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달의정원 💐🌺🪻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 꽃을 사랑하는 모녀라서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언젠가 정원 🌱🌿 이 있는 전원주택 🏡 에서 살고 싶은 마음을 간직한 모녀이기에 🤗함께 읽어보기로 ✌️표지부터 완전 취향저격 😱페이지를 펼치자마자저자의 의도대로 병풍을 펼쳐놓은듯한 수려한 자태 💕한 장 한 장 📖페이지별로 나와 있는 아름다운 꽃들 🌺계절의 변화에 따른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대표하는 꽃들 💐그림에는 문외한이지만 😅현대적인 느낌이 아닌병풍과 딱 어울리는 전통적인 느낌의 그림들로 가득그래서 그런지 꽃의 모습이 찬란하게 아름답다하기보다는뭔가 애잔한 마음을 자아내기도 🥺마음이 몽글몽글 🥺익숙한 꽃들도 그렇지 않은 꽃들도 계절의 변화에 따른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본듯한 📹 책의 뒷편에는 해당 꽃들과 곤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읽는 동안 고개를 끄덕이기도 🤓저자의 의도대로 거실 정중앙에 병풍처럼 배치 😎지금은 봄이니 봄꽃들로만 가득하게 💕야외 활동이 익숙하지 않은 나로서는집 안에 앉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도 👍🏻꽃놀이를 간듯한 느낌을 받기도 👍🏻핸드폰 가득한 꽃사진을 보면서아주 오래 전 텃밭에 심은 꽃들의 안부를 궁금해하며그림으로 표현할 수 없는내 능력에 한탄을 하기도 😅😅😅이 책은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물론집 안에서 계절의 변화를 오롯이 느끼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사실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는 책이라특정인을 지칭하기보다바쁜 세상에서 잠시나마 꽃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한 번씩 읽어보기를 간절히 바란다. 🙏🏻🙏🏻🙏🏻🗂️🗂️🗂️#백지혜 #창비 #서평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