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나는 알아요!
피에르 윈터스 글, 엘린 반 린덴후이젠 그림, 최재숙 옮김, 김정률 감수 / 사파리 / 201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1. 「가까운 자연」•「즐거운 과학」•「신 나는 생활」•「놀라운 문화」의 4가지 대주제 아래, 우리 몸과 우주, 동물, 자동차, 날씨, 놀이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생활 속 지식들을 엄마, 아빠가 곁에서 이야기하듯이 따뜻한 느낌으로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2. 한 가지 주제를 생활 속에서 이끌어 내어 흥미를 높이고 스스로 이해해 나가도록 구성한 자기주도적 지식그림책입니다. 

3. 학습 내용만 담겨 있는 딱딱한 책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그림책처럼 읽다 보면 독서의 폭과 함께 사고의 폭을 넓혀 줍니다. 

4. 일반적인 지식그림책과는 차원이 다른 따뜻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마음속까지 감동을 느끼게 해 줍니다. 

5. 접힌 페이지(날개)를 펼치면 새로운 그림과 내용이 나타나고 만화와 동시, 만들기 활동과 퀴즈로 따분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즐거운 과학으로 7권이 소개되었어요.

 

 

 

사파리의 책들은 만나볼 때마다 전 권이 조작북이더라구요.

이번 사계절은 과학의 원리를 배워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과학지식책입니다.

즐거운 조작과 활동 페이지로

사계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즐거운 지식책이죠.


겨울과 여름의 달라지는 모습을 한 눈에 비교가 될 수 있게 계단식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책 속 계절에 변화에 따른 아이들의 놀이들이 하고 싶어서 쏙쏙 눈에 들어오네요.

 

 

 

무슨 계절이 좋아? 흔히, 자주 이야기의 화재가 되는 것이 계절이죠. 

계절이 무얼까? 질문하자 모릅니다.^^ 모르다니...

계절이 무언지도 알아가고

자신있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묻자 또 모릅니다.

더워, 추워, 새싹이 나고, 낙엽이 떨어져라고만 말할 수 있었던 아이의

사계절에 대한 생각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계절이 왜 생기는지? 사고의 확장도 시켜주었지요.

왜 비스듬히 도는지?

왜 1년동안 돌아야하는지? 궁금한 질문들을 하네요.


꼭 알아야 지식들이 정확하게 담겨져 있어요.

지구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태양열의 받은 양의 정도에 따라

사계절이 생기는다는 걸 확실하게 알 수 있었어요.

계절의 변화를 그림을 보면 더욱 잘 이해가 된답니다.


중간중간 색색깔깔의 꼬마지식으로 상식도 쌓을 수 있어요.

한번 더 다른 설명으로 아이의 사고를 다양하게 생각하도록 하는 것 같아요.

또 다른 질문 같기도 해요.

들춰보기로 나왔다면 더 좋았겠단 생각을 해보네요.

  

 

 

봄이면 생각나는 것들은

씨앗도 심구요.

새싹, 물소리, 올챙이, 아기동물들이 떠오르는 걸 알 수 있어요.


여름, 가을, 겨울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들을 들어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엉뚱해서 여름에 할 것도 겨울에

겨울에 할 것도 여름에 하는 경우도 있지요.


아기자기한 그림들의 모습에서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게 해요.

계절의 특성들을 잘 담겨져 있기에 그런가봐요.

 

펼침으로 사계절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볼 수 있게 해요.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도, 사람들의 생활 , 옷차림도 바뀌는 것만으로도

초등학교 저학년의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되어져 있어요.

 


여름을 찾아 떠나요라는 말에 의아해하며 궁금했지요.

순번을 따라 차근차근 따라가니

태양열을 다르게 받고 있는 반대편의 나라로 간다는 걸 알 수 있었던 거지요.

사계절을 통해 과학적 사고가 팍팍 생겨나네요.


 

심술쟁이 계절

비가 너무 많이 내려 홍수가,

눈이 너무 많이 쌓여 자동차, 기차, 비행기도 움직일 수가 없네요.등등 

아이의 생각이예요.

사계절이 있어 다 좋은 건 아니구나

 계절마다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있어 너무 좋긴한데...

피해를 입어 안좋아지는것도 있어 안타깝다고 하네요.


동물들은 사계절은 어떨까요?

무당벌레 참 많이 본 해이기도 했어요.

겨울잠을 자고 봄에서야 깨어난다는 것도 신기하기만 해요.

 

 

다 읽고서 계절마다 다양한 활동들을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정보가 있어요.

집에서도 쉽게 해볼 수 있으니

 이만한 정보 찾기 정말 힘든데...정말 알찬것 같죠.


아이들과 올 여름에 맞는 많은 활동을 했다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생기더라구요.

앞으로는 좀 더 계절의 고마움을 마음껏 만끽하는 시간들을 많이 가지려구요.

 



 책을 읽고 마는 것이아니라

재미있는 퀴즈시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퀴즈도 맞추고, 지식도 다시한번 점검하고, 더욱 정리가 잘 된답니다.^^

퀴즈를 풀면서 놓치지 않고 잘 기억하고 있었고

​사계절로 인한 안좋은 면도 인지하며

새로운 관점을 심어주는 계기도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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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정원의 비밀
엘리 맥케이 글.그림, 서나연 옮김 / 아이위즈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처음 표지를 보면서 움직임이 절제된 속에 많은 걸 담은 듯이

색깔을 입힌 ​그림자 인형극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나비정원의 비밀은 독특한 그림체의 비밀은 페이퍼 커팅 삽화, 사진으로 담아 만든 그림책이라죠.

만화적인 일러스트 그림들관 정말 느낌이 다르네요.

정말 살아있는 듯해요.

​잠자리에서 읽으려고 앉았어요.

아이위즈북

나비 정원의 비밀


 

(엘리 맥케이 글 그림, 서나연 옮김)

 

대상 : 4세 - 7세​



새와, 귀뚜라미, 나비와 자연과 벗삼아 살던 소녀는

도시의 한 마을로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소녀는 회색의 똑같은 집들 가운데

'나비정원'이라는 특별한 문을 발견했어요.

 


 

이른아침 나비들을 위한 쿠키 한접시를 들고

나비정원을 문을 열었답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기다려도 나비는 어디에도 없었어요.

 


 

이웃집 마당에 한 마리의 나비를 발견하곤

소년에겐 나비 잡는 걸 도와달라고 해요.

나비를 나비정원에 데려왔지만, 나비는 문을 넘어 날아가버려요.

 
 

나비를 많이 잡기 위해 아이들이 모두 동참했어요.

이번에도 나비들은 날아가버리지요.


절제됨 속에 악기소리와 함께 흠겨움이 느껴지는걸요.

 



 

나비 한마리가 속삭이듯

소녀, 아이들, 사람들은 나비를 따라 재미있게 돌아나녔어요.

마침내 그 곳엔 꽃이 있었답니다. 

 

다음날 정원에 앉아있는 소녀의 손에 꽃이 들려있었지만, 나비는 오지 않았어요.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가 삭막한 나비정원에 꽃을 가득, 웃음가득 심었어요.

나비정원에 나비가 왔을까요?



열심히인 세고 있는 두아이들^^


소녀는 나비정원을 위해 친구들과, 이웃들과 함께하며

낯설었던 회색집이 집에 온 듯 편안해졌네요.

사람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는 책이예요.

내가 먼저, 또 다른이가 내밀어 준 손을 진심으로 받아 줄 수 있는 마음이 자랄 수 있었답니다.


 


​표지 뒤에 예쁜 정원 포스터와

내가 꾸밀 수 있는 컬러링 1장과 들어 있어요.

아이는 나비만 색칠했지요.

하나하나 색깔 선정이 너무 어렵다네요.^^

완성작은 한참 후에나 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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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돌자! 세계 한 바퀴
제니 슬래터 글, 카트린 비레.마틴 샌더스 그림, 성초림 옮김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지도보는 거 어려워요.

가까이 하기에도 정말 부담스럽죠!

무얼 알아야 할지도 어떤 기준으로 보는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넓지만, 알고 싶은 마음이 안생겨요.

그런 처음 지도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만나게 해주면 좋은 세계 지도책이랍니다. ​

대교 꿈꾸는 달팽이 신간!

다같이 돌자! 세계 한바퀴!


여권 들고 스티커 붙이며 세계여행 떠나요!

대륙별 나라들 국기 스티커도 땅땅 ! 붙이고

여권의 위치 미션도 마치고,

지도 곳곳에 퀴즈들도 알아맞추면서 세계 여행을 하는 지도책이예요.


책을 펼치자 마자 쫘아악~! 스캔을 하더니

봉해져 있는 봉투발견!


여권에 아이들 난리가 아닐 수 없네요.

정말 이거들고 여행이 가능하다 생각을 합니다.

멋저부러 멋저부러~ 계속해서 기대에 부응해줘야~!

우리집 꼬맹이들 더욱 즐겁게 책 속 세계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거!

 



여권도 여권이지만,

246개의 스티커가 이렇게나 많이 있다니 그저 행복해합니다.

여권에 이름도 쓰고, 사진도 붙여야 해요.

그리고 다닌 나라들의 출입국 허가 스티커도 붙여주고요.

붙이면서 이 뿌듯함!

봉투가 마련되어 있어 보관이 용이하네요.

 

 

 


 

북아메리카를 시작으로 13개로 나뉘어져 있네요.

흠. 요녀석들은 성질 급해서 그냥 가보고 싶은 곳부터 결정하네요.

 


 

이렇게 책을 보는 방법이 나와있는데두 말이죠!

 

 
 

북유럽으로 결정하곤 스티커를 가져와

스티커부터 붙여보고 싶은것이 아이들 맘!

지도에서 나라의 위치를 확인하며 국기스티커를 붙여 봅니다.

국가이름을 따라 읽다 어려워서 자꾸 꼬여서 자꾸 웃어요.

한 줄은 누나가 또 한줄은 동생이

세개정도는 막내가^^ 붙이고 싶어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사이좋게 분배를 해서 국기 스티커도 알차게 붙였지요.

 


이곳 저곳을 살펴볼때도 저 스티커는 놓치를 않네요.^^

 


 

 

북유렵이란 곳이 어디에 위치하는 지 궁금해졌어요.

전체 지도에서 지리적인 위치도 확인도 해봅니다.

 

 

곳곳에 쓰여진 특색들을 읽어가며 지도에서 찾아도 봅니다.

역사적인 건축물들, 신비로운 자연물로 상징적인 이미지로 표시되어 있어서

이해도 빠르고, 보기도 편하고 기억하기도 아주 좋아요.

 


 

지도의 기호들이 궁금하기만 합니다.

책을 보는 방법을 숙지하지 않았지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다같이 돌자! 세계 한바퀴의 지도를 알아가는 방법이죠!

기본적인 강, 산맥, 별부터 알아갑니다.  

별은 수도를 말하는데...수도하면 알아맞추기 게임이죠~!^^


저도 이번기회에 수도정도는 정확하게 알고 가야겠어요.^^

 


 

북유럽의 바닥색깔을 통해

기후며, 살고있는 동,식물을 알 수 있게 한 것은 참 좋은 방법 같아요.

딱히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매치를 할 수 있겠는걸요.

 

 
 

대륙을 다 돌고나면 여권에 도장을 쾅! 찍어줘야 된데요.

알아서도 척척!

헉! 그냥은 안되요.

여권 속 퀴즈를 풀어야만 입국 허가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답니다.


질문에 엉뚱한걸 적다가 이거 아닌듯한 느낌

앞에 책을 보는 방법들을 자세히 보지 않고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꼼꼼히 살펴봅니다.

꼭 책을 보는 방법을 보지 않더라도

지도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 또한 더 스릴있고, 재미있답니다.

 

그리곤 퀴즈를 차근차근 풀어나갑니다.

가로, 세로 숫자와 한글로 된 나라의 위치좌표를 적어내면 되는 것이었네요.^^

홍~! 쉽다 쉬워~

지도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하듯 단계를 밟아가며 성취욕을 불러 일으키네요.

다시한번 대륙의 특색과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위치를 배우게 되는 좌표 퀴즈풀이

기초부터 찬찬히! 참 맘에 들어요!

위치부터 알면서 확장해 갈 수 있는 지도책인걸요.​  

그리곤 입국 허가 스티커를 자랑스럽게 붙일 수 있었네요.

 

 


 

국기 스티커를 붙이고, 지도에서 국가를 누가 먼저 많이 찾나

시합을 하다

그만 동생이 지는 바람에 토라져 있네요.^^;


 

토라진 동생을 위해 다음 대륙은 동생이 고르기로 했어요.

북극을 선택했답니다.

 


신나서 북극에 대한 설명도 차근차근 잘 읽어보았쬬.

 



상징적인 그림들도, 기호들도 차근차근 살펴 봅니다. 



국기 스티커 말고도

지도 안에 비어 있는 그림자에 대표 동식물 스티커도 붙여 볼 수 있답니다.

 

 

하루에 하나씩 하고 싶었는데...

북극은 여권에 없다면서... 핑계죠~! 더 하고 싶어서...

바로 남극으로 달려갔답니다.

스티커는 동생이 할 수 있게 해주는 우애^^​

스티커 구경하다가 스티커 붙이자! 하면 달려옵니다.^^​


 

 

 

ㄱ~ㅎ 순으로 나열된 나라들과 좌표가 표시되어 있는

찾아보기는 아이들에게 다시한번 좌표를 통한 나라를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겠는걸요.


뒷편에 붙여 있으니 보기가 힘들어요.

이것도 여권 크기로 봉투 속에 넣어주면 참 좋겠다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우리나라의 지도가 함께 왔어요.

붙여둘 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아빠 고향부터 일러주게 되네요.^^


이 지역의 특산물은 뭐며, 먹으러 갔었고, 나중에 아이들과 같이 가자고 했어요.

매번 복잡하고, 헤매기만 했던 지도보기인데...

다같이 돌자! 세계 한바퀴!를 통해

정말 쉽고, 간편하게 지도보는 방법도 배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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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1.2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뺄셈 편 - 7일 완성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
스쿨피아 연구소 엮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1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충격을 그 자체였어요.

연산의 기초라도 준비하고 갔더라면

수학을 두려워하지 않았을터

아이기준에선 요즘 갑자기 하게되는 매일매일 문제집 풀이네요.


아이가 뒤쳐저도 열심히 뛰어놀아라!하는 생각인데...

놀 친구도 없을뿐더러

뒤쳐지니 자신감이 땅에 딱! 붙어버렸네요.


늦었다고 생각을 하지만, 마음도 급하지만,

그래서 아이도 힘들지만,

이 단계를 넘어서야 성장이 있으니 아이와 꾸준히 하는 학습습관을 가지고

임해보려고 합니다.




바빠 연산법 시리즈

 

바쁜 1.2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뺄셈편)




'바빠 연산법'만의 방법! 

영역별로 모아 풀면 스스로 알아서 깨닫게 되고,

연산 속도도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장점을 기대가 되네요.

 




초등수학의 70% 이상이 수와 연산이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은편!

연산이 능숙하지 않은데 진도만 나가는 것은 모래위해 성을 쌓는 것과 같은 것

제가 실수한 부분이네요.

능숙하지 않은 아이의 실력을 가지고

진도를 따라가야하니 그냥 나가기만 하니 매번 낭패만 보았던 것이었어요.


그 동안은 연산이 부족하니 자신감도 없고

자꾸만 거부하게 만드는 수학이었다면

바빠연산법으로 빠르고 정확한 숙달을 위한 학습을 시작해 봅니다.

 



우선

진단평가를 통해 아이의 실력을 알아본 후 학습진도를 결정해야 해요.

바빠 연산법은 1.2학년이 함께 보는 교재라서...

2학년이라면 진단평가에 따라 학습진도를 결정하면 좋겠지만,

1학년에 해당하는 우리 아들은 찬찬히 순차적으로 풀어나가도록 합니다.


진단평가서비스 http://www.easyspub.co.kr/

이지스퍼블리싱 카페에서 단평가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답니다.

아이의 실력을 현재 실력을 확인해 보세요.




진단평가 풀어보았어요.

전혀 풀 수 없는 문제도 발견!

같은 영역만 담은 바빠 연산법으로 뺄셈만 집중적으로 만나보는 책이랍니다.

 



 


연산의 기초가 탄탄한 친구들이 만난다면 7일에 완성하는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이지만,

우리 아이처럼 연산을 처음으로 하는 아이에겐

권장 진도표보다도 더 느리게 편성을 하게 되네요.

진도가 아닌 능숙해질 때까지...!  지켜야죠!

 



빠른연산법은 첫째, 둘째, 셋째마당으로 구성이 되었어요. 

 




뺄셈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기 위한

한자리수 뺄셈을 다지는 첫째마당



간단한 뺄셈은 외우자!

실력이 없는데... 무조건 동물적 감각으로? 푼다는 아들

수학도 외워야 한다는 걸 강조하지만, 외우는건 무조건 NO~!


그런 아이에게도 개념의 원리를 알게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반복을 하면서 천천히 일깨워 줍니다.

 



사실 개념설명을 잘 읽지 않으려고 해요.

그런데 요런 방법이! 너무 감사하다고 느꼈어요.

엄마가 계속해서 얘기해도 안되는 걸

설명되어지는 중간중간 빈칸 채우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읽혀지게 만들었네요.^^

 



 


문제를 풀기 전 문제를 잘 푸는 요령, 실수하지 않는 방법을

말풍선과 이야기식으로 되어 있어

조언을 기억하며 풀어가면 좀 더 수월해지는거겠죠.




한자리수 뺄셈을 할 줄 알게 되고

평소 아이의 문제푸는 실력을 본다면

받아내림이 없는 (몇 십) - (몇 십)을 풀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문제의 연산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제구성은

바쁜연산법의 또 다른 매력! 장점인듯 합니다.


많은 문제 풀이가 아닌

쉬운 내용은 압축하고! 자주 틀리는 문제는 더 많이 만나보게 하는 것으로

더욱 완벽해지는 연산실력이겠네요.

 

 

 

빠르고 정확하게!

본격적인 뺄셈 실력을 기르는 둘째마당

 

두 자리 수를 완벽하게 배우는 뺄셈 문제들로 구성되었지만,
세 자리의 뺄셈 문제도 조금씩 포함되어 있답니다.
 
자릿수가 늘어도 계산원리가 똑같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풀어낼 수 있어요.
 

 

 

뺄셈 실력 쑥쑥 크게!

생각하고 풀어야 하는 다양한 문제들이 비중이 높은 셋째마당

 

서술형 문제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같이 배치를 하였네요. 

 

 

24,25단계에는 <문장으로 해결하기>와 <이야기로 해결하기>를 구성하여,

친구들이 어려워하는 문장제와 서술형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A - B - C 단계로 수준이 조금씩 높여주며 실력을 쌓아주는 바빤 연산법만으

두뇌 트레이닝 방법이랄까!?

각 단계별로 학습을 하다

한 눈에 알 수 있는 부족한 부분은 다시 돌아가 집중훈련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문제 풀이 속도를 높이는 빨리 푸는 문제 또는

원리를 이해하고 풀면서 기초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생각하며 푸는 문제를 제공하는 것도

바빠 연산법의 또 장점되겠네요.

 

 



다양한 유형을 모두 만나볼 수 있게 구성되었기 때문에 

연산별로 만나볼 수 있는 바빠 연산법만의 비법노트

바빠 약속들만 기억한다면

연산의 튼튼하게 다지는 데 디딤돌이 되겠어요.


연산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아이와 마지막 장까지 꾸준히 하며 실력쑥쑥~! 해보이겠습니다.

 

 

덧셈과 뺄셈이 자신 없는 친구라면

덧셈 편, 뺄셈 편 순서로 개념부터 공부하기를 권해드립니다.

 


 

카페 : http://cafe.naver.com/easyispub 블로그 : http://blog.naver.com/easys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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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예비 1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덧셈 편 - 초등 입학 전, 15일 완성 프로젝트
최순미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1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벌써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첫 여름방학이네요.

선행학습을 그렇다고 수공부를 전혀 시키지 않고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였답니다.


혼자서 남아서 공부를 시키시는 선생님께도 죄송스럽고

아들의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수학의 재미를 만들어 주지 못한 엄마로써

연산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만나 본 예비초등을 위한 바빠시리즈입니다.



이지스에듀

바쁜 예비 1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덧셈편)


대상 : 6세 ~ 초1



 

만나보니 초등수학 1학기에 배운 내용들이예요.

유아 수학을 초등 수학으로 연결시켜 주는 책이랍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보니

연계문제집이 필요하더라구요.

초등선생님들이 강추한 책이기도 해요.

 

 


 

1학년 수학 익힘책을 미리 푼 효과!  

초등 입학 전, 15일 완성 프로젝트

우리집 아들은 25일로 나왔네요^^

 

방학동안 연산의 기초를 단단히 다져서

2학기에 더욱 어려워지는 수학을

즐겁게 맞이해보렵니다.


목차를 보니

첫째마당 1학기 복습 뿐만 아니라

둘째, 셋째마당으로 2학기 예습도 해볼 수가 있답니다.



 

공부를 마치면 계획표에 목표달성 체크를 하시면 되는데...

넘 귀엽고, 빨리 색칠해 보고 싶어지네요.

 


 

보기가 있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보고 문제풀이도 가능하구요.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나

잘 하고 있는걸까? 고민이 되는데...

아주 친절하게도 tip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1학기에 배운 가르기와 모으기는

4쪽씩 3일에 걸쳐 수월하게 잘 해주었어요.

뺄셈을 더 어려워하지만,

먼저 덧셈부터 차례차례 해보려구요.

 
 

 

한마당이 끝날때마다 총정리문제로 점검하고

세마당이 모두 끝나면 마무리 최종점검문제로

나의 실력을 확인해볼 수 있답니다.


 


 

아직도 가르기와 모으기를 하다보면 틀리기도 하는데...

이번에 제법 잘 풀어주었네요.

요거 말고도 스토리텔링 수학들을 같이 풀어보고 있는데...

너무 어려워해요.


7세에 만나보면 더욱 좋겠지만,

1학년이 만나도 충분한 것 같아요.

물론 1학년을 위한 바빠문제집도 있답니다.

아이의 자신감도 업 시켰으니

나머지도 차근차근 기초다지면서

잘 마루리해서 방학동안 덧셈은 정복하렵니다.

 


교과서에 나온 연산을 영역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한권 한권 시리즈로

채워나가면 문제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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