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같은 동족끼리의 싸움이 주였던 1,2권과는 다르게 오리샤 사람들을 하나로 똘똘 뭉치게 하며 적의 공격에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은 꽤나 볼만했는데요~
마법의 힘이 없었던 제인이 진정한 힘을 얻는 장면에서는 동생을 지키기 위한 오빠의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져 감동적이었네요.
하지만 주인공 한 명을 살리기 위해 희생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는데요.
스포가 될 수 있기에 말할 수 없지만..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또륵..ㅠㅠ
침략, 전투, 휴전, 동맹, 저항, 부활 이 모든 걸 다 담은 오리샤의 후예 최종편!
그동안 끝나기를 기다리셨다면 이제는 보아야 할 때!
판타지 소설 마니아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