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생태도감 : 동물편 - 2016년 환경부 선정 우수환경도서, 미래창조과학부 선정 우수과학도서 나의 첫 생태도감
최순규.박지환 지음 / 지성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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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랍니다.

기지개 쭈욱 펴고 온몸으로 햇살 가득 받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서 오히려

햇살이 가장 따사로운 시간을 만날 시간이 많더라구요^^

집에만 있는 우리 둘째도

봄이 오는 소리를 들려주고 싶구요.

 

남자아이들이라 하루종일 밖에 있으라고 해도

있을정도로 에너지가 넘친답니다.

등학교 길에 만나는 곤충, 동물들 참 많이 많아요.

아이도 성큼성큼 가는 동물들이 궁금하기만 한데...

이름조차 말해줄 수 없다니 미안하기만 했어요.

나의 첫 생태도감은

내가 본 동물들을 찾아보며 호기심도 채우고,

초등교과에서 나오는

800여 가지의 동물들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지성사 / 동물편

나의 첫 생태도감 

 

(최순규.박지환 지음)

대상 : 초등 전학년

 

생태도감을 활용하기 앞서

어려운 용어부터 설명이 되어져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지만,

초등 저학년 아이에겐 아직 생소하기에 엄마가 읽고서

설명해 줘야 할 순간에 이야기를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생태도감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들 종류에 따른 몸길이 측정 기준도 알 수 있고

 

 

동물 이름들을 더욱 쉽게 알 수 있도록

크기에 따른 낱말들을 알아두면

동물이름도 인지도 무척 쉬울 것 같아요. 

 

 

숲 속, 물가 바닷가, 야간, 겨울별로

세밀화로 만나볼 수 있는 동물들의 서식지 통해서도

동물들의 관찰하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어요.


서식지 마다의 동물들이 있으니 더욱 이해가 빠르겠죠^^

 

 

1부는 형태로 이름 찾기 2부 생태 특징으로 구성되어

활용방법이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답니다.  


형태별로 모아 놓아 쉽게 찾아 볼 수 있어 좋으네요. 

ㄱ~ㅎ까지 이름 첫글자로 아 볼 수  있어 편하겠죠.

 

 

찾아보기 쉽도록 색깔별, ㄱ~ㅎ자음자의 인덱스로 되어 있답니다.

 

 

나의 첫 생태도감은

벌, 나비로 곤충부터 시작해

다양한 물고기 조류의 설명되어 지고 있답니다.


제일 먼저 곤충 2페이지에 걸쳐 소개 됩니다.

곤충의 몸의 명칭과 기능을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지고,

부족한 부분은 사진과 함께 놓치는 것 없이 자세히 알려주지요.


우리가 오해하기 쉬운 곤충 아닌 동물들도 알려주고,

 

 

거미, 공벌레, 진드기, 게는 곤충이 아니었었나요

 

곤충들의 변태와

책에 소개될 곤충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내가 궁금한 곤충이 있다면 페이지를 펼치보면 되는거죠.

 

 

생생한 동물들의 사진들이라

아이는 눈을 뗄 수가 없네요.

나의 첫 생태도감을 먼저 만나도 좋고,

만나 동물들을 밖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고, 그러면서 이름도 생김새도 더욱

자세하게 살펴보고, 더욱 깊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생태도감이랍니다.

하천에 가까이만 가도 나방들이 엄청 많아요.

나방이 달려들자 깜짝놀라 울며불며 했었는데...

그래도 생태도감으론 무서워하지 않고 잘 보네요.^^​ 

 

잠자리를 만났는데...

사진은 찍지 못해서 아쉬워요.

잠자리 날개가 다쳤었거든요.

한쪽만 계속 날개짓을 하니 빙글빙글 돌게 되더라구요.


잠자리 눈부터 투명한 날개, 생김새를 유심히 관찰했었어요.

손에 올려줬더니 잠자리 앞다리와 뒷다리가 자신의 손을 꽉 잡는게 느껴졌데요^^

 

멋진 잠자리가 알에서 태어나는 게 무척 신기해해요^^

 

 

무당벌레를 무척이나 좋아해요.

12월에 동네 하천에 갔더니

잎사귀마다 번데기가 된 모습을 관찰하고 왔었어요.

그리고 완전한 모습의 무당벌레도 보러 갔었기 때문에

무당벌레를 특별히 생각하는 것 같아요.

예쁜 옷을 입었다며 몸에 난 점도 세어보고^^ 

언젠가는 안에 들어온 무당벌레를 보며 방방뛰며 좋아서 난리가 아니었어요. 

 

 

아이 눈으로 보인 가장 큰 무당벌레와

가장 작은 무당벌레라며 비교도 해 봅니다. 

 

 

불가사리 종류가 이렇게나 많네요.

너무도 다른 불가사리를 보고는 계속해서 아니라고^^ 

 

동네 하천에는 잉어들이 정말 많아요.

요즘이 산란기이죠?!^^

TV에서도 봤었는데...

강 상류로 올라가 산란을 하는 황어떼들의 모습을 보며 장관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보이시나요? 펄덕이는 잉어의 모습을

거품이 많이 이는 곳이 턱이 있어 펄덕이며 뛰어오르는데...

황어떼처럼 그렇게 많지는 않아지만,

아이들은 눈으로 직접 보니 더욱 놀라고 있는 중이랍니다.^^

 

 

 

조류를 관찰할때의 방법들, 서식지, 새의 알이 동그란 이유등을

먼저 알려주고 있어요.

 

 

더욱 더 관찰해 보겠다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하천에서 놀고 있는 오리들이네요.

서로 다른 모습들의 오리들인데

30분을 지켜봤는데... 항상 같이 다녀요.

서로 친구인 것이 분명하다는 결론을 지었네요^^

 

한마리는 청둥오리

우리 기준으론 구분하기가 어려운데...

집에와서 <나의 첫 생태도감>을 보니 까만오리는  암컷인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알려주니 오~ 결혼했구나하는군요^^

 

 

 

 

어렸을 땐 바닷가에 살아서 매일같이 보는 것이 해안동물들이었어요.

저에게는 신기할 것이 없는 동물들의 모습이랍니다.^^

아이들은 생김새부터가 모든게 신기하기만 해요.

 

 

 

 

 

바닷가에 사시는 이모가 잡아서 보내주신 바지락이예요.

나중에 수제비 끊여 먹을때 넣으려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었는데...

꺼내보니 아직도 살아 있네요~!^^

삐죽 나온 조갯살들~ 메롱했다지 머예요^^

 

 

 

​밖에만 나오면

자신의 멋진 포즈의 그림자 놀이도 재미나지요. 

 

나의 첫 생태도감이 있으니

봄을 즐기는 동물들을 만나는 건 참 재밌고, 즐거운 일이랍니다.

나방을 잡아먹고 있는 거미예요.​

 

오늘도 밖에서 마주친 동물들에...

이름도 궁금하고, 동물들의 행동도 궁금하고

이럴때 <나의 첫 생태도감> 들고 왔다면 좋았을 걸

가볍고, 두껍지 않아 휴대하기도 참 좋은데 말이죠~!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앞으론 꼭 들고 다니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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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왕비를 물리친 똑똑한 백설공주 - 물건을 세는 단위 0학년 수학동화 3
정하영 그림, 박현숙 글, 한지연 수학놀이 / 뭉치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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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이기도 하고, 백설공주가 등장하는 동화라니 무척 궁금해요.

우리 둘째 29개월과 8살 아들에게 꼭 필요한

수를 세는 단위를 알 수 있는 지식책이라고 하니 만나지 않을 수 없네요.

 

뭉치 ▶ 0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새 왕비를 물리친 똑똑한 백설공주>

 물건을 세는 단위의 모든 것 

(글 박현숙 ㅣ 그림 정하영 ㅣ 수학놀이 한지연)

 


대상 : 4 ~ 7세

 

 

기존에 알던 친근한 백설공주의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하여

수학적 개념을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담아낸 수학 그림책입니다.

 

​백설공주라면 뮤지컬도 보고 책도 보았던 터라 잘 알고 있는 아이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 기존 이야기와 크게 다르진 않아요.

어떻게 수를 배우게 될지 읽어 볼까요~?

 

역시나 새엄마인 나쁜왕비의 등장으로 시작해요.

여지없이 백설공주를 없애려고 하고,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고

다음에 Tip을 통해 엄마가 덧붙여 설명을 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사냥꾼의 백설공주를 죽이지 못하고 숲속에 버리기로 합니다.

그러면서 새를 한명, 두명으로 세는 공주에게 한마리, 두마리라고 가르켜주며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지 않게 똑똑해지라는 당부를 합니다.

 

 숲속에 버려진 백설공주는 일곱난장이들과의 만나

살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수에 대한 개념들을 배워나간답니다.


수학의 원리를 스토리를 통해 이해를 하며

자연스럽게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답니다.

 

 

 

틈틈히 나쁜왕비는 백설공주를 없애려고 시도를 하지요^^ 

사과가 아닌 꽃으로, 드레스, 구두로 하지만 실패로 끝나 버려요.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저절로 알게되는 수 개념들^^

 

백설공주는 난장이들의 짜장면 가게에서 짜장면 써빙을 하며

그릇을 세는 단위도 알아가게 되고,

모르는 걸 들키고 싶지않아

쌀가마니 배달온 쌀장수 입을 보며 가마니에 대한 단위도 알게 됩니다.

 

 

 

 

​열심히 일을 도와준 백설공주와 난장이들이 시장구경을 하면서도

수는 언제나 함께 하지요.​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것들이라

아이들도 이젠 그냥 지나치지 않겠네요.


 

 

공주가 혼자있는 틈을 이용해 다시 시도하는 나쁜왕비

둘이 먹다 죽어도 모르는 고등어로 ^^

결국 침을 삼키다 문을 열어주고 독이 뭍어 있는 줄도 모르고 고등어를 먹고 쓰러졌네요.

입맞춤으로 백설공주를 구해내 궁전으로 돌아온 왕자는

왕이 낸 문제들을 모두 맞추어 결혼해서 알콩달콩 살았지요.


 누가 예쁜지 자꾸 묻는다며 왕비에게 짜증내는 거울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그런 왕비는 속을 하도 썩어서 쪼글해져서 거울을 절대 안보게 되었다는 결말인데

기존 백설공주는 조금 무서운 느낌이 있긴 했는데...

요건 내내 즐겁고 재미난 것 같아요^^

​아이들의 수준에서 참 재미나게 풀어낸 이야기네요.

첫째는 아빠와 읽더니만 내용을 전부 기억하고 있었어요.

세는 단위를 물으면 정확히는 모르지만,

몇 번의 읽기를 한다면 완벽히 기억할 듯 해요.^^

 


엄마표 수학놀이도 첨부를 해주셨네요^^ 아이와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겠어요.

하지만 전 실패였다는...

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해보기로 했어요.

그 전에 연필 갔다줄래 였지만, 책을 일고 나선 연필 한자루 갖다줄래로

아이가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면

저도 끼어들어 넌 3대 엄마는 2대 하며 같이 놀이 하는 걸로 했답니다.

 

수세기를 시작한 둘째에게도

8살이지만 아직 수를 세는 단위를 잘 모르는 첫째에게 좋은 수학지식책입니다.

7세까지 되어 있지만,

요즘 초등학생들 수를 세는 단위 다 알고 있을까요?

초등학생뿐 아니라 수학적 개념이 부족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수학그림책입니다..


<뭉치 ▶ 0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1.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2.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3. 새 왕비를 물리친 똑똑한 백설공주

4. 라푼젤, 이 떡은 얼마예요?(근간)

5. 잭과 거인의 세 가지 대결(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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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수 없는 초등학교 이기는 공부법 -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진짜 평가 이야기
강대일.정창규 지음 / 포북(for book)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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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 이젠 저도 학부모가 되었답니다.

입학과 동시에 이 불안한 마음을 어찌해야 하는지...

필요한 것들, 해야할 것들, 그때그때마다 맞춰 나가야 할 것들만 하면 되는건가?

학부모총회, 폴리스회등 생소하고 부담스럽기만 한 이름들이 걸리고,

참여수업에 갔던날 ~!

아이들이 떠들다가도 영어로 얘기하니 집중을 한다는 선생님 말씀에 가슴이 먹먹해지는데...

허~ 참! 우리아인 알파벳도 모르는데...

이거 현실에 맞추어야 하나, 아님 학교교육 수준 또한 높아지긴 했지만,

초등교과를 살펴보니 한글도 ㄱ부터 하던데...

하지만, 입학전 준비사항엔... 떡하니

한글알기, 덧셈, 뻴셈, 시계보기등 기본으로 알아야 한다는...

그럼 학교교과는 무엇인지... 헹~슬퍼지네요.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진짜 평가이야기

등수 없는 초등학교 이기는 공부법

 

(강대일.정창규 지음)


제목부터가 나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것 같아

불안한 마음에 흔들림 없는 잣대가 세워질지 기대하며 만나 봅니다.



함께 이기고, 기쁘게 이기는 아이로 키운다는 것 이것이 진짜 공부법이다.

소제목 정말 마음에 듭니다.

저 또한 그렇지만, 아마 이세상 부모님들의 가장 이상적인 바램이지 싶어요.

이상은 뒤로

책을 만나기 전 현실적인 학부모총회부터 궁금했고,

바뀌어가는 시험제도, 교육과정을 부모가 먼저 알고 대비를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입니다.


 

왠지 이 책을 읽으면 우후훗~! 

이런 기분좋은 소리가 절로 나오겠지~! 하는 기대감이 무척 드네요.


 

책 속 내용에서 유독 초등학생의 경우엔... 눈에 뛴다는...

우리집 또한 아이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잠드는 시간부터 바뀌었지요.

우리집은 기본적인 내일을 위한 일찍 잠자기지만,

또래 친구들을 보니 벌써부터 학원으로 늦은시간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더라구요.

대입시험도 아니고

한참 잘자고, 잘먹고 성장해야 할 시기에

정작 누구를 위한 공부인가라는 일침!

결론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건 알지만,

초등학생의 경우엔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믿고 따르며

더 아이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미래에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는 메세지를 전달해 줍니다.

 

3월말이면 담임선생님 나름대로 한 학기 평가계획을 수립하고, 실행된다고 해요.

각 반마다 다른 거지요.

부모님 세대는 시험기간이 되면 밤잠을 새워가며

외우고, 또 외워야만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시험형태였지만,

지금의 교육시스템은 등수가 없고, 점수가 없는 평가시스템으로 달라 졌어요.

아이들이 배운 교과를 어느정도 성취를 했는지

시험은 없어도 다른 형태의 평가시스템이 있는거죠.

용어가 무척 생소하지만,

우리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이러한 평가방법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용어들이 난해하지만, 쉽게 설명되어 있으니 찬찬히 읽어보시면 됩니다.


 

또한  평가방법에서 과목별 석차가 사라지고,

성취 평가제가 도입되면서 수,우,미,양,가에서 A,B,C,D,E로 바뀌었고

시험 점수는 입력하지 않고

상,중,하 또는 매우 잘함, 잘함, 보통, 노력 요함, 미달로 평가표에 반영되네요.

초등학교에서 배워야 할 내용을

잘 배웠는 지에 대한 정도를 나타내고,

평가결과 또한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를 종합해 과목별로 서술하고 있어요.

더욱 더 궁금하다면 교육행정 정보시스템을 통해 전반적인 평가기준들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자녀의 학교생활기록부까지 열람이 가능해요.

www.nice.go.kr

 

저도 고민인 것 중 하나가 서술.논술형 평가인데요.

물론 선생님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키워가고 있다고 합니다.

전문성만으로 부족하다면

채점할때 출제 근거와 채점 근거가 있다고 하니 걱정안하셔도 되겠죠. 

이것 또한 걱정된다면 선생님과 상의하시라는 ^^

단순히 점수에 목메지 마시고,

아이의 답안이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에 관점으로 다가가면 어떨지 하는 조언!

​논술형 평가가 도입된다는 보도에 대입논술을 떠올리게 되는 학부모들

하지만 거리가 먼 얘기이며

글쓰기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도

묻고자 하는 문항에 자신의 지식, 개념, 사실에 입각해

가까운 답변을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라고...

완성된 문장형태가 아닌 점점 완​성된 형태로 이끌어가고 있는 것이지요.



부모세대의 시험지와 아이들의 시험지의 모습이 확연히 다르죠!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좋은 공부법을 제시해 주는데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기, 운동, 메타인지를 키우는것, 밥상머리 교육, 질문

공책정리, 스스로 학습, 시험을 통함 기억증진,

긍정적인 생각 가지기는 감사하는 마음 운동을 권장하고 있구요.

그 방법으로 감사일기쓰기(3단계)1단계 감사할 일 하루기 1~2개 쓰기

 / 2단계 육하원칙에 맞게 쓰기

/ 3단계 감사한 마음을 상대방에게 표현하고, 표현했던 상황쓰기

서로 대화를 하며 정확히 아는지 확인하는 메타인지 방법

뇌를 깨우는 방법으로 운동이 최고방법이라는 건 알고 계시죠!

학교에서도 아침 체육활동을 시행한다고 하죠.

우리 아이학교도 성장을 돕는 줄넘기 인증제가 있네요.^^



이 모든걸 쭈욱 읽어보면 좋은 공부법이란 자기주도학습이었던 것이네요.

자기주도가 가능하도록 이러한 공부법을 집에서 해볼 수 있도록 얘기를 해주셨어요.

 


 

마지막 장에 책의 내용을 질문과 대답을 통한 요약정리가 되어있어

다시한번 또 읽어보니 더욱 머리에 쏙쏙 들어 온답니다.


 

속시원히 ​알게되어 너무도 후련해요.

현실적인 우리 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달라진 교육시스템의 흐름을 따라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고,

정작 아이가 아닌 부모가 달라져야 진정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며

기꺼이 부모의 변화할 수 있다는 용기와 더불어 깨우침을 주고 있답니다.

스스로 알아가는 행복, 성취를 맡볼 수 있도록

부모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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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국어왕 1 : 어휘편 -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웃음 만점 국어학습만화 쿠키런 국어왕 1
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 서울문화사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학습만화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라!

아이의 어휘를 쑥쑥 키워줄 수 있는 엄마의 노하우 중 하나인데요.

요즘들어 책을 보려 하지 않는 아들!

다행히 학교에서 책을 한권씩 가져오게 해서 독서하는 시간이 있어 너무 반갑기만 한데요.

그래도 최소한 하루에 한권은 꼭 읽어야 어휘를 쑥쑥 키울 수 있는데 말입니다.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한권을 먼저 목표로 세웠어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웃음 만점 국어학습만화

쿠키런 국어왕

어휘편 100자 정복

(글 조주희 ㅣ 그림 이태영)​ 



100가지 이상의 어휘가 담겨져 있어

굉장히 많이 담겨있지만,

엄마는 아이를 알기에 무조건 한가지부터 시작을 합니다.

가끔 꺼내 재미난 에피소드 한편과 함께 어휘를 배워보는 시간 좋을 것 같아요.


쿠키런 친구들과 두번째 만나는 시간이예요.

쿠키들과 함께 도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안전상식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어었었죠.

너무 재밌나고, 너무 알찬시간이었어요.

http://blog.naver.com/ijiyoung77/220481562861

 
 

역시나 초등입학을 한 아들에게 필요한 건 뭐! 어휘!  
재미는 기본! 학습부담은 다운! 국어학습만화를 만나 볼께요.
 
반가운 쿠키런 친구들여기 다 모였네요.


모두 13가지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어요.


 
첫번째 에피소드는 가수인 락스타맛 쿠키가 멋진 공연을 끝내고
팬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댓글들을 살피다
자꾸만 잘못된 어휘를 사용하는 팬들의 맞춤법을 고쳐주기로 합니다.
변장을 하고 잘못된 어휘를 고쳐주며 무척 후련해해요.
나중엔 들켜서 팬들이 안티팬이 된다는...

에피소드가 무척 재치가 넘치는 것 같아요.

날씨가 추우니 감기 낳으세요. 보통 아기를 낳거나 할때 사용하는 어휘예요.
감기가 '낫다'라고 해야하는게 맞는 거죠!
요거 정말 저도 헷갈리는 어휘인데^^;

오빠의 미모는 날이 갈수록 일치얼짱!  요즘 아이들의 언어가 걱정되기도 해요.
일취월장이 맞는 표현이죠!
바른 어휘 표현과 그 의미까지 알려 주는데요.
​잘못된 어휘사용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게 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아이들이 신조어들을 남발하는 이때에
쿠키런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국어왕 어휘편을 만날 것이고
바른 어휘 사용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저도 아이도 너무 재치있는 어휘놀이에 빵 터져 ​버렸어요.
요새 곱셈추위예요. 건강 조심하세요!  숫자를 곱하듯이 몇배로 추운건가? 3*1+3, 3*2=6...
꽃샘추위인거죠!
아직 모르는 어휘들이 많은 아이인지라
곱셈추위도
꽃샘추위도 모두 설명해 주어서야
이렇게 웃을 수 있답니다. 

 

어른입장에선 이정도도 틀릴까 싶지만,
처음 모음, 자음부터 시작하는 아이들에겐 만만치 않은 어휘이겠지요.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100개이상의 어휘들을 통해
일상생활 속 상황에 맞는 어휘도 배우고, 바른 표현력도 배우는
알찬 국어학습만화입니다.

무리하지 말고 시험시험이 아닌 쉬어가며 천천히 하라고 할때의 쉬엄쉬 
기타 연주까지 나물할 때가 없어요가 아닌 흠을 지적할 데가 없다는 뜻으로 나무랄 데가 없다 
오빠에게 완전 쇠뇌당했음은 쿠키가 가진 생각을 다른 방향으로 바꾸는 건 바로 세뇌 
권투를 빌어요^^건투를 빈다죠.
​마음이 절여 온다마음이 저려 온다 


중간에 신통방통 퀴즈시간도 있어
맞추는 재미에 더욱 어휘를 알고 싶어지는 마음이랄까~!
정답은 다음 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첫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스토리상 18개나 되는 많은 어휘들을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이 기억하기란 쉽지 않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런 친구들의 이야기이기에
이야기를 자주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러운 습득을 할 수 있어요.

두번째 또한 무척 재미난데요. 
마법사들의 맞춤법 실력이 엉망인 걸 알고 실망하게 되는 에피소드랍니다.
이게 왠일이야가 아닌 웬일
이걸 어떻게어떡해
머리 스타일이 꽤나 깨나인거죠
 

스토리도 무척 흥미진진해서 자꾸만 읽고 싶어지고, 집중하게 된답니다.

신신통방통 퀴즈 맞추는 재미는 솔솔해요.
지금은 정확히 모르지만 찍는 실력이 좋은거죠.
쿠키런 국어왕이 있으니 헷갈리는 어휘 등장!
에피소드의 속 상항을 떠올리면서 바른 어휘를 사용할 수 있겠죠.

보는내내 이렇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학습만화인거죠~!

 

쿠키런 국어왕 어휘편은 아이들 뿐아니라
어른들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고, 헷갈리기 쉬운 일상생활 속 어휘들의 배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알아야 할 표준어, 바른말, 수세기등 기초지식들도
빼놓지 않고 담았네요.

 

모든 에피소드를 마치면 실전 워크북을 통해
문장과 어휘를 한번에 점검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어휘편이예요.
선물로도 부담없이 선물해주고
뿌듯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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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수학 탐정 스쿨 1 : 수와 연산 (기초 편) 드래곤빌리지 수학 탐정 스쿨 1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예림아이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어요.

이젠 두둥! 초등준비다 머다 정말 긴장되게 하는 기간이었던 것 같아요.

오늘 학부모 총회와 함께 초등 교과서를 배부 받았는데...

수의 기초편에 해당하는 도서를 살펴보니

놀랍하게도 드래곤빌리지수학탐정스쿨

수와 연산의 기초과정이 똑같았어요.

9까지의 수

수의 개념

100까지 수

중간중간 만화로 제법 이해를 돕기도 하구요.

덧셈, 뺄셈 연산까지 정말 똑같아요.


 


수에 무척 약한 아들이기에

수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항상 드래곤빌리지의 수감각 시리즈를 만나고 있답니다.


드래곤과 몬스터들이 이야기 또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키지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녹여져 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이해도 빠르게 재미지게 만든답니다.

더더욱 수를 어려워하는 아이이기 때문에 제가 학습만화를 선택한 이유랍니다.


등장인물부터 차근차근 살펴보고

 


 

 5장으로 이루어진 차례는 수와 연산의 기초편이랍니다.

1장에선 수와 숫자 알아보기부터 기초부터 차근차근 연산까지 배우게 되는 이야기 구성이에요.

 

각 장마다 학습만화와 수학탐정백과와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져요.

중간에 이야기를 통해 배운 수학지식을 점검하는 돌발퀴즈뿐만 아니라, 

수학과 관련 배경지식까지 알차게 담겨 있답니다. 

 


무시무시한 몬스터가 드래곤테이머들을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우리의 주인공 로이가 등장하네요.

로이가 물고기를 팔고 있어요.

맛있는 물고기 사세요~~~!!  


그런데 로이의 말이 무언가 이상해요.

안사겠다는 어부아저씨를 잡고 특별히 이마리 사세요!하며 막무가내인거죠.

어부도 모르는 로이랍니다.


아이에게 먼저 물었어요. 무언가 이상하지

물고기 이마리가 맞을까?

물고기 두마리라고 해야지~!라며 이정도는 알고 있다는 표정이네요.

 

 

할머니 셀레나가 수에 대해 로이에게 알려주지요.

 



 

이야기 중간에 수학탐정 수첩을 통해

로이가 잘못 읽은 수를 읽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우리아이도 일,이,삼,사는 읽기는 하지만,

일이 하나인지

이가 둘인지

매치를 정확히 못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다시한번 ​따라 읽어보고, 기억도 했답니다.
 


 

돌발 퀴즈!를 통해 수 읽기 테스트!
답은 아래에 표시되어 바로 알 수 있어요.


 

읽기를 알았으면

수를 제대로 읽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지요.

바로 수에 여러가지 의미가 있기때문이라는 거죠!

가지 의미가 있어 잘 구분하지 않으면 듣는 사람이 헷갈려해요.

양 / 기호 / 순서를 나타내는 수에 대해 ​알려줍니다.

 

 


 

수학탐정스쿨을 통해

교과과정의 지식을 자세히 설명을 하고나면

다시한번 이야기를 통해 이해를 돕는거죠!


벌이가 시원찮아 걱정하는 할머니 셀레나를 보며

로이는 돈이되는 에므치어를 잡기위해 몬스터들이 지키고 있는 곳으로 간답니다.

몬스터 독문어를 만났어요.

문어는 발이 8개인 것도 알려주고,

​여러가지 기초지식들을 곳곳에서 알 수 있어요.

 

 

 

각 장마다 이야기 마지막에

수학 탐정백과

앞에서 배운 수 읽기부터 다시 한번 알려주고 있구요.

 

 

우리가 사용하는 숫자는 인도의 아라비아 숫자라는 것

인도의 아라비아 상인의 의해 전해져서 그렇게 불리고 있다는 것

아라비아 숫자는 수의 크기도 나타낼 수 있고, 편해서 오늘날까지 사용하는 것이라는 배경지식도

쏙쏙 채운답니다.

 

 

음으로 스토리텔링 수학 코너

드래곤들의 이야기말고도

친숙한 이야기 속에서 또 한번 수에 대해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어요.

 

​2장부터 5장까지

이야기와 함께

​100에 대해서도

한자리수, 두자리수, 세자리수

몇십 / 세로셈 덧셈등

마지막 배수와 곱셈구구표까지 배우게 되는거예요.^^


몬스터 상어전사의 이빨이 멋지다는 로이의 말에

기분좋아

100까지 의 수도 알려주는 몬스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

 


0의 역활까지 잘 알고 있는 아들

중간중간 완벽하지 않은 아들의 수학개념과, 부족한 기초지식들을 배우게 됩니다.

한자리수, 두자리수, 세자리수도

 

덧셈도 

 
 

놀이공원에 간 로이가

사탕으로 10개씩 묶어줌으로써 세기가 편하다는 것을 알게되지요.

이번엔 유령에 집에 들어갔는데...

어느쪽이 더 많은지를 빨리 맞춰야만 나올 수 있는상황

로이는 빠르게 10개씩 묶어 수의 크기를 금방 파악함으로써

유령의 집을 빠져 나올 수 있었다는 이야기예요.

꼭 게임을 하듯 참 재미있죠.

 

몬스터들이 마을을 공격하는 것을 보고

드래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뺄셈을 같이 풀지 않으면

절대 도와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야기 속에서 덧셈과 뺄셈의 개념과, 뺄셈하는 방법도 알아가게 된답니다.

 

멋지게 뺄셈의 풀어낸 로이예요.


 

마지막 5장에서는

몬스터들이 강력한 곱셈마법을 사용해 위기에 처한 드래곤들이에요.

자연스럽게 곱셈구구표를 배우게 되네요.

 
 

5장까지 모든 이야기를 마치면 수학탐정스킬을 통해

수학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전하고

 


재미있는 수학탐정퀴즈로 추리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것으로

드래곤빌리지 수학탐정스쿨의 수와 연산편이 마무리가 된답니다. 

 



아이와 각 장을 며칠에 걸쳐 천천히 읽혀주고 있어요.

이야기가 참 창의적이고, 재미나지만,

그 이야기에 빠져 읽음으로써 자연스럽게 기억되는 수와 연산의 개념과, 지식들은

아이에게 초등수학의 완전정복할 수 있게 해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보기에 참 좋은

수학 지식책!

수와연산 기초편!

드래곤빌리지 수학탐정스쿨

적극 권해 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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