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좋아하는것들그릇 💕SNS를 통해 소통하다보면무언가 끌리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무릇 혼자만의 생각일지라도 🥲작가님을 보면서 많은 공감과 힐링을 하게 되는 🥰우연한 기회에 작가님의 사인이 담긴 책을 선물 받게 되고 🥳한동안 그릇 구경하는 재미에 빠져 살았다는 🤭이 책은 자신이 좋아하는 그릇 🍶🫖🥣🍽️27가지 기쁨을 주는 그릇들에 관한 추억 이야기로무언가에 빠진 사람의 열정과 기쁨을 함께 느끼기충분한 책이었다.그릇에 문외한이라… 😅물론 예쁜 그릇에 맛있는 음식을 맛깔나게 담아먹는 것을 좋아하는 나 & 엄마이기에고르는 재미는 알지만 사실 어떤 브랜드, 어떤 역사를 가진 물건인지는잘 몰랐었기에책을 읽는 동안 하나하나 찾아보며 구경하는 즐거움을 느꼈다.그러던 와중에 작가님의 브런치글 ‘그릇으로 삽니다’ 📝 를알게 되었다. 여기 나와 있는 그릇들은 이곳을 참고 ✌️없는 그릇들은 찾아보며 행복한 시간 💞을 보냈다.( 🖌️ 책 속 한 줄)* 깨진 그릇을 킨츠기를 통해 되살릴 수 있다면 깨진 마음 역시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눈앞에 아른거리며 꿈에까지 나오는 경우라면 그 욕망에 굴복해 줄 필요가 있다. 🫡* 사람은 가도 물건은 남는다. 내가 간 뒤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가.* 누군가의 생활을 묵묵히 함께 해주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게 꼭 그릇이 아니라해도 그런 무언가가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우리의 일상은 조금 더 단단해진다.* 누군가 나에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묻는다면나는 사람은 위로로 산다고 하겠다. 물론 무엇이 나에게 위로가 되는지는 나 스스로 찾아야 한다. 🤗따뜻한 커피 ☕️ 를 사랑하는 사람,고양이 🐱 를 모티브로 한 것들을 주로 사냥하는 사람 🤗묘한 것에 혼자만의 동질감을 느끼며 책장을 덮었다.이 책을 통해서 여러가지 그릇들에 담긴 다양한 스토리를 알게 되었고무엇보다 한가지에 빠진 사람의 에너지를 함께 느낄 수 있었다.과연 내가 이 정도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무언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며,오늘밤 꿈 속에서 핀란드의 똔뚜를 만나기를 🎄그리고 언젠가는 나를 위해 예쁜 그릇 💐 을 선물하는 날을 기대해본다. 이 책은 그릇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응당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한 가지에 매료 💕 된 사람의 열정과 에너지 💪🏻 를 함께 느끼고픈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이다. 👍🏻🗂️🗂️🗂️#서평스타그램 #스토리닷 #길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