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 #북스타그램 📖 ..📔📔📔#오늘도비는쉬지않았다좋아하는 상상동시집 🎶.동시를 읽다보면 왠지 순수한 그 시절이 생각나면서.잠시나마 아이가 된 듯한 느낌을 받기에.즐겨 읽는 편 🤗.특히나 한 해를 시작하는 지금 .조금이나마 깨끗한 마음 😅 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싶어 바로 펼친 책 📖.총 51편의 동시가 수록 📝.언제나 그렇듯 .시인의 눈은 우리와는 사뭇 다른 듯한 느낌 😱.같은 사물, 동일한 현상 속에서도.뭔가 다른 것을 찾아내어 표현하는 👍🏻.51편의 동시가 모두 새로운 시선에서 바라본.재밌고 웃음이 나는, 그러면서 슬프기도 한 시들 📒.특히나 기억에 남는 시들을 소개하자면 🤓.아파트에 사는 개 🐶.사람이 지나가서 짖은 것 뿐인데 .민원이 들온다며 못 짖게 하는 😭.그건 개도 아니라며 …. 슬픈 개…. 아파트에 사는 개..안락한 생활과 동시에 본성을 잃어가는 강아지 ….깊은 생각 🤔.새가 앉는다라고 생각하지만.앉는다는 건 궁둥이를 붙여야 하는 것이니 😅.새는 앉지 않고 선다는 것 👍🏻.수박 🍉 이 비싸서 반쪽만 사오는 엄마 😓.한 통 사오면 안되냐며 투정하는 형 ….그래도 먹고 싶어 몰래 먹다 🤫.엄마에게 들켜 등짝 한 대 😬.그 모습을 보면서 다음 들어가는 나 자신 😅.등짝을 맞더라도 맛보고 싶은 😂.반 통밖에 살 수 없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져서.눈시울이 붉어 지다가 .마지막 문장에서 빵터진 🤣.하늘을 날고 싶은 물고기가 풍경 🛎️ 이 되었다는 … .하늘 샤워기 🛁 는 겨울에도 찬물이 나온다는 👍🏻.뜨거운 고구마 🍠 앞에서 .손은 내려놓으라 하지만 😱.입은 호호불고 있다는 🥹.읽는 순간 내 생각 😅.우리 모두의 행동 🤗.그럼에도 먹고 싶은 마음 🐽.마지막으로 영화가 너무 좋아 .영화관에 살게된 팝콘 🍿🍿🍿.정말 읽을 수록 시인의 능력이 부러워지는 💕.결코 이런 순수하면서 기발한 발상을 할 수 없을 듯.한계를 느끼며 …. 책장을 덮었다..이 책은 새해 첫 출발 💃🏻.신선한 발상을 마주하고.조금은 순수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에.어린이가 아니더라도 .모두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라 추천한다. 🤗.순수하게 맑게 자신있게 🫡🫡🫡..🗂️🗂️🗂️#서평스타그램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