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눈길을 확 끄는 책이다.여자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보았을 로망같은 직업, 스튜어디스자신만의 영감으로 자기만의 색채로 개성을 표현하며사람들에게 새로움과 감동, 생각할 거리를 주는 색의 마술사 화가세계적인 화가들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미술관을 순례하며 마음을 채우는 미술여행정말 어느 하나 눈길을 끌지 않는 요소가 없는 제목이다.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린 화가 노채영 작가는국내외 전시를 활발히 하고 있는 현역 화가로서예술중, 예술고, 미대(대학원) 졸업 후오로지 미술 외길 인생을 살다가세계적인 화가들의 작품을 직접 보고 싶은 마음에스튜어디스가 되어 다양한 나라의 원화와 건축을 실컷보고돌아온,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열정적인 여성이다.이 책은 그녀가 직접 다녀온 미술관, 건축물 등에 대해직접 그린 그림과 글로 읽는 내내 눈이 즐거운 책이다.새로운 그림, 건축물에 대한 내용은 읽으면서 다른 서적,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검색도 하면서미술에 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책이기도 했다.특히나 반 고흐를 좋아하는 나로서는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 내용이 특히나 흥미로웠고지금 이 순간 또다른 여정을 꿈꾼다는 그녀의 다음 계획이 궁금해지는 책이었다.그녀의 열정과 도전처럼꿈을 향해 한발짝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추천하는 책이다.#스튱디스가된화가의미술기행#노채영 #다반 #서평 #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