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동안, 딸을 잃어버렸습니다 - 400통의 편지로 다시 연결된 가족의 시간
김희정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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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사는동안딸을잃어버렸습니다 😭

<400통의 편지로 다시 연결된 가족의 시간>

딸을 잃어버리다 ….

제목부터 궁금증을 …. 🤔🤔🤔

400통의 편지 … 다시 연결 …

제목만으로도 책에 대한 내용이 궁금했던터

좋은 기회로 🤗

조금 빠르게 이 책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

100여 명의 남학생들이 득실거리던

공대 강의실에서 누구보다 명석한 두뇌와

기대를 모았던 자랑스러운 여학생,

한국타이어라는 남성 중심 조직의 최전선에서

첫 번째 여성 과장, 팀장, 임원이 되었던 저자 …

이 책은 학창시절, 그리고 직장생활에서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했던 유능한 여성이

가족… 특히나 딸과의 관계에서 ..

원활하지 못했던

조금은 미숙했던 스스로를 돌아보며

딸과의 관계를 점점 회복하는 내용을 담은 ..

일종의 회고록과 같은 에세이다.

딸의 재수, 그로 인한 기숙학원의 입학,

물리적 거리두기를 계기로

남편과 함께 8개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한 통의 편지를 딸에게 보내면서 …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고 …

딸의 마음을 열게 된 자전적 이야기로

보냈던 400여통의 편지 중에서

몇 편을 엮어 책으로 만들었다.

엄마와 아빠로서 …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지만 …

정작 딸이 원한 … 모습과는 조금 다른…

그럼에도 진심을 담은 ..

부모님의 편지로 딸은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고 …

결국에는 대학 입학과 함께 …

부모님을 이해하고 존경하게 되었다는

가족 회복에 관한 내용이 …

지금과 같은 단절된 시대에 ….

회복에 관한 하나의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

개인적인 이야기이지만

깊은 울림을 주기에 충분했다.

또한 … 편지글을 읽는 동안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객관적인 .. 상황에 대한 분석,

재수생활에 대한 경험자로서의 노하우,

인생의 선배로서의 경험담,

삶을 슬기롭게 사는 법, 삶의 지혜에 관한 내용을 ..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아이의 입장에서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

배울 것이 많은 … 부부… 부모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편지글의 소개,

그리고 거기에 담긴 심리학적인 이해와 정보,

또한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상황을

되돌아보게하는 점이 특징적이었다. 👍🏻

이 책은 가족과의 관계,

특히나 자녀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응당 읽어보기를 권하며 🫡

누군가의 마음에 진심으로 다가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

책을 읽고 난 뒤 📗📘📙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다가간

스스로를 만나게 될 것이다. 😎

🗂️🗂️🗂️

#김희정 #미다스북스 #서평스타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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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
오평선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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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오늘도피어난다 💕

진로상담, 교육 관련 강연으로 전국을 누비는 사람

탁구와 수영을 배우며 다시금 청춘을 사는 사람 😎

딸에게 농작물 🌱 을 배달하는 자상한 아빠

귀여운 손주를 대할 때 느껴지는

할아버지의 푸근함 🤗

텃밭에서 끓여먹는 라면 🍜 한 그릇에 행복해하고

텃밭 채소들로 만든 소박한 식사 🥗 에서

살아있는 기쁨을 느끼는 사람 🎶

상추 한 봉지에 마음을 담아 나눌 줄 아는 사람 🤭

운동 후 먹는 야채곱창 🥘 에서

진정 균형잡힌 삶을 느끼는 유머까지 겸비한 사람

인간적인 모습에 먼저 끌림을 가지던차

저자의 출간소식을 듣고 … 오매불망 기다린 책이

드디어 출간 !!!! 🎉🎉🎉

바로 읽어보지 아니할 수가 🫡

저자는 교육 회사에서 26년간 직장생활을 하고

오십 후반 자신만의 시계에 세상을 맞춰 살고 싶어

퇴직 후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오평선진로적성연구원 원장과 (주)그릿수학831
진로진학센터장 등 자유롭게 일하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강연을 하며, 어느 때보다 즐겁게
살아가고 있고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다.

(🖌️ 차 례 )

1. 행복은 가까이에 있었다
2. 사랑은 바람처럼 스치고 계절처럼 돌아온다
3. 비워야 비로소 채워지는 순간이 있다
4. 흔들려도 삶은 다시 피어난다

제목, 표지, 차례만으로도

이 책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대략 짐작할 수 있었다. 🤔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느꼈던

가족, 직장, 강연, 여행, 운동, 농사 등

실생활에서 겪은 일화들 속에서 깨우친

삶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씌여졌지만

누구나 겪을법한 소소한 일상들에 관련된 이야기로

그 속에서 느낀 행복과 감사,

인생에 관한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다.

책의 내용 또한 그렇게 난해하지 않은

그렇다고 결코 가볍지 않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장이 쉬이 넘어가는

읽는 동안 마음의 힐링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책이며

중간중간 나오는 명화와 명언들로

또다른 힐링과 새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글과 그림이 주는 감동이 사뭇 다르기에 🤭

(📝 책 속 한 줄)

* 생사의 문턱까지 넘나든 뒤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이 많이 달라졌다.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아름다운 풍경을 대하는 태도

‘이런 풍경을 내가 또 볼 수 있을까?’ 🌳🍀🪴
그 마음으로 모든 경치를 귀하게 대한다. 🙏🏻

가능한 많이 눈에 담아두고
감사한 마음으로 다음 길로 향한다.

* 새로움을 배우는 용기야말로
몸과 마음을 함께 젊게 하는
가장 확실한 비타민이라는 것을 💪🏻

* 인연은 내가 애써 붙잡는다고 오지 않는다.
우주가 중매를 서야 찾아오는 귀한 선물이다.
마찬가지로 이별 또한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섭리다

* 결국 관계를 지키는 길은
다름을 틀림으로 보지 않는 것,
그 한 가지뿐이다.

* 봄꽃 뷔페 💐
맛은 훌륭하고, 무료이며, 살도 찌지 않는다.
이럴 때는 마음껏 먹어도 좋다.

* 너무 오래 붙들지 말자.
인생이라는 먼 풍경에서 보면
지금의 고민의 점 하나일 뿐이니. 👍🏻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꾼다.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님에도

너무 쉬운 길을

돌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행복에 이르는 길, 쉬운 길,

지름길을 알려주는 지도같은 책으로

행복을 꿈꾸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읽어야할

소중한 책이 아닐까 생각하며 일독을 권한다. 🫡

책을 읽고난 뒤 일상의 작은 일에

행복해하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듯 😎

🗂️🗂️🗂️

#오평선 #자음과모음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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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듯 가볍게 (풀빛 에디션) - 인생에서 여유를 찾는 당신에게 건네는 말
정우성 지음 / 북플레저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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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듯가볍게

인생에서 여유를 찾는 당신에게 건네는 날 🤗

모든 이들의 젊은 날이 그러하였겠지만 😅

참으로 치열하게 그 시절을 보냈던 것 같다.

나의 몸과 마음이 … 지쳐가고 아파하는 것도 모른채

이렇게 …. 건강을 ….. 조금 … 잃고 보니….😂

인생이라는 것이 과연 그렇게 ….

치열하고 불꽃같이 살아야만 하는 것인가 …

가끔 생각해보게 된다.

그런 나에게 이 책 ‘산책하듯 가볍게‘는

큰 울림을 줄 듯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

산책…가볍게 … 가볍게 …. 🪴

새벽형 인간형인 저자는

어느날 아침 산책을 나가게 되었고

그 속에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아침과 산책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불행과 상처로 힘들어하던 그에게

이 사소한 행동은 스스로의 삶을 통제할 수 있는

시간임을 알게 해주었고 그러한 시간들을 발판삼아

꾸준히 살아보자는 결심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 차 례 )

1. 느리지만 당신의 속도로 가고 있습니다.
2. 살아 있는 한 여행은 끝나지 않고
우리는 또 누군가를 만나게 될 거예요
3. 꾸준함 속에 쌓이는 것,
언젠가 빛날 거라 믿는 것
4. 세상은 냉소주의자의 방식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5. 우리의 불행은 휴식하지 않는 데서 발생합니다.

이 책은 저자가 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겪은,

일과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서 배운 삶의 철학들,

더불어 스스로를 지키는 법과 세상을 바라보는 법,

종국에는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삶을 향한 자세

등을 담고 있다.

특징적인 것은 하나의 에피소드를 통해

삶에 대한 가치와 철학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단어에 대한 사전적 의미의 소개,

다양한 서적, 논문 등을 인용한 구체적인 설명을

담고 있다는 점이었다.

한 권의 책을 읽었지만 마치 여러 권의 책을

함께 읽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

(📝 책 속 한 줄 )

* 어차피 바깥 세상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 투성이다. 그런 것은 일단 포기하자. 대신 내 것만은, 어떻게든 내 마음만은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자.

* 내가 좋은 것, 나를 쉬게 하고, 다시 긍정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아주 작은 개인적인 장치를 마련하자. (노래, 책 한권, 공간 등등) 👍🏻

* 당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 정서적 거리감을
확보하는 방법을 알아두자.

* 결국은 나 자신. 지옥은 타인이 아니라 타인의 판단과 평가에 휩쓸리는 나 자신, 타인의 무심한 한마디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나 자신, 타인의 가벼운 무례도 쉽게 흘려보내지 못하는 내 마음에 있는 것. 그 끔찍한 지옥도 결국 내가 건축한 집, 그러니 !!! 탈출하는 것도, 무너뜨리는 것도 오로지 내 몫 🔒🔓🔐

* 하루하루 산책하듯 걸어보려고 한다. 대체로 걷고
때로는 달리고 지치면 쉬면서… 💕

한 편 한 편 저자의 인생을 다룬 이야기들 속에서

나 자신의 모습을, 어쩌면 우리들의 삶을 ….

보고 … 함께 느낄 수 있었다.

타인과의 관계에 지나치게 집착하기보다

커리어에 집중하기 보다

가끔은 요가, 명상, 산책 등을 통한 여유를 통해…

스스로에게 숨 쉴 틈을 … 주는 것 …

좋아하는 책이나 노래, 그리고 그런 것들로 가득한

자신만의 쉼의 공간 ‘노란방‘ 에서

저마다의 고단함을 내려두고 다시금 살아갈 힘을

얻는 것 …

이 책을 읽고 나서 내 삶에 달라진 점이다. …

좋은 책은 읽는 동안은 물론이거니와

읽고난 후에도 잔상과 …

삶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 같다.

이 책은 …바쁘게 치열하게만 살아온, 살아가는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게 될 우리 모두,

우리보다 앞선 세대, 그리고 따라오는 청춘들에게

조금은 가볍게 … 산책하듯 살도록 …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일독을 권한다 . 🙏🏻🙏🏻🙏🏻

오랜만에 푸릇푸릇한 숲 속을 산책한 듯한

가벼운, 기분좋은 느낌을 받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정우성 #북플레저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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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식사 혁명 - 먹어서 병을 예방하는 아주 작은 식습관의 힘
하마야 리쿠타 지음, 오시연 옮김, 김민지 감수, 김혜민 감수도움 / 부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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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식사혁명 🍽️

먹어서 병을 예방하는 아주 작은 식습관의 힘 😎

저자는 하버드대학교에서 역학 박사 학위 취득,

현재 브리검 여성 병원,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예방의학 연구와 교육을 병행하고 있고

(주)에브리원 코호트를 창업, 일본 예방의학을

발전시키기 위한 CEO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임상의 시절, 그리고 격무속에서

무너지는 몸과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동료들을

목격하며 식습관이 인간의 멘탈과 업무 생산성을

결정짓는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으며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식사법‘을

연구하게 되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저술하였다.

(🖌️ 차 례 )

1. 왜 식사를 내 편으로 만들지 못하는가
2. 식재료나 영양소의 선악을 따지지 않는다
3. 매일 반복해도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만든다
4. 무리하지 않아도 되는 식습관 전략을 세운다
5. 만병통치약을 기다리지 말자

(들어가며)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식사법!!!

식사는 생각보다 훨씬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식사만으로도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저자는 이 점에 깊이 매료되었고

’가장 효율적인 식사법’을 알리고 싶다는

사명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의 결론 !!!

(1단계) 특정 식재료나 영양소가 건강에 좋다/나쁘다

라는 생각을 버린다.

(2단계) 현재 자신의 식습관을 파악하고 목표로 할
식습관을 정한다.

(3단계) 가장 효율적이고 구체적인 식습관 개선
전략을 세운다.

결론을 서두에 제시, 이어지는 장에서는

각 내용에 대한 의학적, 과학적 그리고 그의 견해가

뒷받침된다.

(📝 책 속 한 줄)

* 특정한 식재료가 건강에 좋다 / 나쁘다 라는 생각을 버려라. 영양소는 곧 식재료가 아니다.

* 하루 세 끼를 완벽하게 균형 맞출 필요도 없다.
중요한 것은 ’평균적으로 어떤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는가‘하는 것이다.

* 어떤 식재료든 장단점이 있으니 결국 균형이 중요

* ’최강의 식습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각 식습관의 특징을 이해하고 내가 지향하고 싶은 식습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 어떤 ‘건강한‘ 식습관을 선택하더라도 건강 효과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중요한 것은 ‘나와의 궁합’이다.

* 현재의 환경이 식습관에 강력하게 영향을 주는
이상, 식습관 개선을 위해서는 ’나는 어떤 환경의
식생활에 놓여 있는가‘를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 식습관 개선의 관건은 개인의 의지가 아니라, ’여러 의미에서의 환경’ 과 그 환경을 바라보는 ‘인지 방식‘ 이라는 근본적인 원인을 살피는 데 있다.

이 책이 식사를 통한 건강 증진과 관련된

여타의 서적들과 다른 점은 식재료 하나하나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균형을 중시하고

건강식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일본식 등

특정한 식단을 맹신하는 것보다

자신의 식습관을 수치화하여

평생 실천할 수 있는 하나의 루틴, 기본 식습관으로

자리잡게 하는 것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또한 개인의 식사는 스스로의 의지보다

주변 환경에 강력한 영향* 을 받기에

자신이 어떤 환경에 놓여 있는지에 대한 파악이

선행되어야하며, 영양제에 대한 과도한 믿음은

지양되어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한 끼 과식을 했다고, 한 끼 가공식품, 정제식품 등을

먹었다고 해서 …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는 극히 잘못된 생각이라는 내용이 특히나

기억에 남았다.

각 장별로 마지막 부분에는 핵심내용이 요약,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보기 용이했고

신뢰할 수 있는 의학적 정보, 과학적인 데이터,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식사 질문표, 점수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에 대한 소개 등으로

독자로하여금 당장 습관을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 많았다.

마지막 부분,

인생은 길고 식사는 평생동안 지속되는 것이기에

자신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이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지를 돌아보고,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본질적인 개선을 시작해보기를 바란다는

저자의 당부를 한 번 더 기억하며

이 책은 건강에 관심이 많은, 많을 수 밖에 없는

우리 모두가 한번은 꼭 읽어보기를 강력하게 권한다.

자신에게 맞는 식사법으로 누구보다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스스로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마야리쿠타 #부키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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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마음을 적어둡니다 - 불확실한 하루를 건너는 문장 기록
변한다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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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마을을적어둡니다

불확실한 하루를 건너는 문장 기록 📝

“흔들리는 나를 세우는 필사의 시간” 🖋️🖊️🖌️

필사 … 🤔

필사를 할 시간에 한 자라도 한 페이지라도

더 읽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저자와의 교감, 공감,

그로인한 내 삶의 변화 …

그런 변화를 기대하며 읽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한 권이라도 더 읽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러다가 처음으로 필사를 접한 후로

책의 내용을 한 자 한 자 써내려가는 시간동안

생각지도 못한 마음의 위로와 안식을 얻게 되었다.

후로 여러 권의 필사책을 만났고

이 책 또한 그 연장선에 있다.

버틴다….이 단어에 눈길이 가고 마음이 갔다.

버티는 삶이라 … 읽기도 전에

저자의 삶이 그려졌다.

죽기 전까지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자신만의 이야기 하나쯤은 끝내

꺼내놓아야 한다는 믿음으로 책을 쓰게 되었고

이 책이 독자에게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고백으로

책은 시작한다.📖

(🖌️ 차 례)

1장 참는 선택 앞에 선 날들
2장 물러서며 지킨 것들
3장 말하지 않은 마음의 기록
4장 버티는 태도에 대하여

여타의 필사책들과 달리 이 책은

첫 시작을 독자를 위한 여백의 페이지로 시작한다.

이 장을 읽기 전에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

그리고 이어지는 질문들

그 문장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생각하는 시간이

바쁘게만 살아온 우리들에게 안식의 시간을

선물하는 듯했다.

이어 저자가 살아오면서 마주친 사람들,

겪은 크고 작은 일상 속 삶의 이야기,

회사 생활에서 일과 인간관계로 인해

어려웠던 시간들,

다양한 매체를 접하며 생각한 삶에 대한 관점들 …

그러한 순간과 시간, 과정을 통해 …

느낀 삶에 대한 방향과 철학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 페이지는

오늘의 문장이라 하여 그 장의 핵심 내용을

적어보고,

한 발 더 나아가 그 문장을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로

바꿔 독자들에게 자신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 책 속 한 줄 )

* 어쩌면 사람 사이는 불가근불가원에 가까운 상태인지도 모른다. 기대하지 않되, 버리지도 않는 것.
그 정도의 거리가 사람 사이를 가장 오래 남겨둔다.

* 자존심은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는 얇은 껍데기이고, 자존감은 누가 뭐라 해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자기 존재에 대한 신뢰라는 걸.

* 자신이 누군이지 알고, 자기다운 삶을 살아갈 때
비로소 흔들림이 줄어든다.

* 세상을 건너가는 데 끝내 남는 힘은, 눈부신 재능이나 타고난 감각이 아니라 매일을 견디는 성실함과 끈기라는 걸.

* 길은 찾는 게 아니라 가면서 만들어진다.

이 책은 .. 바쁜 일상 속에서 …

자신을 내려놓고 … 휩쓸려 가듯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독여주는

시간을 갖게 하기에

누구라도 한번은 꼭 읽고 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일독을 권한다. 🫡🙏🏻

저자의 마지막 문장처럼 …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

#변한다 #미다스북스 #서평스타그램

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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