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들이 차분한 전사가 되도록 가르치는 거야. 전쟁 중에도손 놓고 있지 않게 말이다. 나는 싸우는 기술을 가르치지만 너희들모두 참는 법도 배워야 한다." 마마 아그바는 어깨를 젖히고 나를 돌아보며 말을 이어 간다. "스스로 방어할 수 없는 사람들을 보호해야한다. 그게 격투봉을 배우는 이유야." - P3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