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헬스가나에게제목도 제목이지만 🤗아랫쪽 한 문장 📝운동 ‘안’하기에 15년째 실패 중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동하기에 실패 중인데대부분의 사람까지 아니더라도최소한 나부터 😅무엇이든 꾸준히 하기란 참 어려운 일인듯 🥲특히나 운동이라니 💪🏻그것도 모닝헬스 😱저자의 끈기와 열정이 궁금해서, 또한 조금이나마 자극을 받기 위해서 서둘러 책을 펼쳤다. 📖저자는 잡지 기자로 오랫동안 일했고 가급적 죽는 날까지 머리 말고 몸 쓰는 자로 살고 싶다고 스스로를 설명한다.자신은 높은 지위도, 빼어난 능력도 어떤 특별한 성취를 일군 적도 없는 사람으로15년 동안 아침 운동을 해왔고, 여전히 하고 있으며앞으로도 아침에 굳이 운동을 할 것이라고 한다.그리고 이 책은 아주 평범한 아침 운동인의단 하나뿐인 이야기라고 설명한다.방년29세 처음 헬스장에 등록하고 꾸준한 루틴을 통해 삼시 세끼 밥 먹는데 이유를 묻지 않듯, 그냥 닥치고 😅 따박따박 해내는게 자신의 운동이라 저자 🤗어느 날 지나 데이비스의 현신과 같은 여자를 보고특히나 그녀의 간지나는 패션을 보고 자극을 받아 옷을 바꿔 입고 그를 통해 자세부터 달라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역시나 스스로를 가꾸는 사람만이 인생도 잘 꾸려나가는 법 🤗모닝 헬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복싱 체육관에 다닌 경험에서 이시영을 이겼을지 모른다는 자신감을 내뿜기도 🤣취재를 빌미로한 사심 채우기로 주짓수를 경험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40대가 되면 더 열심히 운동해야 비로소예전과 비슷하게나마 유지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오래 남았다.또한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회복이라는 글에서무슨 일이든 균형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다.마지막 부분은 달리기를 통한 즐거움을 담고 있고운동은 스스로 적극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이라는 문장을 끝으로 책은 서서히 끝난다. 시작이 반, 아니 그 이상을 몸으로 새겨온 시간이란저자의 이야기를 기억하며꾸준함의 힘이 가져오는 삶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한 해를 시작하는 지금 🤗우리 모두가 한번쯤 읽어 보며비단 운동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일상의 작은 루틴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충분한 책이라 추천한다.🗂️🗂️🗂️#성영주 #몽스북 #서평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