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값보다 싸게나온 몇백원짜리 책이 있어 이게 왜 떡이냐하고 샀다.책이 너무 오래되어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하버드에선 어떻게 수업하나 좀 경청하려고 샀더니 하버드 수업은 아예 없고 철학은 이런 것이니라는 가르침뿐이다.하버드생들의 토론이라서 새롭거나 헉~ 하는 그런 내용일 줄 알았는데 어디선가들어본 내용이다.내용 좋았고 배운것도 많았다.♡☆○초가을에 자미원88
재미있다.필요했던 지식이나 궁금했던 심리학 지식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재미있다 읽을수록 재미있다.옛날이야기를 주로 다루었는데도 현실감있게 다가온다.재미난 예문도 많아 흥미를 더해준다.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생활속 심리를 명쾌하게 풀이했다.♡○☆초가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