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나 서울대교수님들이 쓴 책을 나같은 일반인이 무슨 수로 읽나 그분들은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말랑말랑하게 풀어썼기 때문이다.척보니 내용이 너무 딱딱할것 같다.굉장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술술 잘읽힌다.사람의 감정도 사실은 분자들의 생화학 반응의 결과물이었다.생명은 세포속 분자들의 상호작용이고 모든 생명체는 상호작용이란 이름의경기장안에서 경기하는 선수들일뿐이다.♡♡☆○늦겨울에 자미원88
공문룡님의 만화는 풍수입문서로 최고다.간단명료하고 알아듣기 쉬우면서도 수준도 아주 높다.풍수를 공부하다보면 가끔씩 수맥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수맥이 이렇게나 영향력이큰지 몰랐다.수맥에 대해 많이 배웠고 수맥을 알아야 집안이 흥한다.♡○☆늦겨울에 자미원88
솔직히 추리소설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어느날 뒤돌아보니 셜록,아가사,루팡, 서유럽,국내,일본등 꽤 많이 읽었다.이제는 다른 의미있는책 읽자 개인적으로 다짐하고 있었다.히가시노의 책을 읽은뒤 추리소설에 대한 모든 가치관이 바뀌었다.너무 재밌다 추리소설이 필히 갖추어야할 묘미부터 세상사까지 다들어있다.그래서 지금도 시간날때마다 사서 읽는다.♡○☆늦겨울에 자미원88
명상록)류의 책이다.자기계발서와는 다르다.너무 이상에 치우친 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놀랍다.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는지 감탄감탄이다.♡♡책에 매혹돼 자기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거나 스스로 체계를 만들지 않고 위성이되어버릴 바에는 차라리 책을 안읽는 편이 낫다.동양철학의 진수를 읽는 느낌이다.○○내용은 마주 좋은데 영혼의 눈으로 바라보라에서 계속 머물고 있다.세상에 홀로 아름다운 것은 없다.좋은 말이지만 단어만 바꿨지 끝까지 똑같은 내용이다.☆☆늦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