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나 서울대교수님들이 쓴 책을 나같은 일반인이 무슨 수로 읽나 그분들은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말랑말랑하게 풀어썼기 때문이다.척보니 내용이 너무 딱딱할것 같다.굉장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술술 잘읽힌다.사람의 감정도 사실은 분자들의 생화학 반응의 결과물이었다.생명은 세포속 분자들의 상호작용이고 모든 생명체는 상호작용이란 이름의경기장안에서 경기하는 선수들일뿐이다.♡♡☆○늦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