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솔이는 아빠와 함께 살고 🤗매일 아침 아빠는 쇠빗으로 솔이의 머리를 빗겨 주신다. 🤗머리카락 사이 아주 가느다란 실뿌리가 자라고가끔 발바닥이 간질거리는 특이한 솔이 🤔그런 솔이 곁에는 단짝친구 유찬이가 있고 🤗둘은 항상 함께 다닌다. 솔이네 집에는 매년 봄 🌸 쯔비쯔비라는 특별한 새가 날아오는데 🦜 올해는 아직까지 오지 않는다 ….무튼 솔이의 소풍날 🎉솔이는 한번도 소풍을 가보지 못했고 😭올해도 아빠는 솔이에게 소풍을 가지말라고 하신다.솔이는 아빠 몰래 소풍에 참여하고숲 속에서 점심을 먹던 중 유찬이가 솔이의 머리에 돋아난 잎사귀를 뽑게 된다. 쓰러진 솔이 😱병원에서 우연히 의사선생님과 아빠의 대화를 들은 솔이는 …. 자신에게 비밀이 있음을 알게 되고땡글 박사님 👨🏻🏫을 찾아가게 된다.그곳에서 솔이는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되고 …인생의 선택 앞에 망설이게 된다. …솔이가 비밀을 알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아빠는 솔이에게 엄마의 비밀까지 알려주는데 ….매년 찾아오는 쯔비쯔비 🦜 는 어느 날 새가 되어 날아가버린 솔이의 엄마 😱그리고 솔이는 나무의 운명 🌳 을 갖고 태어난 아이 😱엄마가 새의 인생을 택했듯이솔이 또한 자신의 인생을 위한 선택을 해야만하는데우연한 기회에 엄마의 일기장을 발견한 솔이는엄마가 용기를 낸 것처럼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스스로 “난 잎사귀 아이야” 라며 자신있게 말한다.솔이는 쯔비쯔비라는 엄마새를 찾고 싶다는 전단을 내고 …주변의 도움으로 쯔비쯔비, 엄마를 찾게 된다.마지막 그림…솔이 머리 위 잎사귀 🌱 에 앉은 쯔비쯔비 🦜평화롭고 편안한아름다운 사랑스러운 한 장의 그림 💞이 책은 제목만큼 …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인듯 했다.나무의 운명을 갖고 태어난 아이와새의 운명을 갖고 태어난 아내를 둔 아빠 ….어른이라 그런지 … 솔이의 마음보다 …아빠의 마음이 … 먼저 …. 와닿은 나 …. 😥아빠의 미래는 ….어떻게 ….😓이어 어린 나이에 엄마와 자신의 비밀을 알아버린소녀의 마음에 … 또 한 번 .. 마음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그림 🤗이 그림 하나로 모든 것을 잊고 그저 미소 지을 수 있는 🤭이 책은 남들과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결코 이상하거나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표현하고 있는 책 📔📕 으로어린이는 물론이거니와자신의 선택 앞에 흔들리는,타인의 시선에 언제나 머뭇거리는모든 사람들에게 한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책을 덮고 나면 나도 모르게 솔이와 예찬이의 목소리가 … 들리는 듯 🤭쯔비쯔비 쯔비쯔비 🎶🎵#이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