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쓴 의도는 좋은데 서론이 너무 길다.쓰레기는 없고 베트남 재활용 노동자들의 이야기가 너무 많다.쓰레기가 다시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과정이 아닌 난지도 같은 이미지만 보여준다.마지막 에필로그 부분에서 새로운 모색이 잏어서 좋앟다.개발독재 시대의 한국의 모습이 겹친다.♡☆○가을에 자미원88
신선하다.검은양은 건강한 긴장감을 우리에게 선사한다.세상에서 나를 가장 찰아는 사람은 담임선생님도 나를 진찰한 의사도나를 낳아주신 부모님도 아닌 나 자신이다.하지만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모를때 그리고 그 목표지점까지 무엇을 타고가는지도모를때가 대부분이다.내 삶의 여정에서 내가 무엇을 찾고있는지 알아야 내 인생이 표류하지 않고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가을에 자미원88