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큘라 - 책을 마시는 아이 ㅣ 파스텔 동화책 2
에릭 상부아쟁 지음, 유경화 그림, 이선주 옮김 / 파스텔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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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큘라 🧛🏻

책을 마시는 아이 😱

책큘라 🧛🏻

제목부터 흥미진진 🥹

30년 동안 사랑받은 💞

프랑스 어린이 베스트셀러 🥳

전 세계 15개국에 출간된 대표 어린이 문학 👍🏻

책소개만으로도 읽어볼 수밖에 🫡

저자 에릭 상부아쟁은 괴상한 동화 작가 🤗

1996년부터 <책큘라> 시리즈를 쓰기 시작해

17권까지 계속 이어 가고 있는 유명 작가 😎

주인공 남자아이 오딜롱은

서점을 하는 아빠의 아들로

책을 사랑하는 아빠와는 달리 😅

책을 싫어 한다. 🥲

여름방학 동안 아빠를 돕기로한 오딜롱은

서점에서 이상한 손님을 목격 🤓

그 손님은 빨대를 꺼내 책의 중간쯤 꽂아 🍹

책을 쪽 ~ 빨아 들이켰다. 😱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르는 통에

손님은 도망을 갔고

이를 쫓아가 손님의 정체를 알게 된다. 😱

그는 책을 마시는 드라큘라 🧛🏻 로서

그를 통해 오딜롱도 책큘라의 길을 걷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반에 카밀라라는

미모의 친구가 전학을 오게 되고

카밀라에게 첫 눈에 반한 💕 오딜롱은

카밀라 역시 책큘라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둘은 커플이 되었고 함께 책을 마시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

어느 날 그들의 집인

공동묘지가 이전을 하게 되어

급하게 살 곳을 찾아야 했다. 😭

우연한 기회에 오딜롱은

그들이 살 곳을 찾게 되고 🤗

알고 보니 그 곳은 책큘라들을 위한 도서관 🏫

르몽드 도서관 🏫

이 곳에서 그들은 과연 어떤 일들을

마주하게 될 것인지 기대감을 유발하며 🧐

2권을 기약하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 🤩

작가 인터뷰 😎

저자가 도서관 사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책큘라> 1권

‘수상한 빨대가 생기다’는

프랑스어판 1~3권을 묶은 책으로

2권(프랑스어판 4~6권)도 곧이어 출간됨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 소재, 그림 모두 독특한 스타일로

관심을 유발하며

전체적인 흐름이 너무 좋아

가독성이 뛰어난 책이었다. 👍🏻

무엇보다 나름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

책의 맛을 조금은 함께할 수 있었기에

아이들뿐 아니라

독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책큘라가 점점 늘어나기를 🙏🏻

🗂️🗂️🗂️

#에릭상부아쟁 #파스텔하우스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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