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나는 알아요!
피에르 윈터스 글, 엘린 반 린덴후이젠 그림, 최재숙 옮김, 김정률 감수 / 사파리 / 201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1. 「가까운 자연」•「즐거운 과학」•「신 나는 생활」•「놀라운 문화」의 4가지 대주제 아래, 우리 몸과 우주, 동물, 자동차, 날씨, 놀이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생활 속 지식들을 엄마, 아빠가 곁에서 이야기하듯이 따뜻한 느낌으로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2. 한 가지 주제를 생활 속에서 이끌어 내어 흥미를 높이고 스스로 이해해 나가도록 구성한 자기주도적 지식그림책입니다. 

3. 학습 내용만 담겨 있는 딱딱한 책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그림책처럼 읽다 보면 독서의 폭과 함께 사고의 폭을 넓혀 줍니다. 

4. 일반적인 지식그림책과는 차원이 다른 따뜻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마음속까지 감동을 느끼게 해 줍니다. 

5. 접힌 페이지(날개)를 펼치면 새로운 그림과 내용이 나타나고 만화와 동시, 만들기 활동과 퀴즈로 따분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즐거운 과학으로 7권이 소개되었어요.

 

 

 

사파리의 책들은 만나볼 때마다 전 권이 조작북이더라구요.

이번 사계절은 과학의 원리를 배워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과학지식책입니다.

즐거운 조작과 활동 페이지로

사계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즐거운 지식책이죠.


겨울과 여름의 달라지는 모습을 한 눈에 비교가 될 수 있게 계단식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책 속 계절에 변화에 따른 아이들의 놀이들이 하고 싶어서 쏙쏙 눈에 들어오네요.

 

 

 

무슨 계절이 좋아? 흔히, 자주 이야기의 화재가 되는 것이 계절이죠. 

계절이 무얼까? 질문하자 모릅니다.^^ 모르다니...

계절이 무언지도 알아가고

자신있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묻자 또 모릅니다.

더워, 추워, 새싹이 나고, 낙엽이 떨어져라고만 말할 수 있었던 아이의

사계절에 대한 생각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계절이 왜 생기는지? 사고의 확장도 시켜주었지요.

왜 비스듬히 도는지?

왜 1년동안 돌아야하는지? 궁금한 질문들을 하네요.


꼭 알아야 지식들이 정확하게 담겨져 있어요.

지구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태양열의 받은 양의 정도에 따라

사계절이 생기는다는 걸 확실하게 알 수 있었어요.

계절의 변화를 그림을 보면 더욱 잘 이해가 된답니다.


중간중간 색색깔깔의 꼬마지식으로 상식도 쌓을 수 있어요.

한번 더 다른 설명으로 아이의 사고를 다양하게 생각하도록 하는 것 같아요.

또 다른 질문 같기도 해요.

들춰보기로 나왔다면 더 좋았겠단 생각을 해보네요.

  

 

 

봄이면 생각나는 것들은

씨앗도 심구요.

새싹, 물소리, 올챙이, 아기동물들이 떠오르는 걸 알 수 있어요.


여름, 가을, 겨울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들을 들어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엉뚱해서 여름에 할 것도 겨울에

겨울에 할 것도 여름에 하는 경우도 있지요.


아기자기한 그림들의 모습에서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게 해요.

계절의 특성들을 잘 담겨져 있기에 그런가봐요.

 

펼침으로 사계절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볼 수 있게 해요.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도, 사람들의 생활 , 옷차림도 바뀌는 것만으로도

초등학교 저학년의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되어져 있어요.

 


여름을 찾아 떠나요라는 말에 의아해하며 궁금했지요.

순번을 따라 차근차근 따라가니

태양열을 다르게 받고 있는 반대편의 나라로 간다는 걸 알 수 있었던 거지요.

사계절을 통해 과학적 사고가 팍팍 생겨나네요.


 

심술쟁이 계절

비가 너무 많이 내려 홍수가,

눈이 너무 많이 쌓여 자동차, 기차, 비행기도 움직일 수가 없네요.등등 

아이의 생각이예요.

사계절이 있어 다 좋은 건 아니구나

 계절마다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있어 너무 좋긴한데...

피해를 입어 안좋아지는것도 있어 안타깝다고 하네요.


동물들은 사계절은 어떨까요?

무당벌레 참 많이 본 해이기도 했어요.

겨울잠을 자고 봄에서야 깨어난다는 것도 신기하기만 해요.

 

 

다 읽고서 계절마다 다양한 활동들을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정보가 있어요.

집에서도 쉽게 해볼 수 있으니

 이만한 정보 찾기 정말 힘든데...정말 알찬것 같죠.


아이들과 올 여름에 맞는 많은 활동을 했다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생기더라구요.

앞으로는 좀 더 계절의 고마움을 마음껏 만끽하는 시간들을 많이 가지려구요.

 



 책을 읽고 마는 것이아니라

재미있는 퀴즈시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퀴즈도 맞추고, 지식도 다시한번 점검하고, 더욱 정리가 잘 된답니다.^^

퀴즈를 풀면서 놓치지 않고 잘 기억하고 있었고

​사계절로 인한 안좋은 면도 인지하며

새로운 관점을 심어주는 계기도 되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