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함의 원형 같은 것을 그리고 싶었다. 인간의 감정을 광물이라 할 때 그 본질 같은 것을 말이다. 가끔 잠들기 전에, 내가 만일 범죄를 저지른다면 무엇 때문일까 멍하니 생각한다. 내 경우 아마도 돈 때문은 아닐 것이고, 증오 때문도 아닐 것이다. 그 정도는 억제할 수 있다. 그렇지만, 너무 쓸쓸해서 못 견디겠으면 어떨까. 자기도 모르게 일을 저질러버리게 되지 않을까? 요즘 일어나는 사건을 봐도 배경에 쓸쓸함이 내비칠 때가 있어서 왠지 공감이 간다.˝ <에스콰이어> 인터뷰 중에서 -요시다 슈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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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지 인생이란 어디서 어떻게 풀릴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비연속적인 사건들이 잇달아 일어나는 장소는 결국 자기 자신이며, 그것들을 구조로 완성시키는 주체도 자기 자신이기에 인생은 소설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흥미로운 창작의 장임을 새삼 상기시켜주는 작품이기도 했다.˝ <요노스케 이야기> -옮긴이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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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스타트업 - 지속적 혁신을 실현하는 창업의 과학
에릭 리스 지음, 이창수.송우일 옮김 / 인사이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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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은 늘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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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독 밀리어네어 - Q & A
비카스 스와루프 지음, 강주헌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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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감동을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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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해석
제드 러벤펠드 지음, 박현주 옮김 / 비채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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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 보고 싶었던
깊은 관음증에. 빠져버린 살인자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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