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큘라 🧛🏻책을 마시는 아이 😱책큘라 🧛🏻제목부터 흥미진진 🥹30년 동안 사랑받은 💞 프랑스 어린이 베스트셀러 🥳전 세계 15개국에 출간된 대표 어린이 문학 👍🏻책소개만으로도 읽어볼 수밖에 🫡저자 에릭 상부아쟁은 괴상한 동화 작가 🤗1996년부터 <책큘라> 시리즈를 쓰기 시작해 17권까지 계속 이어 가고 있는 유명 작가 😎주인공 남자아이 오딜롱은 서점을 하는 아빠의 아들로 책을 사랑하는 아빠와는 달리 😅책을 싫어 한다. 🥲여름방학 동안 아빠를 돕기로한 오딜롱은서점에서 이상한 손님을 목격 🤓그 손님은 빨대를 꺼내 책의 중간쯤 꽂아 🍹책을 쪽 ~ 빨아 들이켰다.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르는 통에 손님은 도망을 갔고이를 쫓아가 손님의 정체를 알게 된다. 😱그는 책을 마시는 드라큘라 🧛🏻 로서그를 통해 오딜롱도 책큘라의 길을 걷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같은 반에 카밀라라는 미모의 친구가 전학을 오게 되고 카밀라에게 첫 눈에 반한 💕 오딜롱은카밀라 역시 책큘라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둘은 커플이 되었고 함께 책을 마시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어느 날 그들의 집인 공동묘지가 이전을 하게 되어급하게 살 곳을 찾아야 했다. 😭우연한 기회에 오딜롱은 그들이 살 곳을 찾게 되고 🤗알고 보니 그 곳은 책큘라들을 위한 도서관 🏫르몽드 도서관 🏫이 곳에서 그들은 과연 어떤 일들을 마주하게 될 것인지 기대감을 유발하며 🧐2권을 기약하게 한다.그리고 마지막 부분 🤩작가 인터뷰 😎저자가 도서관 사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책큘라> 1권‘수상한 빨대가 생기다’는프랑스어판 1~3권을 묶은 책으로2권(프랑스어판 4~6권)도 곧이어 출간됨을알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 소재, 그림 모두 독특한 스타일로 관심을 유발하며전체적인 흐름이 너무 좋아 가독성이 뛰어난 책이었다. 👍🏻무엇보다 나름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책의 맛을 조금은 함께할 수 있었기에아이들뿐 아니라 독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책큘라가 점점 늘어나기를 🙏🏻 🗂️🗂️🗂️#에릭상부아쟁 #파스텔하우스 #서평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