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추리소설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어느날 뒤돌아보니 셜록,아가사,루팡, 서유럽,국내,일본등 꽤 많이 읽었다.이제는 다른 의미있는책 읽자 개인적으로 다짐하고 있었다.히가시노의 책을 읽은뒤 추리소설에 대한 모든 가치관이 바뀌었다.너무 재밌다 추리소설이 필히 갖추어야할 묘미부터 세상사까지 다들어있다.그래서 지금도 시간날때마다 사서 읽는다.♡○☆늦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