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그램 📚 (67)..🗂️🗂️🗂️#가장좋은시절 💕💕💕제목부터 마냥 좋은 🤗가수, 작사가로 활동하던 메이비의 에세이 📒얼마나 아름다운, 감성돋는 단어들의 향연일지 …기대가 아니될 수 없는 🤭이제는 세아이의 엄마로 💞그 행복을 듬뿍 담은 책인 것 같아그 시절을 함께 하고 싶어 바로 읽기 시작 🫡이 책은 저자가 세 아이를 키우는 동안일어났던 크고 작은 일들,그 속에서 얻은 행복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고 있다.물론 아이들을 키우며 마냥 행복한 일들만 있을 수는 없기에어려웠던 순간, 힘들었던 순간, 후회되는 순간들또한 독자들과 함께 한다.어쩌면 지극히 평범한 일상인 듯 하지만그 속에서 행복을, 그 순간을 가장 좋은 시절이라생각하는 저자의 마음에 공감이 갔다. 🙏🏻책을 읽고 나니 가장 먼저 엄마가 생각났다.🤔개인적인 생각에…. 누구보다 어려운 상황들에 놓였을 때도…우리와의 끈을 놓지 않고 …지금까지 …. 우리가족을 지켜주고 계시는 울엄마 💕그 순간들 속에서 벗어나고 싶으셨던 적은 없는지여쭤보니 엄마는 그 순간들은 물론 힘들었지만이렇게 우리라는 보물 🌟 들을 낳고 키울 수 있어 마냥 행복했다고 하시는 😭이 세상 누구보다 강한 모성애를 가진 울엄마…이 책은 아이가 있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고,엄마의 사랑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이기에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강력하게 🤭 일독을 권한다.엄마와의 가장 좋은 시절 ☘️ 을,아이들과의 가장 좋은 시절 🍀 을 담뿍 느끼실 수 있을 듯 💘#메이비 #부크럼 #서평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