 꺽는것이 저 엄마이지 않았나?

매일같이 혼내고 윽박지르고, 아이는 더 자존감이 줄어듭니다.

그럼에도 아이는 요즘 한글공부를 잘 따라와 주고 있어요.

처음엔 아무것도 몰랐는데 점점  읽고 쓰는 글자들이 생겨나니 자신감이 생겨요.

자신이 잘하고 있다는 걸 알게되니 자신감이 생긴 것이죠.

​공부의 의욕을 제대로 끌어내 주어야만 가능한 것인데...

​오히려 아이 스스로 터득했네요. 

 

책에서는 아이의 공부의욕을 끌어내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요렇게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주니 더욱 재미나게 읽고, 기억했네요.

 
마음의 준비

아이가 말을 안듣는다. 공부를 안한다.는 것은 자연스럽다는

오히려 자신의 인생을 걷기 위한 연습이라는

저자의 말에 너무도 답답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위안이 되고,느긋해집니다.

도대체 무슨심리인지 오히려 기특하다는 생각이 든다고할까요!

또한 꾸준히 훈육을 통해 바로잡아야 함은 부모의 몫이죠.

 

저자는 공부보다 먼저 일상생황에서 시간을 지키고 준수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당부한다.

아침 기상시간을 정해서 일어나고, 미리 준비해서 지각하지 않고,

텔레비전 시청 시간을 정하고,

요즘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시간이 별로 없죠.

밖에서 에너지를 발산할 기회를 주는 것 또한

아이의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뇌를 성장시키는 훈련도 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발산 방법을 모르는 어른으로 크게 된다는...


 

환경 조성하기

 

나쁜 것은 무조건 차단한다고 해도 어느 정도는 아이 눈에 필연적으로 맞닫뜨리게 되요.

사회이 좋은 면뿐 아니라 나쁜 면도 어느 정도 접해 보는게 중요하지 않을까?해요.

 

 

어른이 적당히 알아듣고 원하는 것을 해주면

아이는 끝까지 제대로 말하는 훈련이 되지 않는다고 해요.

 

여섯 살이 되면 자립을 연습을 시켜서 초등학교 들어갈 무렵 스스로 하도록 해야 합니다.

저 또한 7살 아들이 더 늦기전에 이번 방학을 통해

스스로 샤워부터 이닦기를 하도록 하고 있어요.

 

일단 시켜 보고 하나씩 그만두게 하는 것은 가장 좋지 않은 패턴이므로,

무얼 하든 꾸준히 하는 경험은 틀림없이 큰 가치가 있는 것이라는...

사실 저도 7살 아들 사교육을 시키고 있지는 않지만,

이런 저런 생각으로 고민을 많이 했는데

한번에 정리를 해주셨네요^^

 

공부법

 

초등학교 3~4학년까지는 읽고, 쓰고, 셈하기만 하면 된다는데

이유인 즉슨,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아직은 중학교 문제를 풀 만한 능력이 갖추지를 못한 상태라서...

기초 능력과 공부하는 습관을 갖춘 아이는 분명히 성장한다는 강력한 표현을 써서 말해주고 있어요.

 

 

요즘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선행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배움의 적기에 느끼는 즐거움이 감소하는 건 저자의 말처럼 당연지사다.

선행학습으로 반드시 해야할것과 하지말아야  할것들을 모르면

큰 낭패보기 십상은 교육의 핵심을 콕콕  짚어주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하루 적정학습시간이 30분이라면

일주일에 1시간씩 5일이상을 하고있는 7살 아이는 많이하는 편이다.

그래도 요즘 아는것이 많아지고, 요령이 생기니 30분으로 학습시간이 줄어들었다.

체험을 통한 학습이다보니 강제로 시작해 지금은 스스로 하고 있죠.

습관이란 건 참!  대단한거 같아요.

매일 공부하는 첫 번째 비결은 장시간 공부하지 않는것

오늘 공부 많이 했으니깐 내일은 안 해도 괜찮다는 분위기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등

 ​

과목별 공부법

또한 연령에 맞는 공부법,  국어, 수학, 과학, 사회등 공부방법을 담고 있어서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아이와 엄마표로 학습할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꾸준히 한다는 것에 대한 이로움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아이와의 적잖이 쌓이는 스트레스가 

필요했었고,  필요없었고,  또 괜한 걱정이었으며

이렇게 분리수거 되어 버릴건 버리고,

취할건 취하며  하루10분 엄마습관을 통해

더욱 현명한 엄마의 길목에 들어선것만 같아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사은품으로 온 하루 10분 받아쓰기 노트는

마침 필요했었는데...

요즘 한글 공부 쓰기노트로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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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엉금이 - 아기 천재들의 감성 깨우기 생각벌레 감성동화
윤길준 그림, 남경우 글 / 생각벌레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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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레의 감성동화를 두번째 만나보네요.

동화 속 감성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감성을 아주 풍부하게 해주는데요.

오늘은 느릿느릿 엉금이와 함께 하네요.

핑크색의 엉금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그런 엉금이를 친구들이 꼭 껴안아 주는듯 해요.

 

THINKING BUG (생각벌레 감성동화)

추상적인 개념의 생각과 감성을 캐릭터화하여

각각의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기획, 제작한

새로운 개념의 감성(EQ)지능 계발 그림 동화책입니다.

 

느릿느릿 엉금이

(글 남경우 ㅣ 그림 윤길준)

 

 

한국 콘텐츠진흥원 2013 국산캐릭터 창작발굴지원사업

한국 콘텐츠진흥원 2014 캐릭터 연계 콘텐즈 제작지원사업

2014.2015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산업 공모 선정이 되었어요.

 

경쟁이라는 쳇바퀴에 가둬놓고 앞만 보고 초고속으로 달리라고 강요받는

이 땅의 아기들을 위해 여유만만

감성 캐릭터 느릿느릿 엉금이가 탄생되었어요.

사실 아이에게도 또래보다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빨리 해야 한다고 매일같이 강요를 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엉금이를 통해 배워볼까요!

 

 

엉금이의 옹~! 하는 이 표정을 아이는 놓치지 않고 따라해 봅니다.

 

책을 읽기 전 항상 부모님이 읽어보는 것이 좋아요.

생각벌레를 만나는데 있어서 마음가짐에 도움이 되지요.

 

느릿느릿 엉금이는 자신을

달팽이나, 거북이라고 해요.

슬금슬금, 쉬엄쉬엄  의태어를 따라서 재미있는 말놀이지만,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시는 거 다 아시죠!

 

친구들은 벌써 아기 체육관에서 신나게 놀고 있어요.

엉금이는 이제야 왔고요.

선생님께서 오늘은 장애물 달리기를 할거래요.

자 출발선에 우르르~ 엉금이도 왔어요.

 

 

준비! 땅!

친구들이 후다닥 달려나갔는는데 엉금이는 천천히 여유만만입니다.

7살 첫째는 어쩌나 어쩌나 처음에 자신인냥 안절부절입니다.

요즘 사진찍기 거부를 하고 있어요.

22개월 둘째도 엉금이를 걱정합니다. 

 

 

블록을 쌓을때도 친구들은 흔들흔들 아슬아슬

느릿느릿 엉금이는 차곡차곡 튼튼하게

  

빨리 달리다 넘어지는 친구도 있고,

엉금이는 천천히 여유만만이예요.

빨리가는 친구와 천천히 가는 엉금이의 모습이예요.

참 말이 재미나죠!

아이도 따라하며 어질어질~~휘청휘청~~

엉금이는 넘어진 친구까지 도와주네요.

 

 

친구들을 도와주느라 꼴찌가 된 엉금이!

친구들이 엉금이를 기다려줘요.

 

나중에는 엉금이가 되어서 엉금이의 의태어도 따라하며

여유로운 아이가 되어버렸어요.

 

음... 항상 급해서 빨리빨리 하는 아이는 무엇을 느꼈을까 물어보니

금세 또 까칠한 7살로 돌아오더니

느린건 싫어! 하지만, 엉금이같은 친구가 있으면 기다려 줄거야.

엉금이처럼 천천히 가는 것도 괜찮아.

빨리가다보면 넘어지기도, 다치기도 하잖아.

천천히 집중해서 하면 더 잘 기억되고 말야!

요즘 한글공부를 빗대어서 얘길해 주었어요.

 

아이는 이해를 하지만,

역시나 에너지 넘치고, 장난기 가득한 7살 아들은

빨리 가는 친구들의 모습도 너무 좋다고 하네요.

아직은 모든 것이 즐겁고, 신나기만 합니다.^^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좋고요.

 

 

아이 스스로 감성을 컨트롤할 수 있는 올바른 인성 확립의 길을 열어줌으로써

아이의 감성지능을 높이는 출발점이 된다고 해요.

건강한 감성을 유지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충분히 맛보며

성장한 아이는 인지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어요.

 

맞아요!

제가 아이의 감성을 흘려버리기 시작한때가 있었어요.

인지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7살 우리아이 늦지 않았을까요?

 

EQ 페이스북 시즌 1,2도 있네요.

감정돌림판을 돌리면 얼굴표정이 바뀌어요.

이야기도, 감정도 바뀌지요.

아이들도 표정도 감정도 따라 배우겠지요.

 

 

작가님과 그림을 그려주신 분의

어린시절 사진과 함께 있으니 더욱 친근감이 드네요. 더 멋져 보이세요.

얼굴을 알게되니 더욱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책을 읽기전 엉금이의 표정 기억나시죠?!

옹? 하고 있는 표정

지금은 이렇게 예쁘게 웃고 있네요.

 

아이의 감성이 생각벌레와 함께 쑥쑥 자라는 시간 가져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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