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시간다른순간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공평한 것 🤔🤔🤔바로 시간 아닐까 ⏰돈이 많은 사람도 그렇지 못한 사람도건강한 사람도 그렇지 못한 사람도여기에 사는 사람도 거기에 사는 사람도 여자든 남자든누구에게나 똑같이 공평하게 주어지는 유일한 것이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을 바라보는 관점과어떻게 보낼지는 결코 공평하지 않은 것 같다.저마다의 생각과 기준, 가치관이 다르므로…우리집만해도 그렇다. 🤫🤫🤫엄마는 언제나 감사한마음으로하루를 알차게 성실하게 바쁘게그럼에도 그 속에서 행복함을 느끼시는 분인데 👍🏻아빠는 모든 것이 바쁘고 그저 분주하기만 하실뿐결과는 …. 🤣🤣🤣그런 아빠와 엄마를 보고 자라서인지…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과연 슬기로운 것일까어릴 때부터 참 많이 생각하며 살았다.이 책은 그런 나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책을 처음 마주한 느낌 📗📘📙제목이 그대로 표지에 묻어난다.한 여자는 느긋하고 여유롭게 뛰어가는 한 남자는 허둥지둥 쫓기듯 뛰어가는표지만으로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었다.책의 화자는 시계탑 🕰️시계탑은 마을의 모든 사람들 볼 수 있을만큼 키가 크고 오늘은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 마을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관한 내용이다.누군가는 바쁘게, 누군가는 여유롭게 아침을 맞이,누군가에게는 기다림의 순간이 행복으로,누군가에게는 피하고 싶은 순간으로,누군가에게는 아쉬운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반가운 시간으로, 누군가는 소중한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누군가는 그 시간을 마음껏 즐기고 …. 시계탑의 관점에서 마을 사람들을 관찰한다는구조가 참 신선했다.👍🏻마지막 부분 📖같은 시간 동안 저마다 다른 하루를 보낸 사람들그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각자의 선택이라는저자의 목소리 🙏🏻책을 덮으며 마지막 문장이 유독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나의 선택 🫡어차피 기왕 주어진 시간이라면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라면내일의 시간이 올지 그렇지 않을지 모른다면조금 더 즐겁게 행복하게 💕🎶착하게 바르게함께 사는 것이 조금은 더 낫지 않을까 🤭이 책은 어린이 뿐만아니라어른들에게도 시간에 대한 생각,그 시간을 어떻게 보낼것인지에 대한 삶의 가치를 새롭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으로꼭 한 번 읽어보기를 적극 바란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듯 😎🗂️🗂️🗂️#황성혜 #달그림 #서평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