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 이주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정다운 집밥
이란주 지음, 김라온 그림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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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의요리를소개합니다 👩🏻‍🍳

이주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정다운 집밥 🍱

제목을 보는 순간 바로 내 마음 😱

엄마의 집밥에 담긴 정성과 사랑이 💕

너무도 크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

나름 집밥 콘텐츠를 꾸려나가는 사람으로서
(일기처럼 😅)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

특히나 이주민 가족들의 집밥이라니 🥹

궁금한 마음에 서둘러 책을 펼쳤다. 📖


이 책은 우리나라에 정착한

이주민 10가족의 집밥(가정식)을

아이의 눈과 입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

* 아밀랑네 엄마 : 몽골의 고릴태슐
* 소윤이네 엄마 : 베트남의 반미
* 정인이네 엄마 : 페루의 가우사 데 포요
* 막심네 할머니 : 고려인의 마르코프차
* 노라이네 엄마 : 이집트의 바스부사
* 용관이네 엄마 : 캄보디아의 반찬오
* 은정이네 엄마 : 태국의 랍무
* 안롯네 아빠 : 네팔의 자울로
* 호철이네 엄마 : 일본의 오코노미야끼
* 네우네 엄마 : 미얀마의 오노카욱쉐

먹어본 음식, 들어본 음식 그리고 생소한 음식까지

안방에서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미식여행을 한듯한 느낌이 들었다. ✈️🛫🛬

음식의 실제 사진 📷, 얽힌 이야기,

그리고 상세한 레시피 🔖 까지

읽으면서 실제 해당 요리를 찾아보느라

제법 시간이 걸리기도 하였다. (음식에 진심 ✌️)

뿐만아니라 자세한 설명 덕분에

해당 요리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까지도 😎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서 그런지

색다른 그림, 강렬한 색채,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표현 🤗

사실 어른이 읽기에도 흥미로운 책이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모든 아이들이

서로의 음식을 함게 나누어 먹으며

“같이 먹으니깐 더 맛있지?” 라는

대화가 마음에 깊이 남았다.

서로 다름이 아닌

결국은 같은,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화합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이 책은 요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반드시 일독을 권하며 🤗

많은 이주민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함께라는 마음을 심어주기 충분한 책이기에

읽어보기를 권한다. 🫡

🗂️🗂️🗂️

#이란주 #우리학교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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