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안졸려 😪😪😪세상에는 정말로 많은 단체들이 존재하는 듯 🤗바른수면연구소 공식 추천 👩🏻🎓수많은 동화책 중에서 ‘수면동화’ 라는 문구가인상적인데다가 제목, 표지 모두모두 궁금해서 바로 읽기 착수 🫡이 책은 잠을 자지 않는 아기토끼 ‘코코’ 의 이야기 🐰코코는 밤이 되어도 🌙💫 잠을 자지 않고다음 날 빨갛게 된 눈과 피곤한 몸으로 유치원에 가게 된다.가는 도중 만난 동물 친구들은 코코에게 무척 졸려보인다고 말하지만코코는 절대 졸리지 않다며 가던 길을 계속 간다 🐰누가봐도 잔뜩 졸린 얼굴을 하고서 🤣어느 날 밤 엄마는 코코에게 ”그만 잘까?“ 말하지만코코는 눈을 감으면 엄마와 헤어지고 무섭다고 말했다. 😱아기토끼 입장에선 충분히 그럴 수 있을 듯 🥺엄마는 코코에게 눈을 감으면 코코가 제일 좋아하는 토끼 인형 ‘깡총이’ 와 함께꿈우주에 갈 수 있다고 말한다.꿈우주에 가는 길은 별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한 계단, 두 계단, 세 계단 …”어느 새 코코는 꿈우주로 가게 되는데 …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책은 그림이 정말 예쁘다. 💕파스텔 느낌의 색채가 읽는 동안 왠지 모르게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수면동화라 그런지 정말 편안하게 읽은 느낌이 들었다. 🤗아기 토끼 코코가 잠에 들지 않는 이유를 알고 난 뒤 어린 시절 내 모습을 떠올려보았다.어두워진 방안에서 멀뚱멀뚱 눈을 뜨고 있는 내 모습 😥그런 나에게 엄마는 자장가를 불러주셨는데 🎶오랜만에 추억에 잠겼다. 🥹코코 엄마의 현명한 해결책이 기억에 남았다.코코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아주 슬기롭게 대처하는 모습에 꼭 그런 엄마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마지막 장에 나와 있는 코코 가족들의 모습이아직까지 흐뭇하게 마음 속에 남아 있다.오랜만에 가슴 따뜻한 그림책을 만났다.이 책은 비단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부모님 뿐만아니라아이를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수면이 아닌 다른 부분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 등에 대하여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줄 수 있을 듯하여어린이 부모님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한동안 책장에 그림을 바꿔가며액자처럼 전시해 둘 것 같다.그림이 정말 예뻐서 💞* 책 뒷장을 보면 색칠공부와 종이놀이 키트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았다. ✌️🗂️🗂️🗂️#서평스타그램 #북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