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배달톡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한 달에 한 번 🤗나를 위한 특별한 선물 🎁#특별한서재 📗📘📙신간평가단 😎이번 달 선물은 🤗좋아하는 천개산 패밀리 시리즈의 박현숙 작가님학교 가기 싫은 아이라 ….. 🤔어린 시절을 잠시나마 떠올려보면 ….사람들을 좋아하고 활동적인 성격이었던지라 ….학교가기 싫었던 적이 거의 없지만 😅가끔 예기치못한 친구들과의 오해와 갈등으로 …마음이 아플 때에는 그런 생각을 한 것 같기도 🥺이 책은 도진경 선생님과 제자 지온이의 이야기로두 사람의 관점에서 그려낸 이야기 🤗초등학생 시절 학교 가기가 무지하게 싫었던도진경 선생님은 어느 날 여행지에서 🏝️ 소원을 이뤄주는 우체통 📮 을 만나고간절한 마음에 주의 사항을 읽지 않고학교에 가지 않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게 되는데 🙏🏻오랜 시간이 흐르고 그녀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된다. 👩🏻🏫어느 날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예전과는 달라진 제자 지온이 …. 🥲에게자신도 모르게 “짜증나!!!”라는 말을 내뱉는 스스로의 모습에 놀라게 되고 😰이로인해 갈등은 더욱더 깊어만간다.그 와중에 단짝인 지온이와 가율이의 오해 …😓둘의 또 다른 갈등 ….세 사람의 흔들리는 관계 …😥그 관계 속에서 이를 회복하기 위한 각자의 노력 ….결국 …. 세 사람은 관계를 회복하게 될는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를 🫡이 책은 어린 시절 생각없이 빌었던 소원으로일어난 이야기를 다룬 아동소설로그 과정에서 생겨나는 오해, 갈등, 그리고 관계의 회복까지..어린 시절 누구나 겪을 법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아동서적이라고는 하나책의 주인공인 도진경 선생님처럼어른인 우리들도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때로는 상처를 주기도하는 존재이기에아동이라는 대상을 한정지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이 책은 학교생활, 친구관계로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들을 비롯하여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흔들리는 분들께도추천하는 책으로 🤗찬바람이 불어오는 이 계절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일독을 권한다. 🫡🫡🫡🗂️🗂️🗂️#특서주니어 #박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